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학교 설립자인 유진선 학교법인 중암학원 이사장이 세계태권도연맹의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대경대는 유진선 이사장이 8일 서울 세계태권도연맹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세계태권도연맹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고 밝혔다.유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2030년 9월 7일까
경상북도는 지역 청년들이 나고 자란 곳에서 수도권 못지않은 수준 높은 문화를 마음껏 누리며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대경대·김천대·대구가톨릭대 등 도내 대학과 함께‘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K-U시티 프로젝트’는 경상북도가 지역 대학·기업·시군과 협력해 교육·취업·주거·문화를 연계 지원하는 지방소멸 대응 사업이다.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정주 여건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청년들은 직접 지역의 특색과 자원을 발굴해 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의성군 가음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와 냉동창고, 고추건조기와 농작물 등이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 31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24일 의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4분께 의성군 가음면 장리의 한 컨테이너 창고에서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2주 연속 보합을 기록한 뒤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국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구는 일부 지역의 상승에도 달서구 등을 중심으로 하락 폭이 커지면서 뚜렷한 반등세를 보이지 못했다.한국부동산원이 24일 발표한 9월 셋째 주 주간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