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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안성시 환경안정화시설 인근 주민들과 간담회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의회는 24일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 환경안정화시설 인근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당초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는 생활폐기물 매...
김만식 기자 = 하남시의회는 지난 27일 의회 의정홀에서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하남시의회 청렴연수교육’을 실시했다.국가청렴권익교육원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민경선 시장은 열린시장실에서 8월 25일 오후 3시 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시인에게 경기도지사 추미애 공로표창을 수여했다.
김만식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7일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주재하고,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공공누리
문음미 기자 =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는 지난 26일 광양읍 사곡리 황성물류 앞 꽃동산에서 임원과 회원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
김진수 기자 =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7월 23일~8월 22일 10회에 걸
중부뉴스통신 = 평택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2주간 개인형 이동장치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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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조희대 대법원장이 임명제청한 손봉기 대법관 후보를 임명하지 않고 후보자를 재제청해 달라고 요구한 데 대해, 대법원은 이같은 이 대통령의 요청이 법령상 규...
네팔 대홍수로 현지에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이 귀국했다. 현장소장 1명은 연락이 끊긴 동료들을 찾는 작업에 참여하고자 네팔에 잔류했다.두산에너빌리티는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건으로 인해 지휘라인 4명이 대기발령되며 공석이 된 제주서부경찰서장에 박철균 총경이 임명됐다.제주경찰청은 제주서부경찰서 신임 서장에 박 총경이 오는 1일자로 임명됐다고 31일 밝혔다.1998년 경찰대학 14기로 경찰 생활을 시작한 박 총경은 남대문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인천경찰청 범죄예방계장,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경찰대학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앞서 경찰청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사건 허위종결의 지휘 책임을 물어 초에 사건이 접수됐을 당시 서부경찰서장과 현재 서장,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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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이 사상 처음으로 3000호를 넘어섰다. 준공 후에도 팔리지 않는 ‘악성 미분양’ 역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제주 주택시장 침체가 심화하는 모습이다.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7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3303호로 집계됐다.이는 전월 2909호보다 13.5% 증가한 규모다. 지역별로는 제주시가 2299호, 서귀포시가 1004호다.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이 3000호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지난 6월 2909호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데 이어
파라타항공의 객실 안전을 책임지는 사무장급 승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31일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산하 의료아카데미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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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노동조합은 31일 고용노동부에 포스코가 근로기준법을 위반하고 있다며 특별근로감독을 요청했다.노조는 이 자리에서 전직원 중 3분의 1수준인 6000명 가량이 법정 연장근로 한도를 초과했지만 실제 초과근무시간을 당일 근태시스템에 정상반영하지 않고 별도의 ‘연장근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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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전체 부지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 완료로 본격적으로 산업단지를 조성할 기반을 갖추게 됐다.다만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선행돼야 하는 선도 기업 유치는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
농식품부, 우리 풀꽃나무 확산·산업화 시동양재천 식재 추진…국회·청와대까지 확대 구상종묘 증식·유통부터 DNA 분석·품종개량 R&D 검토 농림축산식품부가 우리 식물자원에 산업을 입힌다. 광복의 의미를 식물주권으로 확장한 ‘꽃의 광복’을 범국민 식재운동으로 키우고, 종자·묘목 증식과 품종개량 연구를 거쳐 ‘K-플라워’ 산업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올 하반기에는 양재천 등 시민 접근성이 높은 공간에 우리 풀꽃나무를 심는 방안도 추진한다. 국회와 청와대 등 상징성이 큰 공간에도 우리 고유 식물을 심어 국내외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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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은 8월 26일부터 8월 28일까지 대구교육대학교 특수통합교육관에서 방과후 강사 23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방과후 강사를 위한 실전 AI․디지털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전환 및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에 따라 방과후 수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AI․디지털 역량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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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내년 1분기 한은 금리 3.5% 예상…집값 폭락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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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내년에 추가 인상될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집값 상승을 기대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투자은행 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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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몰아친 울산…침수·파손 등 19건 피해 신고 접수
30일 오후 울산 지역을 휩쓴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동구와 중구 일대에서 침수 및 도로 파손 등 각종 사고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동구 방어동·일산동·화정동과 중구 우정동을 중심으로 총 19건의 호우 피해 및 위험 신고가 확인됐다.접수된 현황은 상가·주택·지하 주차장의 침수 위험을 비롯해 도로 파열, 맨홀 덮개 열림 등이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77명을 현장에 투입해 5곳에서 총 19.6t의 배수 작업을 돕고 14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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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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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프렌즈’ 브랜드 첫 확장 제품 ‘아이크런치’ 출시
16시간전
JW중외제약이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의 첫 확장 제품을 선보인다. JW중외제약은 새로운 프렌즈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첫 신제품으로 씹어 먹는 캔디 ‘아이크런치’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이크런치는 ‘콰작! 입으로 하는 기분전환’을 콘셉트로 개발한 캔디 제품이다.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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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EU 가입 협상 안한다"… 국민 52.8% 반대
아이슬란드 국민들이 10년 넘게 중단된 유럽연합 가입 협상을 다시 시작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 안보와 경제 안정을 내세운 찬성론보다 어업권과 국가 자율성을 지켜야 한다는 여론이 근소하게 앞섰다.30일 아이슬란드 공영방송 RÚV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국민투표 최종 결과 반대가 52.8%, 찬성이 47.2%로 집계됐다. 투표율은 82.5%에 달했다. 이번 투표는 EU 가입 여부를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중단된 가입 협상을 재개할지를 결정하는 절차였다.표심은 수도와 지방에서 뚜렷하게 갈렸다. 레이캬비크의 두 선거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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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역 환승센터, 민간투자 유치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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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가계획에 신규 반영된 8300억원 규모의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해 울산시가 전국 민간사업자를 대상으로 공개적인 투자 유치에 나섰다.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가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신규사업으로 최종 반영됐다”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제성 확보와 민간사업자의 참여 의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는 올해부터 2033년까지 태화강역 일대에 철도와 시내·광역버스 등의 환승 기능을 비롯해 상업·문화·숙박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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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재명 정부 6개 부처 개각 놓고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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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여야가 전날 단행한 이재명 정부의 6개 부처 개각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집권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2년 차에 지명된 신임 장관 후보자 6명의 자질이 충분하다고 강조하면서 국민의힘의 공세에 적극 방어막을 쳤다. 반면 보수 야당인 국민의힘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초반 타깃으로 삼아 민심에 역주행하는 인사라며 정부와 여당을 싸잡아 십자포화를 퍼부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국민의힘의 집중포화를 받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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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국 압박하는 트럼프… "이란전 안 도와줘, 기억해둘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문제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한국을 또다시 공개 거론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미국이 한국 방어에 막대한 비용을 쓰고 있는데 정작 미국이 도움을 요청했을 때 한국이 응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트럼프 대통령은 30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과 한국 등을 위해 수십억달러를 지출하고 있다면서, 이란 문제에 참여해달라는 요청에는 동맹국들이 거절했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을 직접 지목하며 “이 일을 기억해둘 것”이라는 취지로 경고성 발언까지 내놨다.그는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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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불법폐기물 처리·동구 경기회복 등 현안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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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이 민선 9기 출범 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하며 시민 삶과 직결된 민생 안정 및 지역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 시장은 31일 열린 울산시의회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3회 추경안’ 제안설명을 통해 “울산시 살림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다”며 “눈에 띄지 않더라도 시민들께 실질적으로 필요한 곳에 예산을 우선 배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제출된 제3회 추경안은 기정예산보다 1264억원이 늘어난 총 6조1148억원 규모로 처음으로 울산시 예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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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석조여래좌상·금소리 삼층석탑 문화유산 지정서 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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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축사 석조여래좌상과 안동 금소리 삼층석탑이 울산시 지정문화유산으로 공식 지정됐다. 울산시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울산 동축사 석조여래좌상’과 ‘안동 금소리 삼층석탑’에 대한 울산광역시 지정문화유산 지정서 교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동축사 용주 스님, 육지장사 여여 스님을 비롯해 사찰 관계자와 신도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김 시장은 각 사찰에 지정서를 전달하고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에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두 문화유산은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26일 지정 예고됐으며,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