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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구, 청사 건립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 검단구는 검단구 청사 건립사업의 추진 현황을 구민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8월 6일 오후 2시 마전동 검단복지회관 1층 대강당에서 ‘검단구 청사 건립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검단구 청사 건립사업의 추진 경과와 현재까지의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청사 건립을 위한 사업 후보지별 장단점에 대한 비교·분석 결과를 공개하는 한편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청취했다.검단구 청사 건립사업은 검단구 출범에 대비한 핵심 기반시설 조성사업으로, 접근성, 개발 여건, 행...
하남시가 유관기관장과 시민이 함께하는 화상회의를 통해 공공시설 주변 교통체계 개선과 통학 순환버스 활용 확대, 여름철 재난대책, 기존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제도 개선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 해결에 나섰다.하남시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등 4개 유관기관장과 시민 대표가 참여하는 ‘실시간 비대면 화상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각 기관 집무실과 현장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비대면 화상 방식으로 진행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임현수 의원과 신민욱 의원이 기흥구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현안 점검에 나섰다.두 의원은 4일 김경주 기흥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서천동 전세버스 주차장 문제와 오는 9월 개교를 앞둔 기흥중학교 통학로 개선, 육교 신설, 영덕1동·기흥동 보행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서천동 공터에 조성된 전세버스 주차장으로 인한 소음과 교통 불편, 안전 문제는 주민 민원이 이어지고 있는 사안으로, 참석자들은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과천시는 지역을 대표할 우수 음식점을 선정하기 위해 ‘제3회 과천시 맛집선발대회’ 최종 후보 5개 점포를 대상으로 8월 4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시민 투표를 시행한다.이번 ‘맛집선발대회’는 지역 음식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과천만의 특색 있는 대표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맛집에는 시 공식 홍보와 축제 입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외식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온라인 시민 투표 대상은 서류심사와 위생 평가, 미스터리 쇼퍼 맛 평가를 거쳐 최종 경연대회에
군위군은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선발·육성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농작업 현장의 온열질환 위험을 낮추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온열질환 예방활동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생활개선회 임원 16명을 예방요원으로 선발, 사전교육해 여름철 현장에 투입하고 있다.각 읍면의 예방요원들은 마을회관과 영농현장 등을 방문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밀착 안전활동을 펼쳐 쿨링타올과 온열질환예방 가이드가 안내된
의왕도시공사가 8월 3일, 안정적인 혈액 수급 지원과 지역 내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제3차‘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 운동’을 의왕신협과 의왕신협 본점 주차장에서 공동으로 추진했다.특히, 이날 헌혈 운동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과 임직원의 헌혈 참여가 이뤄졌다.의왕신협은 헌혈 버스 주차 협조와 더불어 SNS, 지역 네트워크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이번 헌혈 운동을 적극 홍보 했으며, 공사는 헌혈 인원 증가에 대비해 헌혈 기관에 헌혈 버스 추가 배
군위문화관광재단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생활문화센터가 주관하는 ‘2026 생활문화 거점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 주민과 동호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군위더스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며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에 나섰다.광역과 기초가 함께 협력하여 추진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가까운 거점 공간에서 자발적인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군위더스 프로젝트’는 이러한 사업 취지에 발맞춰, 군위 지역의 특성에 맞춘 기획력을 바탕으로 생활문화
기업들이 AI 전략의 기준 모델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 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AI 모델 평가업체 아레나의 아나스타시오스 안겔로풀로스 CEO는 기업들이 최전선 AI 기업의 폐쇄형 모델과 중국 오픈소스 모델 사이에서 모두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안겔로풀로스는 최근 팟캐스트 '20VC'와 인터뷰에서 기업들이 AI의 미래를 어디에 구축해야 할지 혼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오픈AI와 앤트로픽 같은 기업이 최첨단 모델을 제공하지만 비용 부담이 크고, 공급사가 예고 없이 접근을 차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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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 7일 묵호역 앞 광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동해선 개통으로 이용객이 크게 늘어난 묵호역에서 열차 도착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동해해경은 여행의 출발점에서부터 해양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물놀이 등 해양활동 시 구명조끼 착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특히 동해해경은 무더운 날씨 속 관광객들에게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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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지역 권리당원들은 당대표로 김민석 후보, 최고위원으로 박선원·최민희·서미화·한민수·이성윤 후보 순으로 선택했다.민주당은 8일 오후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제3차 인천시당 정기당원대회에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진행하고 인천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인천 권리당원 투표에서 당대표 후보 3인은 김민석 1만3,795표, 정청래 1만3,237표, 송영길 3,559표를 각각 받았다.인천 투표율은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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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반격 능력 향상을 핵심으로 하는 안보문서 개정 방향을 공개했다. 8일 요리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은 개정 작업 중인 국가안전보장전략·국가방위전략·방위력 정비계획 3대 안보문서 가운데 방위성 소관인 국가안전보장전략과 방위력 정비계획 2개 문서의 개정 골자를 전날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의 핵심은 적의 미사일 발사 거점을 타격하는 반격 능력 강화다. 이를 위해 장사정 미사일의 양과 질을 확보하고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공격형 무인기를 새롭게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일본은 반격 능력과 관련해 “양과 질을 확보하지 못하면 장래
14시간전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 저를 알아봐 주신 것을 넘어 저를 선택해 주셔서 정말 고맙다." 임영웅은 8일 자신의 팬카페에 '10주년을...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오는 12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한밤' 속 새 시즌을 선보이면서 예상치 못한 스토리 전개와 함께 극적인 재미와 도전의 장을
16시간전
한우협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한우산업 희생 강요” 시장개방 중단·피해 분석·실효성 있는 대책 촉구 전국한우협회가 브라질산 쇠고기 수입과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추진을 “한우산업을 희생시키는 통상정책”으로 규정하고, 피해 분석과 보완대책 없이 시장개방만 서두르는 정부를 강하게 규탄했다. 최근 열린 한국·브라질 정상
16시간전
편집자주: 이 글은 김혜순의 시 「중앙박물관 길」에 나타난 아이를 잃어버린 어머니의 불안과 질주, 박물관 유물이 감각적으로 변형되는 과정을 분석한 문학평론입니다.
18시간전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해양수산미래교육원은 최근 거제·고성·통영 지역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해양수산미래인재와 함께하는 해양과학교실’을 운영했다고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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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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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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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청주의 무더위 날릴 ‘3색 여름 축제’가 온다
충북 청주에서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축제 3개가 잇달아 펼쳐진다.3일 청주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이 열린다.청년들의 열정이 가득한 음악축제로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지역 예술가와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선보인다.첫날인 15일에는 충청대 실용댄스과 학생들의 주제 공연으로 시작으로 가수 넉살,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오른다.둘째 날에는 청주에서 활동하는 힙합가수 어글리밤을 비롯해 호미들, 기리보이, 싸이버거가 공연한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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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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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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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서 버틴 수해 주민들,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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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가 휩쓸고 간 의성군 단촌면 구계2리에서 수해 주민들의 ‘집으로 돌아가기’가 시작됐다.침수된 주택을 떠나 한동안 마을 경로당에서 지내야 했던 주민들은 도배와 장판을 새로 마친 집으로 돌아와 살림살이를 하나씩 들이고 있다. 그러나 무더위 속에서 가재도구를 옮기고 집 안팎을 정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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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소방관들 “통제단 장비 운송차량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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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댐 품고도 단수 위기…청도, 물 공급 확대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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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의 주요 식수원인 운문댐을 품고 있는 청도군이 정작 여름철이면 단수 위기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장기 가뭄으로 운문댐 저수량은 줄어드는 반면 폭염과 관광객 증가로 물 사용량은 급증하면서 기존 정수·송수시설의 한계까지 한꺼번에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청도군은 단수 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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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하며 책 읽는다…칠곡 송정자연휴양림‘북캉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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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을 맞아 칠곡 송정자연휴양림에서 피서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북캉스’가 운영되고 있다. 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는 8월 16일까지 석적읍 반계리 송정자연휴양림 북카페 ‘초록책방’에서 ‘피서지 새마을작은도서관’을 운영한다. 소설과 교양서, 어린이 도서 등 700여 권을 비치해 휴양림을 찾은 캠핑객과 피서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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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어쩌나…울산과 ‘동해안 더비’도 지고 5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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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울산과의 194번째 동해안 더비마저 참패를 당하며 5연패의 수렁으로 빠졌다.포항은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2라운드 경기에서 0-2로 패했다.전반과 후반 초반까지 팽팽하게 펼쳐지던 경기는 후반 19분과 21분 연속골을 허용하면서 승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