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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읍, 여름휴가철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애월읍청소년지도협의회와 애월읍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6일 애월읍 하귀 일대와 곽지해수욕장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제주가 전라남도에서 분리돼 도로 승격한 지 80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특별자치도로 출범한 지 20년을 맞았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연구원은 6일 오후 제주연구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한권 의원은 6일 제주에너지공사를 방문하여 전국 최초 실증사업으로 추진 중인 'VPP 통합
제주시장 직무대행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6일 여름철 폭염과 가뭄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해수욕장과 농업용수 공급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2026~2027년산 당근 파종이 본격화된 가운데, 현장 모니터링 결과 재배면적이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늘어날
대경대학교 제304학군단이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진행된 하계 입영훈련을 전원 성공적으로 마치는 동시에 제12기 입단식을 진행했다. 대경대는 지난 8월 7일 제304학군단 후보생들이 하계 입영훈련을 수료하고, 38명의 제12기 신규 후보생 입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하계 입
제주도내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외부인 교실 침입 사건으로 학교 현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 출입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제주도교육청은 10일 오전 본청 상황실에서 '함께 성장 주간회의'를 열고 '안전한 학교, 관리되는 출입'을 주제로 학교 출입관리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의숙 교육감 주재로 열리 회의에서는 학교마다 학교급과 규모, 시설 노후도, 외부 개방 정도, 돌봄·방과후학교·야간 운영 등 여건이 다른 만큼 모든 학교에 동일한 출입통제 방식을 적용하기보다 공통적인 관리 절차는 표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앞당기기 위해 광주 군 공항 이전 및 기능 재배치에 속도를 낼 것을 국방부에 주문했다.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부지와 기반시설을 조기에 확보해 지역 산업 육성을 본격화하겠다는 취지다.이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에서 호남·영남·충청 지역의 산업 프로젝트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부지와 기반시설”이라며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일본 구마모토 지역의 반도체 투자와
에스넷그룹이 AI를 활용해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확장하고 기존 업무의 한계를 넘어 조직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확장하는 전사 차원의 인공지능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올해 초부터 국내 주요 기업들의 AX 사례 분석을 통해 인성정보를 포함한 에스넷그룹의 조직문화와 업무 환경에 맞춰 단계적인 실행 방향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가치경영실을 중심으로 임직원 역량 강화, 활용 문화 확산, 시스템 구축을 다각도로 전개하며 AX에 속도를 내고 있다.에스넷그룹은 지난 7월부터 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을 진행하
영천축산농협은 10일 나눔축산운동본부와 함께 영천별빛한우 사골곰탕 200박스를 영천시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지역 취
대구시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50억 원 등 총사업비 225억 원을 투입해 ‘제조AI데이터 밸류체인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7월 9일 킥오프 회의를 열고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전통 제조산업은 로봇·미래차 등 전방산업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 산업이다. 그러나 현장 제조데이터가 기업·장비·공정별로 제각각 관리되고, 데이터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표준 기준도 없어 AI 학습과 현장 적용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전통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데이터 수집
1시간전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의 가정용 매트리스 전 제품이 피부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세계적 독일 피부과학 시험 연구기관 더마테스트가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9기 100개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도민·전문가와 함께 세부 실천계획 수립에 착수했다.제주도는 10일 도청 탐라홀에서 김일환 위원장을
창원시의원들이 지역 문화 자원 활성화 방안을 찾고자 머리를 맞댔다.창원시의회 ‘창원 문화도시 발전연구회’는 10일 마산문학관과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을 찾아 ‘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을 진단하고 식량자급률 제고와 위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과제를 논의한다.농경연은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식량안보 가치와 현주소, 대응방향’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첫 번째 발표에서는 유찬희 농경연 연구위원이 ‘식량안보 지표 개발 결과와 식량안보의 가치’를 주제로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지표 개발 결과를 소개한다. 식량안보를 비롯한 농업의 공익 기능이 지닌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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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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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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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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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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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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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텍,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경쟁률 569.16대1 기록
종합 소재부품 전문 기업 아모텍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에 대한 전체 청약을 완료했다고 10일 공시했다.아모텍은 2026년 5월 2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기명식 보통주 237만주를 대상으로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구주주 대상 청약에서 신주인수권증서 청약주식수는 201만8010주, 초과청약주식수는 21만4571주로 집계됐으며 구주주청약률은 94.20%였다.구주주 청약 완료 이후 발생한 실권주 13만7419주에 대해 2026년 8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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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디오, 경남제약으로 최대주주 변경…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드라마 제작사 아센디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으로 최대주주가 경남제약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변경 전 최대주주는 키위제1호조합으로 187만5290주를 보유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는 경남제약 외 1인으로 512만1973주, 지분율 70.20%를 보유하게 됐다.세부 변경내역을 보면 경남제약은 기존에 아센디오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유상증자를 통해 324만6683주를 새로 취득해 44.50%의 지분을 확보했다. 키위제1호조합은 변경 전 46.30%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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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카플레이 거부하는 테슬라·리비안·GM…완성차 업체들의 속내
애플의 차량용 인터페이스 카플레이를 여전히 지원하지 않는 주요 완성차 업체로 테슬라, 리비안, 제너럴모터스가 꼽혔다.7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세 회사는 모두 자체 차량용 소프트웨어 전략을 앞세우며 카플레이를 배제하거나 제한하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세 업체 가운데 변화 가능성이 가장 거론되는 곳은 테슬라다. 테슬라는 그동안 차량 인포테인먼트 경험을 자체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설계해 왔고, 지금까지 카플레이를 공식 지원한 적이 없다. 다만 2025년 11월에는 테슬라가 카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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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자기주식 156만8343주 처분…장기근속·창립기념 임직원 지급
출판·교육 서비스 기업 대교가 임직원 장기근속 포상 및 창립기념 지급을 위해 자기주식 보통주 16만2393주와 우선주 140만5950주 등 합계 156만8343주를 처분했다고 10일 공시했다.처분일은 2026년 8월 10일이며, 처분 방법은 회사의 자기주식 보유 법인계좌에서 대상 구성원 개인별 증권위탁계좌로 주식을 이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매도위탁 증권회사는 NH투자증권이다.보통주 16만2393주는 장기근속 포상 대상 구성원에게 지급됐으며, 1주당 처분가액은 901원이다. 처분가액 총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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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파운드리 10%이상주주 에이아이코어비즈, 소유 주식 수량 1044만7758주 감소…소유 지분율 3.94%p 하락
IR센서·열화상 모듈 전문 기업 엣지파운드리의 10%이상주주 에이아이코어비즈가 소유한 엣지파운드리 주식 수량이 1044만7758주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12월 27일 주식 수는 1305만9697주, 지분율은 20.6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0일 주식 수는 261만1939주, 지분율은 16.6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44만7758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3.94%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