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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직 인수위,‘충남형 에듀-잡 창업밸리’ 본격 현장 검토

 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직업·취업·생애 지원 분과는 학교에서 배우고 미래 일자리로 이어지는 직업교육 혁신을 위한 구체적인 직업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윤곽 잡기에 나섰다.  직업·취업·생애 지원 분과는 ‘민·관·학 합동 충남형 에듀-잡 창업밸리 조성’의 공약 이행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로 ‘충청남도교육청 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와 ‘천안제일고등학교 동물자원연구센터’를 방문하여 시설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검토했...
충북특수교육원은 18~19일 `충북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충북 대표 선발전과 함께 치러진다. 도내 특수학교 학생, 비장애 학생, 지도 교사 등 170여명이 참가했다.18일 e스포츠대회 참가 학생들은 FC 온라인, 모두의 마블, 닌텐도 스위치 배구, 저스트댄스 2025 등 다양한 종목에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19일에는 정보경진대회가 열린다. 참가 학생들은 아래한글, 파워포인트, 스마트 검색, SW코딩,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분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대중교통 현안을 본격적으로 들여다보며 합리적 운영 방안 마련에 나섰다. 조 당선인은 17일 집현동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교통국, 세종도시교통공사 관계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대중교통 합리화 방안 논의를 위한 보고회에 참석했다. 이 보고회는 향후 대중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면서 지속가능한 재정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는게 인수위 설명이다. 인수위 균형발전교통분과는 향후 5·6생활권 입주, 공주·조치원 BRT 개통, 국가상징구역 조성 등으로 대중교통 수요가 늘어나는 동시에 재정 부담도
충북 청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절반 이상이 경영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자금 확보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청주시는 17일 지역 내 사회적협동조합과 자활기업 등 52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6 사회적경제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기업의 전반적인 경영 환경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조사 결과 현장 기업들이 느끼는 가장 큰 걸림돌은 재정적 한계였다.경영상 가장 큰 애로사항을 묻는 질문에 응답 기업의 53.8%가 ‘자금 확보’를 꼽았다. 이어 판로 확보(1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충북 소상공인의 유통시장 진출과 판로 애로 해소를 위한 `2026 소상공인 유통 플랫폼 MD 상담회'가 18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렸다.상담회에는 도내 소상공인 100여곳와 국내 주요 유통플랫폼 24개사의 상품기획·운영 담당자 40명이 참여했다.행사에서는 홈쇼핑·오픈마켓·백화점·온라인 전문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의 MD와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1대 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참여 플랫폼으로 현대홈쇼핑, 지마켓, NS홈쇼핑, SK스토아, SSG, 11번가, 현대백화점, 오아시스, 와디즈 등이 포함됐다.
“세종시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인 만큼, 위상에 맞는 명품 병원으로 발전하고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최근 제5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한 최승원 병원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최승원 병원장은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날 오후
3시간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3시간전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서울 종로구와 협력해 드림스타트 11가정을 지난 19일 상하농원으로 초청하고, 1박 2일간 특별한 가족 힐링 캠프를 진행했다. 드림스타트는 모든 아동들의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권리 보장을 위해 0세이상부터 만 12세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에이수스가 AI 시대를 위한 ‘ASUS Business 비전’을 공개하면서 기업용 토탈 솔루션을 통한 B2B 시장 공략 강화 의지를 내비쳤다. 이와 함께 자사의 하이엔드 플래그십 커머셜 노트북인 ‘에이수스 엑스퍼트북 울트라’를 선보였다.글로벌 컨슈머 노트북 및 게이밍 노트북 시장 리딩 브랜드인 에이수스가 2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ASUS Business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커머셜 비즈니스 전략과 신제품을 공개했다.카인 창 에이수스 시스템 비
김재욱 기자 = 경주시가 2026년 정부합동평가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정...
18시간전
갑작스럽게 가족을 잃은 유족들은 극심한 슬픔 속에서도 보험금 청구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마주해야 한다. 자살로 인한 사망의 경우 보험사가 면책을 주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법원은 피보험자가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사망한 경우 이를 고의가 아닌 우발적 사고로 보아 보험금 지급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보험·손해배상 전문 윤길용 변호사가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유족이 초기 단계부터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단계별 대응법을 소개한다.STE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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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학교병원 제5대 병원장에 최승원 신경외과 교수 취임
“세종시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인 만큼, 위상에 맞는 명품 병원으로 발전하고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최근 제5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한 최승원 병원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최승원 병원장은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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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울산지사, 화재·폭발 대비 비상대응훈련 실시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대피 절차 숙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역할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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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은 꽉 채우고 ‘부피’는 줄인... 로보락 S10 MaxV Slim 로봇청소기 [연중기획-IT트렌드 캐처]
최근 로봇청소기 시장의 트렌드는 ‘올인원’이다. 먼지 흡입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는 편의성은 매력적이면서도, 좁은 주거 환경에서는 늘 한 가지 고민이 따라붙는다. 바로 ‘크기’다. 거대한 도크가 거실 한편을 차지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보락이 선보인 신제품 ‘S10 MaxV Slim’은 이름 그대로 ‘슬림’과 ‘콤팩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과연 크기를 줄인 만큼 성능에서도 타협이 있었을까. 직접 사용하며 곳곳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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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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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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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세관·유관기관 합동 마약퇴치 캠페인 전개
청주세관은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23일 청주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유관기관과 마약 근절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청주세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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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현대미술동인 ‘SLIPPER’ 단체전 ‘테·이·크·아·웃’ 개최
충북문화재단은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6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센터 내 충북갤러리에서 2026년 상반기 작가 지원 전시인 현대미술동인 SLIPPER 단체전 ‘테·이·크·아·웃’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충북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현대미술동인 SLIPPER의 17번째 기획전이다. 이번 전시 테·이·크·아·웃은 현대미술동인 SLIPPER가 기존의 교류를 목적을 벗어나 외부 공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첫 전시다. 전시에서는 동인 소속 충북 작가 24인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서로의 예술 세계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회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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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소천’
어머니가 하늘로 가셨다. 뇌경색으로 쓰러지고 병원에 계신 지 100일을 넘겼던 어느 날 새벽에 갑작스럽게 이 땅에서의 여든다섯 생을 마감하셨다. 임종을 지키지는 못했다. 연락을 받고 급히 갔지만, 불과 몇 분 차이로 어머니의 숨소리를 듣지 못했다. 입관할 때, 많이 울었다.… 화장을 마치고 어머니의 유골을 봉안할 때, 들고 있던 유골함이 따뜻해서 어머니가 주신 마지막 따스함을 느꼈다. 바깥으로 수목이 보이고 볕이 잘 드는 창가 쪽으로 어머니를 모셨다. 어머니는 책 두 권을 남기셨다. 지역에서 벌인 1인1책 펴내기 운동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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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청주시지부, ‘농심천심 체험여행’ 성료
농협청주시지부와 고향주부모임 청주시지회 임원단 25명은 23일 충남 예산에서 ‘농심천심 체험여행’을 했다./농협청주시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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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북지체장애인협회 청주시지회 지체장애 물품 지원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청주시지회는 23일 청주시 서원구 수곡2동 및 성화개신죽림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쌀과 통곡물 영양죽 등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각 동 거주 지체장애인 중 생활이 어렵고 장애인 복지시설에 자주 방문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찾아가는 생활복지 지원 차원에서 이뤄졌다.이영섭 회장은 “지체장애인 중 생활환경으로 인하여 장애인 복지시설에 방문하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의 그늘진 부분을 찾아 나눔 문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