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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장터 삼국축제, ‘2026년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7년 연속 수상

김만식 기자 = 예산군은 지난 24일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축제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노후화된 경유차의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노후 경유차를
중부뉴스통신 =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2월 13일 설 명절을 맞아 추진한 ‘주민과 함께 있고, 잇는 설 명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는 20일 동탄2 유통3부지 내 대형 물류센터 건립과 관련해 사업시행자가 제출한 조치계획을 반려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공동위원
중부뉴스통신 = 연천군양계협회와 안일농장이 지난 11일 연천읍 동막리 소재 안일농장에서 연천군 사회복지과, 연천군가족센터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계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수원시의 국제자매도시인 프랑스 뚜르시와 추진하는 ‘2026 수원-뚜르 청년 대사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원시 청년 2명을
김석희 기자 = 영유아와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꿈틀어울림센터가 오는 23일부터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하며 아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강원지역 학생 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25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방문에서 교육위원회는 바이애슬론 경기를 참관하고, 땀 흘려 노력한 학생 선수들을 응원했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와의 간담을 통해 체육 교육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대회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평창군 일원에서 진행되며, 강원지역 9개 시·군의 초·중·고 학생 263명이 8개 종목에 출전한다.이영욱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혹한 속에서도 준비해 온 학생 선수들이
위메이드맥스가 힐링 게임 어비스리움을 토스 앱 내 미니앱 형태로 선보인다.위메이드맥스는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어비스리움을 토스 앱 속 미니앱으로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어비스리움은 2016년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방치형 모바일 게임으로 누적 다운로드 6000만 건을 넘어섰다. 2024년 공개된 후속작 어비스리움 더 클래식도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하며 대표 지식재산권으로 자리 잡았다.이번 미니앱은 별도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토스 앱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구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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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25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는 ‘우수’ 등급을 달성해 2023년, 2024년에 이어 우수기관에 선정됐다.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의 혁신 추진 실행력을 확보하고 자율적인 혁신역량 강화를 유도해 주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를 창출하도록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평가를 실시하고 있다.2025년 평가항목은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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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이 차량 주행거리와 전기·가스 사용량을 줄인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감축 실적을 기준으로 차등 보상하는 방식이다.25일 군에 따르면 제도는 자동차와 에너지 두 분야로 나뉜다.자동차 분야는 사업 참여 전·후 주행거리를 비교
정부의 전자신고세액공제 50% 축소 시행령 개정 강행에 대해 25일 소상공인과 노동계, 조세전문가와 납세자 단체가 “서민증세”라며 즉각적인 원상회복을 요구하는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성명서 전문은 아래와 같다.◆소상공인과 국민부담 늘리는 전자신고세액공제 축소에 대한 규탄 성명서우리는 대한민국 790만 소상공인, 조세전문가 및 납세자단체로서 우리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전자신고세액공제액을 매년 50% 축소하는「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개정안을 강행 통과시킨 것에 대하여 유감을 표명하며 즉각적인 원상회복을 요구한다.전자신고세액공제
최근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법이 국회 문턱을 넘기며 정부 주도의 반려동물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같은 시장 확대 기대 속에서 보람상조가 장례서비스, 생체보석, 동반여행까지 손을 펼치며 '토털 펫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제주도민들은 연봉이 3800만원인 수도권 기업과 연봉이 2500만원인 제주지역 기업 중 수도권 기업에 대한 선호 폭이 조금 더 높다는 조사 결과가 제시됐다.다만 성별과 학력 등에 따라 선호도는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제주특별자치도는 25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 제주도민 일자리 인식 실태조사' 결과를 제주통계포털을 통해 공개했다.2015년 전국 최초로 통계청 승인을 받아 3년 주기로 진행되는 이 조사는 올해가 4회째로, 도내 3216가구 514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취업자와 비취업자를 청년·중년·장년·노년층으로 나눠 취업
경북농업이 기후 위기와 고령화로 인한 현재 농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공지능과 첨단 로봇 기술을 접목한 농업대전환에 나선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25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2026년 경북농업 인공지능 대전환 비전 선포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기후위기와 농촌 노동력 부족 속에서 경북농업은 생존을 넘어 대전환의 시기를 맞고 있다”며, “데이터와 로봇 기술을 접목해 ‘돈 되는 농업’을 실현하고, 인공지능 역량을 갖춘 청년농업인을 육성해 청년이 찾아오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이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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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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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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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1심 윤석열 무기징역, 김용현 징역 30년, 내란죄 인정...“군대 보내 폭동 일으켜”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1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25형사부는 19일 오후 417호 대법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진행해 이같이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법정 최고형인 사형은 면했지만 내란죄가 인정돼 피고인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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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을 통해 인천을 남기겠다" - 국제합창제를 기획한 호텔리어의 비전
6일전
인천을 이야기할 때, 종종 항만이나 공항, 숫자로 증명되는 성과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도시를 실제로 움직이는 힘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사람들의 선택과 시간에 있습니다. 인천in이 '케이슨24'로 잘 알려진 허승량 대표가 인터뷰에 나서는 「허승량이 만난, 문화도시 인천을 만드는 사람들」을 연재합니다. 인천이라는 공간에서 살아온 시민 개인의 궤적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도시문화를 일구고 확장시켜 왔는지를 기록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은 〈더 디자이너스호텔〉 김준호 대표다. 그는 호텔리어이자 문화기획자이며, 동시에 인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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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 23일 의정보고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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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 롯데리츠 주식 보유 증가
롯데리츠의 주요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월 24일 기준으로 롯데리츠 주식 3003만8851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월 13일 대비 61만8093주 증가한 수치로, 지분율은 10.18%에서 10.4%로 0.22%포인트 상승했다.2월 19일부터 24일까지의 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장내매수와 ETF 설정 등의 사유로 주식 수가 증가했다. 특히 2월 19일과 20일에는 각각 장내매수로 1만주씩 증가했으며, ETF 설정으로 62만7415주와 14만7030주가 각각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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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년 연속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선정
한수원이 협력사의 안전 수준 향상과 상생 기반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으며 2년 연속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한국수력원자력은 25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서울 용산 피크앤파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에서 2년 연속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특히 올해는 한빛원자력본부와 월성원자력본부 등 두 곳이 우수 사례로 함께 선정됐다.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관리와 협력사 지원 활동이 공공기관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한수원은 정부의 노동안전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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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공공기관 장애인주차장 실태조사 실시
서귀포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26년 장애인권익옹호 사업 일환으로 서귀포관내 공공기관 장애인주차장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이 사업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과 '제주특별자치도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에 근거해 진행되며, 주차면수의 4% 이상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으로 설치하도록 한 법적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조사대상은 주민센터, 공공기관,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보건소 등 100개소로, 3월부터 10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조사단은 3명으로 장애인당사자로 구성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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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점' 최대 변수로…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판도 요동
6.3지방선거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공천경합에서 '감점 적용' 변수가 급부상하면서 경선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25일 지방정가를 크게 술렁이게 한 충격파의 시작은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하위 20%' 감점 대상 통보 소식이었다.전날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공모에 신청한 문대림 국회의원 및 위성곤 국회의원과 함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면접 심사에 참여했던 오영훈 지사는 25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민주당의 현직 광역자치단체장 평가에서 하위 20%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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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묶여있던 돈, 자본시장으로···고무적"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지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은 민생과 경제문제 해결"이라며 " 부동산에 부가 집중되며 사회 양극화와 서민의 고통을 부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