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도내 내수면 양식 산업화 발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7월 27부터 29일까지‘버들치’우량종자 80만 마리를 내수면 어업인들에게 분양했다.이번에 분양한 버들치는 지난해부터 엄격한 친어 관리를 거쳐 올해 4월 채란한 뒤 7월까지 기른 4~5cm급 우량종자다. 센터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90만 마리 생산에 성공했으며, 지난 6월 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은 양식 희망 어가를 대상으로 유상 분양을 진행했다.분양받은 어가에서 4~6개월가량 추가로 사육하면 상품성이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도내 내수면 양식 산업화 발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7월 27부터 29일까지‘버들치
경북도가 토속 민물고기인 ‘버들치’를 내수면 양식어가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소득원으로 육성한다.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내수면 양식산업 활성화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버들치 우량종자 80만 마리를 양식 희망 어가에 유상 분양했다고 11일
  충남도는 산림용 활엽수 우량 종자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진행한 산림 종자공급원 현장점검을 마무리 했다고 17일 밝혔다.  산림자원연구소와 합동으로 7월 24일부터 8월 5일까지 채종림 1곳, 채종임분 18곳, 신규 지정 예정지 2곳 등 총 21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은 종자채취 여건과 결실능력, 생육 및 관리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했다.  점검 결과, 관리상태와 종자채취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채종임분으로서 기능 유지가 어려운 공주시 굴참나무 2㏊와 태안군 소나무 6㏊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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