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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가치 결정하는 ‘조경 특화’… 차별화된 녹지 공간 설계가 대세

아파트 선택 기준이 교통과 교육 중심에서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확대되면서 조경과 녹지 공간을 갖춘 이른바 '녹세권' 단지가 분양시장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지 내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이 주거 만족도는 물론 자산가치까지 좌우하는 요소로 인식되면서 건설사들의 특화 설계 경쟁도 치열해지는 분위기다.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미래 주거트렌드' 설문조사에 따르면 주거지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조경·녹지 등 쾌적성을 꼽은 응답자는 약 35%로 집계됐다. 이는 교통 편의성보다 높은 수치로, 웰빙과 힐링을 중시하는 주거문화...
울산중구노인복지관은 15일 초복을 맞아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한방장각삼계탕 무료급식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인 육군 상사 출신 김부남 어르신과 월남참전용사 신의신 어르신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 369명에게 한방장각삼계탕을 무료로 제공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권정배 울산중구노인복지관 관장은 “매년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김부남 어르신과 신의신 어르신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두 분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정성을 함께 전할 수 있는 뜻깊
울산웨일즈가 공식 마스코트 ‘오르카’를 활용한 캐릭터 굿즈 6종을 출시하고 온·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새로 출시되는 굿즈들은 창단 이후 팬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으며 제품 출시 문의가 이어졌던 대표 마스코트 ‘오르카’의 첫 번째 공식 상품 라인업이다.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잡화 및 액세서리류 위주로 구성됐다. 공개된 오르카 굿즈 6종은 △오르카 인형 키링 △오르카 인형 머리띠 △오르카 인형 응원 팔찌 △오르카 인형 크로스백 △오르카 동전 파우치 △오르카 스트링 파우치 등이다. 이번 신규 상품은 지
중구노인복지관은 15일 울산시와 중구의 지원을 받아 지역 내 2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프로그램 ‘AI경로당 행복e음터’ 첫 수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AI경로당 행복e음터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건강·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실시간 제공하는 사업이다. 디지털 복지서비스를 대폭 확대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첫 프로그램은 전통무예인 ‘택견’을 주제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어르신들이 일어서서 몸을 움직이는 동작 위주로 진행됐으며
함월노인복지관은 15일 초복을 맞아 울산중앙농협의 후원으로 지역 어르신 5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DAY'를 열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을 제공했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로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중앙농협은 약 500만원 상당의 삼계탕 식재료 500인분을 후원했으며, 중앙농협주부대학 봉사팀은 삼계탕 조리와 배식 봉사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이상문 울산중앙농협 조합장, 김성호 중앙농협 함월지점장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건강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에 완패하며 우승 도전이 좌절된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주장 킬리안 음바페가 완패를 인정했다.프랑스는 15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스페인에 0대2로 패했다.이번 대회에서 8골을 몰아치며 프랑스의 4강행을 견인한 음바페의 3회 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 꿈도 무산됐다.AP통신에 따르면 음바페는 경기 직후 취재진에게 “전술, 기술, 경기력 등 모든 면에서 우리가 원했던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며 “월드컵 준결승이라는 무대에서 제 역할을 해내지
‘무적함대’ 스페인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프랑스를 무기력하게 무너뜨리고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스페인은 15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미켈 오야르사발의 페널티킥 선제골과 페드로 포로의 쐐기 골을 묶어 프랑스를 2대0으로 제압했다.사상 첫 우승을 달성했던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4강 무대에 복귀한 스페인은 그 기세를 몰아 결승까지 선착했다.반면 조별리그부터 6전 전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리던 프랑스는 3회 연속 결승 진출을 목전에 두고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이천시 신하초등학교 육상부가 「2026 교보생명컵 전국초등학교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종합우승에 크게 기여했다.지난 7월 11일 경기도 광주시 G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는 총점 103.5점을 기록하며 경북과 서울시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또한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특히 이천시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조신율 선수는 남자초등학교 5학년부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국내에 거주하는 해외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섬박람회와 여수의 관광자원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팸투어를 추진했다.이번 팸투어는 해외 SNS 이용자들에게 섬박람회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글로벌 온라인 홍보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는 스페인어권과 중남미, 중동·아랍권, 중국어권, 인도네시아, 폴란드, 영어권 등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해외 인플루언서 6명으로, 틱톡·인스타그램·유튜브 등 주요 SNS 채널을 통해 총 수백만 명의 글로벌 구독
한화오션이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 착공과 함께 해상풍력 산업 공급 체계 구축에 나섰다.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정부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과 해상풍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국민의힘 김태현 의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칭다오 신규항로 개설 협정과 관련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한 손실보전금 추가 편성에 앞서, 도의회가 동의한 협정안과 실제 체결된 협정서의 내용이 왜 달라졌는지부터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제12대 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에서도 막대한 손실보전 부담과 사업성, 예산편성 절차, 도의회 제출안과 최종 협정서 간 내용 차이 등 관련 문제를 제기해 왔다”며 “이제 제13대 도의회가 그동안 축적된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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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준공된 포천시 신축 공공시설인 ‘아리움 체육센터’와 단지 내 국공립 ‘송우어린이집’에서 누수 피해가 발생해 부실 공사 의혹이 확산하고 있다. 채 1년도 안 된 건물에서 비가 새 철저한 원인 조사가 요구된다.19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7~18일 밤사이 쏟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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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7월 15일 인천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서 ‘제2회 인천·제주 간 A2CL Summit’을 열고, 제주특별자치도와 항공우주·첨단산업 분야 초광역 협력을 위한 ‘A2CL 대학·기업협의체’의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부의 ‘5극 3특’ 지역균형발전 정책과 교육부 의‘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에 발맞춰, 인천과 제주가 항공우주 분야 초광역 인재육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 4월 16일 양 지역이 채택한 ‘A2CL 공동 선언’의 후속 조치로, 선언 수준의 협력을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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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18일 오후 제주시 삼양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야간개장 시간에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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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은 이제 한 사람의 사건이 아니다. 이 사건은 대한민국 공권력이 국민 앞에서 얼마나 투명하고 공정하게 작동하는지를 시험하는 중대한 사건이 되었다. 사건을 둘러싸고 제기된 의혹은 적지 않다. 초동수사가 적절했는지, 증거 확보는 충분했는지, 수사 과정에서 절차가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에 대해 국민적 의문이 이어지고 있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카페리로 중국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로 해 인천 관광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19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한·중 카페리를 활용한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오는 20일 오전 중국 강소성에서 연운항훼리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오후에는 중국 유력 여행사를 초청해 한·중 카페리 선상에서 인천 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공사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한·중 카페리 선상 관광 설명회를 개최해 카페리 관광 마케팅 협업 모델을 선보였으며 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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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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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년간 취약주거환경 아동 199가구 지원
서울시가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년간 199가구에게 9억3,000만원 상당의 임차보증금과 주거환경개선비를 지원했다.이러한 지원으로 아동은 곰팡이와 누수에 시달리던 지하방, 침대 하나 겨우 놓인 옥탑, 1.7평 여관방 등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나게 됐다. 보호자는 일상에서 의욕을 되찾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2024년 6월, 서울시가 월드비전, 사회복지관 협회와 함께 시작한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은 서울시에 사는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있는 중위소득 120% 이내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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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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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장윤기 사건 방지법' 발의…수사기관 친족 범죄 은닉·증거인멸 처벌 추진
국민의힘 유상범 국회의원이 수사기관 종사자가 직무상 권한과 정보를 이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에는 친족특례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장윤기 사건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유 의원은 14일, 검사와 사법경찰관리, 특별사법경찰관리 등이 직무상 지위와 권한, 전문지식 등을 악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형법은 가족을 보호하려는 인간의 본능적 행위를 고려해 친족이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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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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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핵심 에너지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한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연 협력 강화에 나섰다.도는 16일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 분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전북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전북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분산에너지 분야 민·관·연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ESS 안전성 평가센터 소개 및 연계 방안 ▲민선 9기 에너지 공약 실현을 위한 대응 방안 ▲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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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한민국 인재상’ 지역 후보자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우수한 청년인재 발굴을 위해 지역 대학생 및 청년 일반인 부문 ‘대한민국 인재상’ 후보자를 오는 8월19일까지 모집한다.‘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시상 제도로,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과 실천을 통해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발굴해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올해 전국 선발인원은 고등학생 40명 내외, 대학생·청년일반인 60명 내외 등 총 100명이며, 최종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과 교육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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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혹서기(7~8월) 금강산전망대 코스 운영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혹서기 기간 동안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을 B코스에 한해 운영한다고 밝혔다.DMZ 평화의 길은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생태·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국민이 평화와 안보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걷기 프로그램으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금강산전망대 코스는 국내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금강산과 해금강을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평화관광 코스다. 전문 해설사의 안내를 통해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배우는 특별한 시간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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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왕송호수 연꽃습지, 여름철 생태명소로 눈길
의왕시 왕송호수 주변 일대에 조성된 연꽃 습지의 연꽃이 7월 16일, 개화 시기를 맞이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며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총 1,194.1㎡ 규모로 조성된 ‘왕송호수 연꽃 습지’는 매년 7~8월이면 연분홍빛 연꽃이 장관을 이루는 의왕시 여름철 대표 자연 경관 명소다.특히, 연꽃과 함께 다양한 수생식물과 조류를 관찰할 수 있어, 왕송호수의 아름다운 풍광과 어우러진 친환경 생태 학습장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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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생활민방위 순회교육’ 성료
의정부시는 5월 13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 16회에 걸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생활민방위’ 순회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생활민방위 순회 교육은 응급처치 자격증을 소지한 의정부시 여성민방위대원들이 관내 초‧중학교 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을 직접 찾아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작동법을 알려주는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매년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16회에 걸쳐 801명이 교육을 받았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청소년들의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