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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재외동포청, ‘글로벌 K 청년 포럼…정착을 넘어 미래로’ 열어

국내 거주 재외동포 청년들이 교육과 진로, 취업, 정체성 과정에서 겪는 현실을 밝히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했다. 안산시와 재외동포청, 안산시고려인문화센터는 2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글로벌 K 청년 포럼-정착을 넘어 미래로’를 열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만찬에서 부동산 세제 문제를 꺼내며 당·청 간 조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당대회 과정에서 경쟁했던 정청래 의원과는 오해를 풀고 논란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명했다.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다 70대 행인을 치어 뇌사에 빠트린 뒤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부천원미경찰서는 18일 20대 남성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및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인천 섬 지역의 19세기 생활상을 간직한 자월도 민가가 관리 부실로 훼손 위험에 처했다.해당 가옥은 1886년에 건립되어 140년의 역사를 보유한 공간이다.
고양시는 지난 15일 덕양구 행주내동 충장근린공원 내 축구장에서 ‘제81회 8·15 광복절 기념 지도 지역 체육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인천 영종하늘도시가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멈춰 선 지난달 13일 저녁.2만여 세대가 6시간가량 전기를 쓰지 못하면서 주민들의 일상도 순식간에 뒤바뀌었다. 상가는 영업을 멈췄고, 폭염 속 냉방기도 멈춰 섰다.
인천 서해구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근무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28분쯤 서해구 원창동 391의 9에 위치한 한 쿠팡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22일 중국 잔장 서쪽 해상에서 19호 태풍 '나라'가 발생한 데 이어 정오에는 타이완 동쪽 해상에서 20호 태풍 '개나리'가 잇따라 발생했지만 우리나라에는 별다
삼성전자가 올해 국내 기업 사상 최대 규모인 110조 원의 주주환원을 실시한다. 사기존 연간 최대 규모의 5배가 넘는 수준이다.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 원의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최대였던 2020년 20조3000억 원 규모 주주환원의 약 5배에 달하는 규모다. 2016~2025년 10년간 연평균 주주환원 규모인 13조8000억 원의 약 7배 수준이다.이번 주주 환원은 회사의 성장에 따른 성과가 주주들에게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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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가 발전소 주변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간다.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20일 고리스포츠문화센터 1층 멀티공연장에서 ‘2026 고리원자력본부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올해 장학생은 대학생 148명, 고등학생 37명, 체육특기생 14명 등 총 199명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총 2억50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수여식에는 김원일 기장군의회 의장과 최상철 기장군체육회 회장을 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또다시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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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가 21일 북한에서 건설 붐과 명품 소비가 동시에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FT에 따르면 평양 시내에는 고층 아파트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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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박사가 지방의회 실무 경험에 기반한 사례 위주 강의로 ‘베스트 6선 의원의 실전 노하우 특강’을 진행했다. 안성시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지난 20일 개최한 이번 교육 대상은 안성시의회 의원과 사무직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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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근로자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는 특별한 휴식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는 지난 11일과 22일 양일간 남부권 센터에서 지역 재직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장인 쉼표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과중한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신체 건강 유지 비법을 전수하고, 알찬 여가 문화를 장려해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주요 과정은 체형 진단을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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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모진에게 이르면 올가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성사시키도록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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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됐다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2024년 총선 공천 배제를 사과한 것을 두고 “공소취소 빌드업을 하려는 뻔한 속셈”이라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 대통령을 향해 “백해룡 뒷배 노릇하다 망신당하더니, 이번에는 노 전 의원의 돈봉투 사건으로 신파 역할극을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SNS에 노 전 의원이 1심과 마찬가지로 2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은 것을 거론하며 “정치
12시간전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적격 판정을 받았다.제주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위원회는 이 후보자가 12년간의 의정활동과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과 의장 경험을 통해 지방행정과 제주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와 소통·조정 역량을 갖춘 것으로 판단했다.다만, 지난 지방선거에서 위성곤 도지사 후보의 총괄선대본부장으로 활동하며 의장 전용차량을 이용한 점, 의장 퇴임 직후 제주시장직에 지원해 의회의 독립성 훼손과 제주 정치에 부정적인 선례가 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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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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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이어 오만도 폭격? "오만, 길 막아서면 가차 없이 때릴 것" 위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만에 호르무즈 통행을 방해할 경우 폭격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그러면서 이란 혁명수비대와 비공식 대화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혁명수비대 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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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문 단속에 실패한 NC, 두산에 ‘역전패’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 첫 경기에서 뒷문 단속에 실패하면서 역전패했다.NC는 18일 창원NC파크에서 두산과의 경기에서 6-4로 졌다.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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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에 800mm 비, 거제·통영 학교 침수 피해 속출
광복절 연휴 동안 남해안에 약 800㎜에 이르는 비가 쏟아지면서 거제와 통영에 있는 학교 곳곳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경남교육청이 17일 오전 7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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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형 창업생태계, 2026년 전국 일자리 우수사례로 우뚝
춘천시가 지역의 창업자원을 하나로 잇고 창업기업의 발굴부터 성장까지 지원하는 전주기 창업생태계를 구축하며 전국적인 일자리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춘천시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청년창업의 종착역, 춘천 Station C’로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 수상은 춘천시가 유일하다.이번 수상은 단순한 창업공간 제공을 넘어 창업과 보육, 투자, 컨설팅, 판로 개척, 기업 성장까지 연결한 춘천형 통합 창업지원체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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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나눔문화 확산 이끈 우수 기부자 3명 수상 영예
충남 논산시는 지난 2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나눔 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지속적인 기부 활동과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지역 내 우수 기부자 3명이 충청남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이번 포상식은 충남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선 유공자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논산계룡산림조합은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화지중앙상인회는 충청남도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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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소중한사람들 진로·직업 체험 박람회 열어
충남 논산시는 지난 21일 건양대학교 경상학관 강당에서 ‘2026년 소중한사람들 진로·직업 체험 박람회’를 진행했다.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소중한사람들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진로·직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소중한사람들, 가족 등 200여 명이 함께해 뜻 깊은 자리를 빛냈다. 개회식에서는 소중한사람들 고용 확대와 친화적 근무 환경 조성에 앞장선 우수기업체 2개소와 투철한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장기간 근무하며 타의 귀감이 된 장기근속 우수장애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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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공금 관리 전수 점검으로 회계 투명성 강화
충남 논산시가 지방정부 회계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지방정부 공금 관리 전수 점검’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무원의 공금 횡령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행정안전부의 전국 지방정부 공금 관리 전수 점검 지침에 따라 추진된다.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공금 관리 전수 점검 TF’를 구성하고 지역의 15개 읍면동과 3개 사업소·직속기관 등 총 18개 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e호조+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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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컴 김대한 대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스카이컴 김대한 대표는 지난 21일 단양군청 군수실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단양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등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한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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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단양읍지사협, ‘품안愛나눔’ 협약처 확대
충북 단양군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품안愛나눔’ 신규 협약처를 발굴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새롭게 나눔에 동참한 업체는 호야반점과 뚜레쥬르 단양점이다. 호야반점은 주 1회 결식 우려가 있는 지역내 저소득 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뚜레쥬르 단양점은 월 1회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며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품안愛나눔’ 사업에 참여해 밑반찬과 간식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