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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교사 연구·전문성 역량 강화 46명 선발

충북도교육청은 교사 연구 역량 강화와 전문성 신장을 지원할 `2026학년도 학습연구년' 대상 교사 46명을 최종 선발했다.학습연구년은 교사가 1년간 학교 현장을 잠시 벗어나 연구·연수에 집중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제도로, 연구·연수 결과는 수업 개선과 교육의 질 향상에 적용한다.도교육청은 지난달 신청·모집을 거쳐 연구계획서와 교육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벌여 최종 합격자를 확정했다.올해는 학습연구년 강의실 외에 교사 간 협의와 소통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고 강의·실습 위주의 운영과 함께 기관 체...
김문종 전 청와대 행정관은 15일 민선7기 증평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전 행정관은 이날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증평을 위한 지방 주도 성장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그는 군민의 삶이 특별히 존중받는 도시 증평을 위해 6개 분야를 정책 목표로 정했다.△생활안전특별시 △기본생활특별시 △생활교육특별시 △생활문화관광특별시 △생활경제특별시 △AI생활행정특별시다.구체적인 주요 공약으로 △좌구산+삼기저수지 일원 국가 휴양공원 유치·조성 △증평 세계 자전거 엑스포 △바이오가스 재생에
충북 음성군 생극면 기업인협의회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올해도 이어갔다.생극면 기업인협의회는 15일 생극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제5회 생극면 이웃사랑 성금 및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소외계층, 장학생, 지역단체 3곳 등 에 각각 100만원씩 총 1100만원의 성금과 장학금, 격려금을 전달했다.이번 성금과 장학금은 생극면 기업인협의회 정수경 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광메탈의 기탁으로 마련됐다.㈜광메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정부가 발표한 행정통합특별시 지원 방안에 대해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실망감을 드러냈다.이 대전시장은 16일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이 그간 과감한 권한 이양과 지원을 약속했던 것에 비해 아주 미흡했던 브리핑이었다”고 실망감을 표했다.이 시장은 “포괄적으로 4년 동안 20조원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아니고 특별법안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 명확하게 명문화해야 한다”며 “추가 재정 확보는 어떻게 할 것인지 재정권에 대한 명시가 필요하지만, 오늘 정부는 포괄적인 것만 발표했다”고 지적했
충북 충주에서 29년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온 목행세탁소 박경애 대표가 15일 LG 의인상을 수상했다.LG 의인상은 생활 현장에서 타인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실천한 이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개인의 선행을 조명하고 나눔 문화의 지역사회 확산을 장려하기 위해 시상하고 있다.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LG복지재단 이사장 및 관계자, 봉사자 가족, 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박경애 대표는 1997년부터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2002년부터 현재까지 약 23년간 충청북도장애인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의 당원명부가 외부로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중앙당이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6·3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이어서 당내 긴장감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16일 충북도당 등에 따르면 민주당 중앙당은 최근 충북도당 내 당원명부가 부적절하게 사용됐다는 의혹이 나오자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조사에 들어갔다.이 의혹은 이번 6·3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최근 입당한 권리당원에게 음성, 문자메시지를 보내면서 불거졌다.최근 입당한 권리당원들 사이에서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외부 활동을 한 적도 없는데 특정
대전시 구청장협의회가 15일 간담회를 갖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자치구의 실질적인 권한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안건들에 대해 합의했다. 간담회에서 5개 구청장은 통합 이후 기초지방정부의 자치권이 약화되지 않도록 특별법안에 구체적인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의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재정 자주권 확보, 도시 관리 권한 이양, 조직·인사 자율성 확대라는 3대 핵심 과제를 특별법 반영을 촉구했다. 첫째, 재원 격차 해소를 위한 ‘재정 특례’ 마련이다. 현재 대전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농협 가락공판장에서 농협종묘센터가 개발한 국산 대파 신품종 '한가위'를 선뵀다고 21일 밝혔다.이날 대파 주산지 전남 서진도농협 강성민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관계자들은 '한가위'대파의 첫 출하 현장을 직접 살피며,
남목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졸업생들이 뜻깊은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졸업생 중심의 영상 제작 동아리 ‘어깨동무’가 후배들의 겨울캠프 지원을 위해 성금 25만 원을 전달했다.‘어깨동무’는 지난 2024년 울산영화인협회와 연계해 결성된 동아리로, 영상 제작 기초부터 촬영, 연기까지 전문적인 과정을 이수하며 실력을 쌓아왔다. 이들이 제작한 영화 ‘All-in’은 2024년 천안국제초단편영화제에서 중학생 부문 최초로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차기작 ‘이대로 멈출 수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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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0일 기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누적 모금액이 109억5200만원을 기록해 목표 금액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달 1일 캠페인을 시작한 뒤 50일 만에 목표 금액인 108억8000만원을 넘기며 온도탑 수은주도 100.7도를 기록했다.인천모금회는 기업과 기관의 고액 기부가 잇따르며 조기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대표적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 23억원, 패션그룹 형지 10억원, 애경산업 3억8201만원, 포스코이앤씨 3억5000만원, 포레스트아웃팅스 송도점 3억324만원 등이다.캠페인
경기 오산시는 한파특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20일 대설·한파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5일 신규 부임한 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국민의힘의 영수회담 제안에 대해 "지금은 여야 간 대화가 우선인 것 같다"며 거절 의사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야당과의 소통과 대화는 중요하며, 야당 대표도 필요하면 만난다"면서도 "필요하고 유용할 때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계속 만나긴 해야겠지만, 뭐든지 제가 개별 정당과 소위 직접 대화나 '직거래'를 하면 여야 관계나 국회는 어떻게 되겠느냐"며 " 충분히 대화하고, 그 후에도 추가로 돌파구가 필요하거나 대통령의 정치적 결단이 필요
제주시는 사망자 또는 피후견인의 재산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가 간편한 신청 절차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있다고 21일 밝혔다.'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상속인이 여러 기관을 개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단 한 번의 신청으로 사망자의 금융거래·토지·자동차·세금·연금 등 총 19종의 재산 내역을 통합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지난해에는 상속재산 조회 신청기한이 기존 ‘실종신고 만료일 기준 1년 이내’에서 ‘실종선고일 기준 1년 이내’로 확대되면서 법적 선고 이후에도 상속 절차 신청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자격이 없다"며 자진 사퇴하지 않을 경우 대통령이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후보자를 향해 "스스로 빨리 결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조 대표는 21일 CBS 라디오 에 출연해 '이 후보자가 사퇴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대통령은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인가'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이같이 답했다. 그는 "사퇴하지 않는 것은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는 행위"라며 "대통령에게 넘길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빨리 결단
결혼정보회사 ‘지노블’이 25년 경력의 베테랑 대표가 직접 진두지휘하는 차별화된 매칭 시스템을 통해 높은 성혼율을 기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지노블은 단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 지역주도형 과학기술 연구개발 사업 품목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제주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먹거리 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주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연구개발 지원사업이다.지원 분야는 미래유망 신기술의 경우 정보기술, 생명공학기술, 에너지환경기술, 문화기술, 나노기술, 우주항공기술 등이고, 과학기술 분야는 자연, 생명, 인공물, 인문사회학, 인간과학과 기술
와이즈넛은 자사 연구 논문이 AI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학회 ‘국제인공지능학회 2026’에 채택됐다고 21일 밝혔다.국제인공지능학회는 AI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로, 채택률이 20% 이하에 불과해 높은 기술적 완성도와 혁신성을 갖춘 연구만 등재될 수 있다.와이즈넛의 AAAI 논문 채택은 21년도에 이은 두 번째 성과로,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27일까지 개최되는 AAAI 2026 중 메인 트랙 발표자로 나서 국제 AI무대에서 자사의 기술적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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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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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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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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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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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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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2.5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SSR+ ‘소오’ 등장
넷마블은 자사의 모바일 수집형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출시 2.5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풍성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SSR+ 등급 동료 ‘ 소오’의 추가다. ‘소오’는 원작 ‘신의 탑’에 등장하는 붉은 마녀 일족 출신으로, 게임 내에서는 송편과 청옥어를 활용해 아군 공격력을 강화하는 서포터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청 속성 아군이 많을수록 스킬 효과가 최대 2배까지 증가해 전략적 파티 구성이 가능하다.신규 콘텐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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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제거부터 경사로 설치까지...어르신 집 고쳐드립니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경기도가 고령자들의 안전한 거주를 위한 ‘2026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을 추진한다.‘어르신 안전 하우징’은 고령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신체 기능과 생활 방식을 고려해 관련 시설에 대한 맞춤형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부터 현재까지 총 752가구의 개보수를 지원했다. 올해는 371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주요 지원 항목은 ▲문턱 제거 ▲미끄럼방지 바닥재 교체 ▲욕조 철거 ▲안전 손잡이 설치 ▲밝은 조명 교체 ▲경사로 설치 등이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65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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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내 신입부터 대체 중…딥마인드·앤트로픽 CEO 경고
인공지능이 노동시장을 대거 잠식하지는 않았지만, 기업 내부에서는 이미 유의미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20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AI가 기업 내 신입 및 중간 관리자 역할을 대체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허사비스는 "올해부터 AI가 주니어 레벨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것"이라며 "우리 회사에서도 신입사원과 인턴을 줄이려는 조짐이 보인다"고 말했다. 아모데이 역시 AI가 화이트칼라 초급 직종의 절반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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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中 스마트폰 4분기 1위 탈환…아이폰17이 견인
애플이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신형 아이폰17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4분기 시장 점유율 1위를 탈환했다. 다만, 연간 누적 출하량에서는 화웨이에 밀려 2위를 기록했다.20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전체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다. 그러나 애플은 아이폰17 시리즈의 판매 호조로 출하량을 28%나 늘리며 시장 점유율 21.8%로 1위에 올랐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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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17, 작은 충격에도 균열…사용자 불만
아이폰17 시리즈가 알루미늄 프레임 선택이 내구성 논란으로 이어지며, 티타늄 포기가 잘못된 결정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20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새 아이폰17과 아이폰17 프로, 17 프로 맥스는 무게 절감을 이유로 이전 세대 프로 모델에 적용됐던 티타늄 프레임 대신 알루미늄을 채택했다. 전문가와 사용자들은 알루미늄 프레임이 티타늄보다 내구성이 낮아 낙하나 충격 시 손상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한다. 실제 사용자들은 아이폰17을 떨어뜨린 직후 하단 프레임이 움푹 들어가고,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