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의원들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 청년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역경제와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강화를 촉구했다.김익상 의원은 지난 7일 제240
제10대 상주시의회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역언론과 공식 소통에 나서며 향후 의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상주시의회는 11일 상주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안창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지역언론인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상주시의회 출범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새
상주시의회는 8월 7일 제240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5일 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7월 24일 개회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2026년도 부서별 주요업무보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조례안 2건 및 일반안건 3건을 심사·처리했으며 시정 추진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한편, 상주시가 제출한 제2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1조 4,806억 원으로 기정 예산액 1조 3,576억 원보다 1,230억 원
상주시의회는 8월 3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지원사항 심의·의결을 위한「2026년 상주시의회 의원연구활동 운영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위원회는 7명의 위원이 연구 단체 대표 의원으로부터 제안 설명을 들은 후 질의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2026년 의원연구단체의 방향과 운영 등을 심의했다.심의위원회 기능으로 ▲ 의원연구단체의 등록 및 취소 ▲ 연구주제의 조정과 연구 활동계획의 승인 ▲ 연구단체 활동비 및 정책연구 용역비의 책정과 배분 ▲ 정책연구용역의 필요성 및 내용의 타당성, 사업비, 사
상주시의회는 지난 20일 자치입법과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법률적 사안에 대한 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최민수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장을 시의
상주시의회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민의 눈으로 시정을 살피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오는 23일까지 접수한다. 상주시
상주시의회는 지난 7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및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지방의
김만식 기자 = 상주시의회는 7월 31일 북천시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水퍼 썸머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상주시의회가 북천시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상주시의회는 지난달 31일 ‘시민 생명과 안전 최우선’을 슬로건으로
상주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첫 의원연구단체를 확정하면서 정책 중심 의회로의 전환에 시동을 걸었다.이번에 선정된 연구단체들이 인공지능, 지속가능 농업, 축산환경, 신재생에너지 등 민선 9기 상주시정의 핵심과제와 맞닿아 있어 향후 정책제안과 입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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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에서 열린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인기 크리에이터 슈뻘맨의 토크콘서트가 마련돼 어린이 관람객들과 유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슈뻘맨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춘 대화와 재치 있는 진행으로 축제장을 웃음과 즐거움으로 채우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콘텐츠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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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솔 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새내기 '시민 소방관'의 따뜻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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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제가 의용소방대에서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걱정했어요. 그런데 직접 활동해보니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정말 많더라고요.”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 최연소 대원인 신현솔씨는 대원이 된 지 채 1년도 안 된 새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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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도 살아날까” 기업 체감경기, 반년 만에 기준선 넘어
9월 기업 경기 전망이 6개월 만에 기준선을 웃돌며 긍정권에 들어섰다. 환율 부담이 낮아지고 추석 명절을 앞둔 내수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제조업과 비제조업 심리가 함께 개선됐다.25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102.0으로 집계됐다. BSI는 100을 넘으면 전월보다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고 100을 밑돌면 부정적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이다.이번 전망치는 3월 102.7 이후 6개월 만에 기준선 100을 넘어섰다. 당시 조사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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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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