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증평소방서, 숙박시설 스프링클러 설치 홍보

  충북 증평소방서 지역 내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스프링클러설비와 간이스프링클러설비 자진 설치를 홍보하고 있다. 소방서는 법적 의무 대상이 아닌 숙박시설이라도 스프링클러 또는 간이스프링클러 설비를 자진해서 설치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1월1일부터 숙박시설이 스프링클러 또는 간이스프링클러 설비를 자진 설치하고 소방시설 완공검사 증명서를 받으면 취득세 면제는 물론 재산세 1~2년간 면제, 3~5년간 50%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화재보험 가입 때에도 설비 종류에 따라 스프링클러 설비는 최대 15~60%, 간...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대전·충남 통합 행정구역의 가칭 ‘충청특별시’에 재차 반대 입장을 밝혔다.이장우 시장은 12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고도의 지방자치권 보장과 대전의 정체성 유지가 전제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시장은 “정부나 국회 논의 과정에서 특례 조항이 축소되거나 통합 광역단체의 명칭 변경으로 대전의 정체성이 훼손된다면 주민투표에 부치는 방안까지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고려
세종시 지방공공기관 상당수가 채용업무를 외부에 위탁하면서 공고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부적격자를 합격시킨 것으로 드러났다.9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 감사위원회에서 지난해 8월 산하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채용 실태를 전수조사한 결과 부적격 합격 사례를 무더기로 적발했다.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은 생활지원사 37명을 공개 채용하면서 예비합격자 A씨를 추가로 합격시켰다. 해당 채용 업무는 외부 업체가 맡아 진행했다.그러나 A씨는 애초 서비스원 인사지침에 따라 면접시험을 통과할 수 없었다.심사위원으로부터 2개 이상의 ‘하’ 점수를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충북도는 지난 9일 가칭 ‘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건립을 위해 야구 원로 및 협회 임원진 초청 간담회를 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야구계 원로이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김응용 전 한화이글스 감독과 오종혁 충북야구협회장, 정헌동 충북야구협회 부회장, 이도훈 청주이글스야구학교 총감독 등이 참석했다.김영환 충북지사는 이 자리에서 “돔구장 건립은 프로야구는 물론 국제 스포츠 행사, 대형 공연, MICE 기능까지 아우르는 충청권 대표 복합문화·스포츠 인프라로써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또 “야구계의 현
충북도는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가 도내 경로당 4098개소로부터 전달받은 성금 2억4616만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기탁식에는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해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 및 시군 지회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성금은 지난해 도내 경로당 노인들이 십시일반 정성껏 마련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사랑의 저금통 성금 전달은 2018년부터 이어져 온 사업으로 매년 경로당 노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
청주시는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보행신호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과 디지털 LED 신호등을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보행신호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은 흥덕구 복대동 지웰시티몰 인근 단일로 횡단보도에 설치됐다.  기존에는 보행자 녹색 신호에만 남은 시간이 표시됐으나 이 신호등을 통해 적색 신호에도 잔여 시간이 함께 표시돼 보행자가 신호 대기 시간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디지털 LED 신호등은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 240-7 교차로에 설치됐다. 이 장치는 일반 신
김경희 이천시장이 이천시를 반도체, 드론, 방산으로 이어지는 첨단산업의 중심도시로, 사람과 산업, 기술과 일상이 만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드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16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 15일 빌라드 아모르 컨벤션홀에서 『사람이 머
현대자동차그룹이 AI와 로보틱스의 융합을 기반으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기 위해 글로벌 리더를 영입한다.현대차그룹은 AI·로보틱스·자율주행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밀란 코박을 현대차그룹의 자문역으로 선임하고, 보스턴다이나믹스(Bost
원주시는 구도심과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주차 여건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6년에도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최근 3년간 총 110억 원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38곳을 조성하고 총 1,593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원주세무서 앞 ▲옛 원주역 부지 ▲무삼공원 ▲만종역 인근 ▲개운동 물레방아거리 등 시민들의 일상 생활권을 중심으로 주차 시설을 확충했다.연도별 누적 공영주차장 조성 현황을 보면 ▲2
김만식 기자 = 충남 부여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5 지방 규제혁신 추진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
제주 월동무를 먹는 것이 제주 농업을 살린다.겨울 제주 들녘은 하얀 속살을 품은 월동무로 가득하다. 제주의 화산회토와 해풍, 큰 일교차 속에서 자란 월동무는 단맛과 아삭함, 저장성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한다. 그러나 지금 제주 농민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없다. 무는 잘 자랐지만, 가격이 제자리이거나 생산비에도 못 미치기 때문이다.농민들은 “무를 수확해도 남는 게 없다”고 말한다. 종자값과 비료값, 인건비, 운송비는 계속 오르는데, 도매시장 가격은 불안정하다. 특히 제주 농산물은 육지로 실어 나르는 물류비 부담이 크기 때문에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세계 최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에서 ‘K-에스테틱 대표 주자’로서의 존재감을 본격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글로벌 이슈와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최신 트렌드 및 전망 강의를 통해 CEO의 경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창원문화재단·김해문화관광재단·밀양문화관광재단·영화의전당은 15일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뮤지컬 공동 제작과 유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지역 공연장이 제작 주체로 참여해 서울과 지역 예술의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둔다. 경남·부산 4개 공연장은 뮤지컬
성남시는 자체 개발한 '초중고교생 대상 저출생 인식 개선 교육과정'을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해 줄 것을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경기도교육청에 공식 건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건의는 급속한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청소년들의 인구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자체 개발한 성남시 교육과정이 효과적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성남시의 저출생 인식 개선 교육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참여형 수업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보드게임을 활용한 게이미피케이션 수업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인구 변화로 인한 사회적
김재욱 기자 = '포항 임허사 석조보살좌상'이 경북도 문화유산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도 지정 문화유산자료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정용운(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장)씨 빙모상
▲이군자씨 별세, 정태종·정선미씨 모친상, 이미애씨 시모상, 정용운씨 빙모상= 빈소 영동병원장례식장 VIP1, 발인 1월 12일 오전 6시 20분, 장지 함안하늘공원. 연락처 010-3535-6060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대림.송재호 의원, 민주당 제주도지사 공천경쟁 연대 공식화
6·3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12일 당내 경선을 앞두고 현직인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맞선 선거연대를 공식화했다.‘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혁신포럼’은 12일 오후 6시 30분 제주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겸한 토크콘서트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포럼 고문을 맡은 김태석 전 제주도의회 의장과 좌남수 전 의장, 제12대 제주도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김경학 의원 등 고문들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제군, 임업인 소득 높인다... 산림소득 지원사업 본격 추진
인제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2026년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백두대간 보호구역이 포함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과 '2027년 백두대간 주민소득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한다.'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임산물을 직접 생산해 택배로 판매하는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택배 판매 과정에서 실제 발생한 택배비 일부를 지원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모먼트웨딩박람회, 1월 17일~18일까지 첫 공식 웨딩박람회 인터불고호텔서 개최
웨딩모먼트가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에서 첫 공식 웨딩박람회인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대구웨딩박람회 행사는 웨딩모먼트가 그동안 현장에서 축적해 온 실무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선보이는 자리다.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가 웨딩홀 선택부터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허니문까지 준비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는 웨딩모먼트 소속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효석 칼럼] 표면적 모방을 넘어··역량 내재화를 위한 벤치마킹
사전적인 의미에서 벤치마킹이란 측정의 기준이 되는 대상을 설정하고 그 대상과 비교 분석을 통해 장점을 따라 배우는 행위를 말한다.조직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스피, 사상 첫 4800선 돌파…5000까지 4% 남았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4800선을 돌파했다.16일 코스피는 현재 오전 9시 10분 기준 0.14% 오른 4804.25에 거래되고 있다. 장 개시와 함께 전일 대비 0.43% 오른 4820.66으로 시작했다가 오름세가 다소 줄어들었다.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코스피는 11거래일 연속 오르며 2019년 9월 4∼24일, 2006년 3월 23일∼4월 7일 다음으로 가장 긴 연속 상승일을 나타냈다.이로써 '꿈의 5000피'까지는 불과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AI로 잔반 줄인다” 아워홈, 누비랩과 지속가능 급식 운영 모델 구축
아워홈이 단체급식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잔반을 체계적으로 줄이기 위해 푸드테크 기업 누비랩과 AI 기반 지속가능 급식 운영 모델 개발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국, 대만과 관세 협상 마무리…"관세 15%, 2500억달러 투자"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의 적법성을 심리 중인 가운데, 미국은 대만과 관세 협상을 마무리지었다고 15일 발표했다. 대만은 미국에 2500억달러 직접 투자를 약속했고, 그 대가로 15%의 상호관세를 약속받았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대만과 무역합의 팩트시트를 공개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무신사, 'AI 네이티브' 신입 개발자 공채…이력서 폐지 강조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AI 기술 역량을 갖춘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 프로그램 '무신사 루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무신사가 주니어 레벨 엔지니어를 대규모 공채하는 것은 지난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이번 채용은 서류 절차를 간소화한 '이력서 없는 간편 지원' 방식을 채택해 오직 실력과 잠재력만으로 인재를 선발한다는 설명이다.지원자들은 2~3월 중 온·오프라인 코딩 테스트와 면접을 거치며, 최종 선발 인원은 1분기 내 입사하게 된다. 채용 형태는 6개월 인턴십 이후 평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LX하우시스, 고단열 1등급 창호 시장 공략 강화
LX하우시스가 고단열 1등급 창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새해 초부터 전국 날씨가 낮에도 영하권 기온을 기록하며 한파특보가 발효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노후 창호 교체에 대한 관심도가 늘어나고 있어서다.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이 낮은 창호를 고단열 창호로 바꾸는 것이 실내생활이 늘어나는 겨울철 난방비 절감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꼽히고 있다.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창호 제품과 5등급 제품은 실내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차단해주는 열 차단 효율에 있어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각종 조사에서 나타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