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제7대 새울원자력본부장으로 김상우 신임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상우 본부장은 지난 1995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고리본부 제1발전소장, 월성본부 제3발전소장 등 발전소 현장과 홍보실장, 해외사업처장, 안전경영단장 등 본사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김상우 본부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원전운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신뢰받는 새울원자력본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동섭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반병훈 신임 본부장이 제34대 고리원자력본부장으로 20일 취임했다.반 본부장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안전하고 빈틈없는 발전소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자”고 당부하고, 아울러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는 고리원자력본부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반 본부장은 고려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새울원자력본부 1발전소 운영실장, 한울원자력본부 1발전소장, 발전처장 등 원자력 발전운영분야의 주
안효익 충북 옥천군의회 의장이 5일 본회의에서 전날 옥천군이 제출한 지방채 발행 동의안 처리를 보류한 배경을 밝히며 옥천군의 재정운용 행태를 강도 높게 비판해 눈길을 끌었다.안 의장은 “의원 모두 지방채 발행의 취지와 필요성엔 공감했지만 집행부가 납득할만한 설명이나 실질적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다"며 “특히 지방채 상환계획은 `지방교부세가 늘 것'이라거나 `세출을 구조조정하겠다'는 등의 자의적·추상적 대책에 불과했다”고 비판했다.이어 “10년 전부터 준비해온 신청사 건립에 대규모 투자가 충분히 예상됐음에도
상주시의회는 제10대 시의회가 개원하면서 7월 14일부터 2박 3일간의 의정역량강화와 효율적인 의회운영을 위한 교육일정으로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교육은 바람직한 의정활동 방향을 설정하고 효율적 의회 운영에 대한 충실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첫날, ‘지방의회 회의운영 및 조례실무’를 시작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 ‘행정사무감사 준비요령’, ‘예산·결산 실전대응 전략’ 등의 교육이 이어졌으며, 생산적 의정활동과 업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역 특성화 사업 성공
상주시의회는 7월 14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제10대 상주시의회가 개원하면서 바람직한 의정활동 방향을 설정하고 효율적 의회 운영에 대한 충실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첫날, ‘지방의회 회의운영 및 조례실무’를 시작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 ‘행정사무감사 준비요령’, ‘예산·결산 실전대응 전략’ 등의 교육이 이어졌으며, 생산적 의정활동과 업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역 특성화 사업 성공 사례 선진시설을 견학하고 상주시의 정책에 반영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반병훈 신임 본부장이 제34대 고리원자력본부장으로 취임해 20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반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발전소의 안전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그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안전하고 빈틈없는 발전소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자"고 당부했다.이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는 고리원자력본부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반
상주시의회는 7월 14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제10대 상주시의회가 개원하면서 바람직한 의정활동 방향을 설정하고 효율적 의회 운영에 대한 충실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첫날, ‘지방의회 회의운영 및 조례실무’를 시작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 ‘행정사무감사 준비요령’, ‘예산·결산 실전대응 전략’ 등의 교육이 이어졌으며, 생산적 의정활동과 업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역 특성화 사업 성공 사례 선진시설을 견학하고
최근 국회를 통과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는 여러 쟁점이 담겨 있다. 그중에서 특히 우려되는 것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이다. 먼저, 이 글은 어떤 정치적 입장을 전제하거나 특정 기관의 권한 확대 또는 축소를 주장하려는 글이 아님을 먼저 밝혀둔다. 또한 제주지방변호사회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 오랫동안 형사사건을 다뤄온 법률가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이 더 정확하고 충실한 수사를 받을 수 있는 제도가 무엇인가라는 관점에서 이 글을 쓴다. 보완수사권은 어렵게 들리지만 뜻은 단순하다. 경찰이 수사를 마쳐 사건을 검찰에 넘긴 뒤, 검찰이
평택해양경찰서는 27일 제15대 허경준 총경이 평택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허경준 서장은 이날 별도의 취임식 없이 주요 보직자들과 인사를 나눈 뒤 해양치안 현황을 보고받고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취임 첫 일정을 소화했다.이어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 중심의 조직 운영과 기본에 충실한 치안활동을 당부했다.이후 평택파출소와 전용부두를 찾아 치안현장과 함정 계류시설을 점검하며 취임 첫 행보를 현장에서 시작했다.허경준 서장은 2023년 총경으로 승진한 이후 해양경찰청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6일 인삼 직파재배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우량종자 확보 및 개갑관리법’을 안내했다.  인삼 종자는 수확 직후 배가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바로 파종해도 발아하지 않는 만큼 약 90일간 적정 온도와 수분 조건에서 배를 성장시키는 개갑처리가 필수이다.  개갑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면 이듬해 봄 균일한 출아가 가능하지만, 관리가 미흡할 경우 발아율 저하와 결주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개갑의 첫 단계는 우량종자 선별이다. 과피를 제거한 종자를 물에 띄워 충실한 종자를 1차 선별하고, 3㎜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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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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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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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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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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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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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사업자의 신고제를 강화하고, 가상자산 이전거래 관련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강화하기 위한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8월 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이번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은 개정 특정금융정보법이 위임한 사항인 ▲신고 불수리 요건 및 심사 대상, ▲퇴직자 제재조치 통보 권한의 위탁과 관련된 사항을 규정하고, 그 외에 ▲가상자산 이전거래 관련 자금세탁방지의무 부과 및 ▲고객확인의무의 방법 및 대상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먼저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