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국민과 동료에게 감동을 전한 공직자와 공공기관 직원 8명을 ‘감동행정 미담네컷’ 수상자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16일 ‘감동행정 미담네컷’ 제2회·제3회 시상식을 열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거나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헌신적인 업무 수행으로 귀감이 된 8건의 사례를 선정해 포상했다고...
농촌진흥청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청주 오스코에서 ‘청년양봉인과 함께하는 시식·체험 행사’를 개최하고, 국산 양봉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양봉인이 직접 생산한 벌꿀과 양봉산물, 가공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맛보고 의견을 제안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2026 농업
육가공협회 기술분과 학술대회, 산업현황·발전방향 조명 농식품부 '소비자부담 감소 생산자소득 증대' 정책 추진 스마트해썹 등록 절반이 축산업 '신뢰·편의성 향상' 기여 소비트렌드, 기술발전 등 사회적 변화에 능동대응하는 것이 국내 육가공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성장을 이끌어가는 핵심동력이 된다는 전문가 진단이 제기됐다. 한국육가
최근 일부 지역에서 양봉 폐기자재를 불법 소각하다 적발돼 과태료 부과나 고발 조치가 잇따르고 있다. 산불 피해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작은 부주의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인식이 강화된 데 따른 단속 강화 영향이다. 특히 스티로폼 벌통, 밀랍·소비, 포장재 등 양봉 폐기자재는 연소 시 유독가스와 미세먼지를 다량 배
국내산 축산물과 축산자재의 공공조달시장 진입 확대와 판로 다변화를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친환경축산협회와 친환경축산개발원은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세계로룸에서 ‘축산물 및 축산자재 조달·MAS 실무세미나’ 를 개최했다. 축산물 및 축산자재 생산·유통업체, 농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서울 종로구와 협력해 드림스타트 11가정을 지난 19일 상하농원으로 초청하고, 1박 2일간 특별한 가족 힐링 캠프를 진행했다. 드림스타트는 모든 아동들의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권리 보장을 위해 0세이상부터 만 12세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은 최근 금강유역 지점 및 논산대교 일원에서 '2026년 도급사업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술원과 수급사가 함께 현장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실천형 안전활동이다.캠페인은 ▲노·사 합동안전점검 ▲위험작업 특별안전교육 ▲기술원-수급사 안전소통 간담회 ▲도급사업 합동 비상대응훈련 ▲안전보건협의체 등 5개 활동으로 진행됐다. 핵심인 합동 비상대응훈련은 실제 도급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상황을 중심으로 진행돼 실효성을 높인 것으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지방서거 참정권 침해 사건 관련해 25일 "특검 거부는 정권 침몰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향해 이렇게 경고하고 즉각 특검을 수용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촉구했다. 장 대표는 6.3선거 이후 올림픽공원에 모인 시민들의 요구를 집대성해 '재선거'와 '특검'을 주장해 오고 있다.그러나 국민의힘 내 한동훈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과 친한 의원들로 구성된 '대안과 미래'는 장동혁 대표의 재선거 주장을 '해당 행위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최근 제주도내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가운데, 해당 노동자가 지게차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관련 업무에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숨진 노동자는 올해 결혼한 신혼부부의 가장이자 아내의 출산을 앞둔 예비 아버지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숨진 청년 노동자는 지게차 면허도 없는 상태에서 해당 작업에 배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대구달서지회가 지난 19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이곡역 사거리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칠곡군은 지난 23일 왜관읍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지역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2026년 제2차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칠곡군이 주최하고 칠곡군 취업지원센터가 주관했다. 행사에는 1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했
왜관읍은 지난 24일 왜관역 인근 광장에서 ‘폭염 대비, 복지사각지대 해소’ 주민 안부 확인 및 복지 정보 공유를 위한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제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왜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왜관읍여성 의용소방대, 왜관읍새마을부녀회, 왜관읍생활개선회,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 등 지역사회
대구 수성구는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25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대구은행역 일대에서 수성경찰서, 수성구약사회,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마약류 오남용 예방 및 마약범죄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류 범죄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됨에 따라 마약류의 위험성과 폐해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6월 25일 예비부모, 임신부, 출산모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영아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칠곡소방서와 연계하여 영아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영아 안전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참여자에게는 안전키트도 제공했다
대구시교육청은 AI·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교과서형 AI·디지털 교육자료를 현장에서 직접 활용해 온 교사와 발행사가 한자리에서 소통하는 ‘2026 에듀테크 커넥트’를 개최한다. 6월 25일 오후 3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엑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