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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보건소, 봄철 자살 예방 집중 홍보 활동

5시간전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자살률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봄철은 계절적 변화와 더불어 신학기, 취업 시즌 등 사회적 요인이 맞물리며 자살 위험이 급증하는 시기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자살 예방 집중 관리 기간’에 맞춰...
신은호 부평구청장 예비후보는 지난4월3일 사회복지법인 청각,시각 장애인 특수학교에서 법인이사장님과 원장선생님원장님 등과 미팅을 마치고 아이들 배식을 돕고자 배식봉사에 함께 하였다. 현직 시의회 교육위원장으로 일할 때 학교에 난제를 풀어냈던 기억들이 새롭게 다가오며 초대받아 오늘 방문하게 되었고 원내 시설들 그리고 장애인 일자리 등에
LG유니참이 실속형 생리대 ‘쏘피 레귤러'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보편적 월경권 보장과 생리대 가격 부담 완화를 위한 정부 정책에 맞춘 합리적 가격의 생리대다. 오는 4월 6일부터 온·오프라인 전 채널로 판매처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쏘피 레귤러는 LG유니참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본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가 더 큰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을 활용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축사를 해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다”라며 “이번 위기가 더 큰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영주시는 지난 5일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1만 1천여 명의 참가자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규모 인원이 집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주시민들의 성숙한 질서 의식과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고질적인 교통 혼잡 문제 없이 ‘명품 스포츠 축제’
대구 중구는 지난 3일 중구청에서 ㈜대박컴퍼니 소속 옆구리 식당 교동·대봉점과 ‘청소년 꿈 한 쌈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소년 꿈 한 쌈 프로젝트’는 성장기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
봉화군은 제81주년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기후변화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4월 3일 상운면 가곡리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기본법에 근거하여 봉화군이 주관하고 공무원, 봉화군산림조합 임직원, 봉화군 전문임업인협회, 숲사랑지도원 등 산림관련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지난 4월 2일 아침, 제주시 첨단로 일대에서 맨홀 뚜껑이 반쯤 열린 채 방치된 사례가 발생했다. 출근 시간대 차량이 몰리는 상황에서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순간이었다. 실제로 이러한 시설물 결함은 운전자들의 급정거와 회피를 유발해 2차 사고 위험까지 높인다. 이처럼 일상 속 공공시설의 작은 관리 소홀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다.도로와 교량, 공원, 체육시설 등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설치·관리하는 ‘영조물’이다. 시민 누구나 일상적으로 이용하지만, 이 시설에서 발생한 사고의 책임이 어디에 있는지 명확히 아는
멀리 나가지 않아도, 지금 서울 도심은 분홍빛 홍매화 와 노란 산수유로 물들었다. 산림청은 전통 건축의 우아함과 아름다운 봄꽃이 만나는 곳, 서...
31분전
인천유나이티드가 절정기의 봄을 맞아 상승세 이어가기에 나선다.인천은 오는 11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7라운드 울산 HD와의 홈경기를 ‘봄, 그리고 벚꽃의 날’이라는 테마 매치데이로 개최한다.이번 경기는 4월을 맞아 기획된 ‘봄나들이 시리즈’의 두 번째 매치데이로, 경기장은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최근 흐름을 반전시키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인천은 울산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이청용을 향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과거 울산에서 활약했던
한국중부발전이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사업인 신안우이 프로젝트의 금융약정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건설에 들어간다.한국중부발전은 9일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금융약정을 체결했다.총사업비 3.4조원이 투입되는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전남 신안군 우이도 남측 해상에 건설되는 390MW 규모의 대형 해상풍력 단지다.본 사업은 2029년 2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며, 2.89조원의 재원 조달은 국내 해상풍력 사업 중 최대 규모다. 이번 금융 조달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법원의 가처분 기각으로 더불어민주당 경선 복귀가 무산된 가운데, 산업 현장 방문 일정을 소화하며 도정 행보를 이어갔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8일 김 지사가 제기한 제명 효력정지 및 경선 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제명 처분이 절차적으로 위법하거나 과중하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의
현 국내 구제역백신 미포함...유입될 경우 확산 우려 국경검역 강화·진단법 재점검·항원뱅크 확대 '총력' 구제역 검역·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 국내 쓰고 있는 구제역 백신에 들어있지 않은 SAT1 혈청형 구제역이 중국에서 발생했기 때문이다. 중국 농업농촌부는 지난 3월 28일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와 간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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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고등부 첫 경기에서 제주중앙고등학교가 오현고등학교를 꺾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9일 오후 3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고등부 예선 경기 결과 제주중앙고는 오현고를 1-0으로 제압하며 백호기 정상을 향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먼저 제주중앙고가 전반 22분 첫 골을 넣으며 앞서갔다.왼쪽 후방에서 깊게 찔러준 볼을 받은 김시원이 페널티박스에 있던 정지용에게 볼을 찔러줬다. 이어 정지용으로부터 볼을 받은 박창준이 망설임 없이 오른발로 가볍게 마무리했다.오현고도 만회골을 넣기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IBK기업은행은 금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 도입을 위한 신용평가체계 개편’ 사업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SCB는 한국신용정보원과 NICE평가정보가 공동 개발한 모형으로 기존 부도율 중심의 신용등급에 소상공인 미래 성장성을 반영한 성장등급을 결합해 최종등급을 산출하는 구조다.특히 성장등급은 재무 정보 등 계량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성장 확률을 산출하고 사업자역량과 상권 특성 등 비계량 요소를 보완적으로 반영해 평가 정교도를 높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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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만 해도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를 면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등은 9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정부는 다주택자가 보유한 조정대상지역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기한을 당초 발표대로 2026년 5월 9일로 하되, 매도 의사가 있는 다주택자가 토지거래허가 심사 절차로 인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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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진종오 "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어"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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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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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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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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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비전 발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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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1회 추경예산 1조원 시대 열어
통영시는 9일에 개최된 제242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당초예산 대비 1501억원이 증액된 1조18500만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는 통영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시는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세출 구조 조정으로 재원을 확보했고, 특히 지난해 공모사업 최대 확보에 따른 국도비 증액과 보통교부세 및 조정교부금 확정분, 전년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등을 반영해 가용재원이 크게 증가했던 것으로 보인다.이번 통영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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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실경역사뮤지컬 ‘의기 논개’ 24일 개막
진주시를 대표하는 공연 콘텐츠인 실경역사 뮤지컬 ‘의기 논개’가 오는 24일부터 시작해 5월 16일까지 총 10회 공연한다.‘의기 논개’는 4월 24일, 25일/5월 1일~4일/8일, 9일/15일, 16일 오후 8시마다 진주성 의암 일원에서 펼쳐진다.본 공연은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주시가 주최하고, 극단현장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사업이다.‘의기 논개’는 역사의 현장인 진주성과 의암 일원을 배경으로 하는 대표적인 장소 특화형 공연으로, 역사 현장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무대 연출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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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 문화자산 'K콘텐츠'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오영훈 후보는 9일 "제주의 문화자산을 보존하고 이를 K-콘텐츠 산업으로 연결해 세계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오 후보는 "곶자왈과 오름, 해녀, 제주어 등 제주의 문화자산은 전 세계적으로 유사 대체재가 거의 없는 고유자산"이라며 "그 희소성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관련 산업은 단순 관광과 1차산업에 편중됐다"고 진단했다. 오영훈 경선후보는 “제주다움은 단순한 관광자원이 아니라 스토리 IP의 원천으로 영상과 게임, 애니메이션,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이 가능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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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묘영 진주시의원 “지하도상가 체류형 공간으로 전환 제안”
강묘영 진주시의원은 8일 열린 진주시의회 제27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지하도상가 활성화 방향의 전환 필요성을 제기했다.강 의원은 진주시가 추진 중인 청년 창업 공간, 문화 프로그램, e스포츠,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지하도상가 활성화 방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반면 공간을 채우기에 집중한 기존 방식의 한계를 지적했다.이어 도서관 기능을 확장한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의 도입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공동열람실과 스터디 공간 등을 조성해 학생과 청년을 비롯한 전 연령대의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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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산업인력 충원율 90.7% 목표
경남도는 지역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 과제인 ‘현장인력 수급 안정’과 ‘미래 혁신 인재육성’을 위해 ‘2026년 경남도 산업인력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수립·시행한 ‘2025~2030 경남도 산업인력 지원 종합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2차년도 추진 계획으로,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 등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과제들을 주요하게 반영했다. 고질적인 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산업인력 충원율을 지난해 89.8%(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