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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하동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남해군 재난안전과와 하동군 안전교통과가 ‘안전으로 잇는 고향사랑’을 실천하고자 23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행사를 열었다. 양 기관 직원들은 120만 원씩을 두 지역에 상호기부하며, 지역 상생과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이번 상호기부는 고향을 향한 사랑과 지역 발전을 바라는...
새해가 되면 습관처럼 내가 사는 곳의 여성, 성평등 정책이 어찌 바뀌는지 궁금해진다. 그래서 거의 매일 도청, 시청 홈페이지를 살펴본다. 정책이 바뀌고, 새로운 제도가 생기면 ‘내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려나?’ 하는 기대감일 것이다. 그러다 ‘인구 전국 3위 탈환, 경남 경제 도약의
한 20대가 연인을 수차례 때리고 다치게 한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창원지방법원 형사6단독은 폭행, 상해, 특수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ㄱ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도 명령했다.ㄱ 씨는 지난해 2월과 3월 연인인 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해 12월 15일 전재수 의원실과 통일교 본산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 하면서 국회에 오전 9시 도착했지만, 전 의원실 압수수색은 2시간 20분이 지난, 오전 11시 20분부터 시작했다.그러나 전재수 의원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 중이란 언론보도는 오전 9
SNS에서 화제가 된 정체불명의 불상.절벽 한가운데, 부처님의 머리만 툭 튀어나와 있습니다.그런데 단순한 조형물이 아닙니다.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올 만큼, 보는 이를 압도하는 거대한 규모.산을 직각으로 깎아낸 단면에 불상을 양각으로 조각한 이 불상은‘천왕대불’이라 불립니다.2000년부터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이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이 발생한 도민을 지원하고자 2026년 긴급돌봄지원사업에 들어갔다.긴급돌봄지원서비스는 기존 공적 돌봄 서비스만으로는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13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한다. 서비스 제공 인력이 가정에 직접 방문해 △
창녕여자중학교는 지난 20일 교육부·EBS가 주관하는 창녕여중 세종도서관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식을 했다. 창녕여중은 지난해 교육부·EBS가 주관한 ‘2025년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이날 개소식에는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박성환 센터장과 박형진 창녕여중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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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에서 6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오후 1시쯤 양주시 만송로의 한 단독주택 화장실에서 60대 남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머리와 신체에 다수의 자상을 입은 상태였다. A씨의 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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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은 지역 대표 겨울 축제인 ‘평창송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28일 선정됐다. 평창송어축제는 2024∼2025년에 이어 이번에도 문화관광축제로 재선정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문체부는 선정 과정에서 최근 2년간의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 결과를 종합 반영했고,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문제 발생 여부, 행사 운영 역량 및 수용 태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이번 선정으로 평창군은 향후 2년간 문화관광축제 운영을 위해 국비 4천만원과 더불어 홍보·마케팅, 관광상품 개발 등
중부뉴스통신 = 중소벤처기업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8일 서울 팁스타운 S1에서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기본법」에 대한 주요 내용과 대응 전략,
진보당이 김건희 여사에 대한 1심 선고를 "법원이 '면죄부'를 상납한 판결"이라며 강력히 규탄했다.손솔 진보당 수석대변인은 28일 논평을 통해 "법원은 도이치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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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은 100% 국내산 오리를 원료로 한 오리훈제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가정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29일 농협목우촌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와 ‘주부9단 올바른 오리훈제’로, 각각의 제품은 건강한 원료 사용과 차별화된 맛, 간편한 조리 방식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는 나주배로 숙성된 오리를 사용해 풍부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전통적인 나주배의 단맛이 훈제 향과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창원LG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역전패했다.LG는 28일 오후 7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원주DB와 경기에서 86-88로 패했다.LG는 1쿼터 시작과 동시에 헨리 엘런슨에 3점 슛을 내주고 이선 알바노에게 자유투 2개를 허용하며 0-5로 끌려갔다. 경기 시작 3분이 지나도록 득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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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의 대구경북 행정통합안 의결과 관련해 경북도지사 출마를 준비 중인 이강덕 포항시장이 “도민의 충분한 동의와 공감대 없이 추진된 탑다운 방식”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이 시장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중차대한 사안을 주민투표 등 직접적인 도민 의
정부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세제 개편과 관련해 “한두 달 내에 발표할 사안은 아니다”라며 단기적 세금 처방에 선을 그으면서도, 중장기적으로는 부동산 세제 전반을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원칙 역시 재확인했으나 실제 집행 과정에서는 한두 달의 행정적 완충 기간을 두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8일 청와대 기자간담회에서 “부동산 문제의 근본적 해법을 찾기 위해서는 세제 역시 중요한 수단”이라면서도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급하게 도입하거나 단기간에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산림 파괴 지역의 빠른 재성장에는 질소가 핵심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열대림은 토양에 질소가 충분하면 삼림 벌채 후 회복 속도가 두 배나 빨라질 수 있다.리즈 대학교가 주도한 과학자팀은 벌목과 농업 등으로 개간된 지역의 삼림 재생에 영양분이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세계 최대 규모이자 장기간에 걸친 실험을 진행했다.연구진은 중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가 28일 경남 지역 학생들의 하루 전반에 대한 전수점검 필요성을 공식 제기하고, 교육의 책임 범위를 교실 내 수업을 넘어 등교부터 하교 이후 돌봄과 귀가 시간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전 차관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교육은 교과서 속 45분 수업으로 끝나지 않는다”며 “등교하는 순간부터 하교 이후의 돌봄과 귀가 시간까지 이어지는 아이의 하루 전체가 교육의 책임 영역이다”고 밝혔다.그는 현재의 경남교육 관리 체계가 수업 시간 중심의 책임 구조, 제도·사업별로 분절된 관리 방식,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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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건설」 대구 남구청에 성금 500만원 기탁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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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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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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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건축사무소, 성금 3000만원 나눔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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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독단적 합당 추진…민주당 일부 최고위원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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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티파이, 7300만달러 투자 유치..."PDF 대체할 문서 기술 개발"
팩티파이가 73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PDF를 대체하는 문서 포맷 개발에 나선다고 실리콘앵글이 28일 보도했다.이번 투자는 밸리 캐피털 파트너스가 주도하고, 구글과 애플에서 AI 부문을 이끌었던 존 지안드레아, 모일리스앤코 설립자 켄 모일리스, 르네상스 LLC CEO 피터 브라운 등이 참여했다.팩티파이는 PDF를 대체하는 '문서 인프라'를 개발 중이며, 각 파일이 자체 ID, 접근 규칙, 버전 기록, 지능을 갖춰 자동 업데이트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실리콘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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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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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으로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기업‧학계‧연구계‧유관기관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기업‧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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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5년 시정, 약자는 제거하고 돈 가진 자와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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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 지난 5년 시정을 평가하는 시민사회단체 주최 토론회에서 "약자와의 동행은 없고 약자들을 제거하는 시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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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로 간 정의선·김동관…불붙은 잠수함 수주 경쟁에 마침표 찍을까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정부 관계자들과 현지로 출국했다. 이들 기업총수의 행보가 한국·독일 기업 간 양자 대결로 압축되며 달아오르고 있는 이번 수주전의 최종 향방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인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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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협, 가락시장 출하비용 보전사업 업무협약 환영
도매법인·농협공판장 참여…유통비 부담 완화 기대출하장려금 별도 재원 운영…상생 협력 모델로 평가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가 지난 28일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동화청과㈜에서 열린 ‘가락시장 도매법인·농협가락공판장–농민단체 출하비용 보전사업 업무 협약식’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한종협은 같은 날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번 협약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농업인과 도매시장법인이 함께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출하비용 보전사업은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