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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동막' '민머루' 해수욕장 7월 1일 개장

3시간전
강화군 대표 여름 휴양지인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을 오는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개장한다.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은 해수욕과 갯벌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강화군 대표 해변이다. 지난해 개장 기간에는 동막해변 15만 4천여 명, 민머루해변 6만여 명 등 모두 21만 4천여 명의 피서객이 방문하며 수도권 대표 여름 휴양지로 자리매김했다.동막해변은 넓은 백사장과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가족 단위 휴양지로, 밀물 때는 해수욕을, 썰물 때는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석모도에 위치한 민머루해변은 고운 백사장과...
4일전
편집자 주 | 이 기사는 최근 한국, 일본, 미국의 저출생 관련 최신 데이터와 외신 보도를 바탕으로, 각국의 상황을 대변하는 가상 인물 3명을 설정하여 재구성한 기획 인터뷰 기사입니다. 등장인물은 가상이나, 인용된 수치와 정책을 모두 실제입니다.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인구학적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2026년 현재, 한·미·일 3국의 MZ세대는 '출생'이라는 보편적 인류의 행위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초저출생의 늪에서 탈출하기 위해 분투하는 한국, '패러독스'에 빠진 일본, 그리고 상대적으로 완만하지만 구조적 변화를 겪고
4일전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은 지난 19일까지 이틀간 전국 51개 회원교 도서관장과 사서 등 도서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8차 국공립대학도서관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고봉만 국공립대학도서관협의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인재 인천대학교 총장의 축사, 이진우 한국도서관협회 회장의 축사, 김규환 인천대 학산도서관장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김규환 학산도서관장은 ‘Agentic AI 시대, 대학도서관 변화와 방향’을 주제로 한 기조 발표를 펼쳐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
5일전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이 20일 오전 남동구 건설기술교육원에서 ‘이훈기의 금요일 동네한바퀴’ 2주년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토크 콘서트는 1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연 토크 콘서트에 이은 것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동네 한바퀴의 성과와 소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병래 남동구청장 당선인, 최재현·이연주 인천시의원 당선인, 장성란·최영식·이영주·이햇님 남동구의원 당선인, 이호웅 전 국회의원, 지역구 자영업자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조정식 국회의장,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박지원 의
4일전
『국내 최초 청각장애 발레리나 고아라의 열연 』영화 는 국내 최초 청각장애 발레리나 고아라가 스스로의 몸짓과 흩어지는 숨결을 세상에 없던 비트로 조각해 내는 치열한 과정을 그린다. 단순하고 뻔한 장애 극복기를 탈피하여, 장애를 결핍이 아닌 고유한 예술 세계를 직조하는 특별한 조건으로 승화시킨다. 정상과 비정상의 위계가 사라진 무대에서 무용수 고아라와 작곡가 이원우가 빚어내는 주파수의 충돌은 관객들에게 “우리에게 음악이란 무엇인가?”라는 묵직하고 보편적인 질문을 던진다.제16회 DMZ국제다큐멘터
5일전
새롭게 태어난 배뱅이가 관객들과 함께 웃고 춤추며 전국 방방곡곡의 전통예술을 만나는 특별한 여정이 이번 주 인천에서 펼쳐진다.국가 무형유산 서도소리 ‘배뱅이굿’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마당놀이《헬로우 배뱅이 傳》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인천 국악 전용 극장 잔치마당에서 관객들을 만난다.이번 공연은 인천문화재단 2026 예술 창작 일반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서도소리 명창 유상호가 원작의 틀을 과감히 벗어나 새로운 시대의 배뱅이를 무대 위에 선보인다.전통 배뱅이굿에서 배뱅이는 상사병에 걸려 생을 마감하는 비극적 인물로
4일전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지난 19일 서구 가정동 재단 본점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이 마련한 헌혈버스에서 생명나눔 단체헌혈을 실시했다.2022년 인천혈액원과 생명나눔 사랑실천 헌혈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단체헌혈을 실시하는 인천신보는 단체헌혈을 통해 확보된 혈액을 수혈이 절실한 환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이부현 이사장은 “임직원들이 생명나눔에 동참하여 혈액수급 부족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나누기 위해 필요한 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온실가스 감축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한다.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이 확인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금융 우대를 지원한다. 26일 각 은행에 따르면 두 은행은 기보와 '녹색정책금융 이차보전지원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하고, 협약보증 관련 평가결과를 중소·중견기업 대출에 활용하기로 했다. 기보는 탄소가치·온실가스 감축·K-택소노미 적합성 평가 및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신용 보증서를 발급한다. 지원 대상
셀트리온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전시 행사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에 참가해 AI 기반 신약 개발 역량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를 적극 확대하며 차세대 성장 동력을 강화했다.바이오USA는 글로벌 전역에서 1500개 이상의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연구기관 등이 참가하고 약 2만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산업 행사다. 셀트리온은 지난 2010년부터 17년 연속 바이오USA에 참가해 글
제주평화연구원이 ‘한·중앙아 다층 협력 확대: 에너지, 산업, 문화교류’을 주제로 개최한 외교관라운드테이블이 지난 24일 오후 3시 30분 해비치호텔 크리스탈홀A에서 열렸다.이날 외교관라운드테이블은 두진호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유라시아센터장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 베겐치 두르디예프 주한 투르크메니스탄 대사, 키롬 살로히딘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아세트 이세날리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임명자, 백주현 전 카자흐스탄 대사가 패널로 참여했다.이번 세션은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5일 원자력발전소 사고에 대비한 월성4호기 방사능방재 전체...
고리원자력본부가 기장군 개인택시를 활용해 지역 관광명소와 원자력발전소를 알리는 홍보사업을 이어간다. 지역 관광 활성화와 원전 이해도 제고를 함께 추진하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다.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는 25일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체육관에서 기장군 개인택시연합회와 '우리고장 알리기' 사업 홍보물 전달식을 개최했다.고리원자력본부는 기장군에서 운행하는 개인택시 250대에 부착할 차량 내·외부 홍보물을 전달했다.이 사업은 부산 전역을 운행하는 개인택시를 활용해 기장 8경 등 지역 대표 관광명소를 알리고
국세청은 6월 29일자로 서기관 8명을 부이사관으로 승진시키는 간부급 인사를 26일 발표했다.국세청은 이번 인사에서 업무성과뿐 아니라 조직 기여도와 노력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고 밝혔다.특히 여성 부이사관을 3명 발탁해 여성 고위직 확대에 속도를 냈으며 비행정고시 출신도 4명을 승진시켜 임용 경로별 균형인사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국세청은 이번 승진 인사를 통해 올해 하반기 주요 현안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 구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지역 디자인 진흥기관이 중소기업과 지역 브랜드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대형 유통 공간에서 팝업 행사를 운영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여러 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제품을 선보이는 형태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기회가 되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부산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하는 센텀 신세계 백화점 팝업 행사에 참여해 26일부터
부산항만공사가 글로벌 물류 기업을 대상으로 부산항 배후 단지 투자 유치를 본격 추진한다.부산항만공사는 지난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6 BJFEZ 국내 투자유치설명회'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참여해 부산항 신항 배후 단지의 경쟁력 및 남 컨테이너 배후 단지 공급 계획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부산항만공사와 트라이포트 시대를 함께 준비하는 경자청,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합동으로 참여한 행사로 UPS 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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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7일 독립유공자 미전수 훈장전 ‘훈장은 녹슬지 않는다’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착순 사전 접수로 모집한 어린이 동반 12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천지역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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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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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역대급' 급락 8,203
코스피가 10% 가까이 급락해 8,200선을 간신히 지키며 마감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10.71포인트 내린 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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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지게차 사고로 청년노동자 사망…"무면허인데도 업무 투입 의혹"
최근 제주도내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가운데, 해당 노동자가 지게차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관련 업무에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숨진 노동자는 올해 결혼한 신혼부부의 가장이자 아내의 출산을 앞둔 예비 아버지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숨진 청년 노동자는 지게차 면허도 없는 상태에서 해당 작업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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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현, 인스부르크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여자 리드 동메달 획득
이도현 선수도 남자 볼더에서 동메달을 획득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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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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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 거부’ 청주 고위험 산모, 50㎞ 달려 건양대병원서 분만
충북 청주에서 임신 32주차 임신부가 청주지역 의료기관에서 수용을 거부당한 끝에 인근 대전 건양대학교병원으로 옮겨져 분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6일 건양대병원 등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충북 청주에서 임신 32주차 임신부 A씨가 갑작스럽게 조기 진통을 느꼈다.A씨는 청주권 대학병원 등 여러 의료 기관에 문의했지만, 전문의가 없는 등 이유로 수용을 거부당해 발을 동동 굴러야 했다.이런 상황에서 건양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임신부와 태아에게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A씨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A씨는 119구급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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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침수피해 지역 점검했더니... "10곳 중 2곳만 개선"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작년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입은 지역 10곳을 대상으로 시설 개선 여부를 직접 현장 점검한 결과 개선된 곳은 2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작년 7월부터 9월까지 발생한 기록적인 집중호우 지역을 대상으로 한 ‘차량 침수사고 발생지역 현장점검 결과’를 발표했다.올해 5월 7일부터 8일까지 광주, 군산, 당진, 서산, 익산 등 5개 지자체의 주요 침수 지역 10개소를 직접 점검한 결과 당진과 군산 2곳을 제외한 나머지 8개소에서는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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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이장우 스카이박스 무상 이용’ 의혹 대전시청 압수 수색
경찰이 이장우 대전시장의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무상 이용 의혹 수사와 관련, 대전시청을 압수수색했다.대전경찰청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 시장 등의 야구장 스카이박스 무상 이용 의혹과 관련해 대전시청을 압수수색 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수사관을 보내 시청 관계부서 등을 대상으로 압수 수색을 진행해 관련 자료 등을 확보했다.경찰은 이 시장과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등이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선거와 관련해 사용했다는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의 고발에 따라 공직선거법과 부정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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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2030 중대재해 ZERO 선언…5개년 안전경영전략 본격화
한난이 향후 5년간 적용할 안전경영 청사진을 마련하고 중대재해 예방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노사가 공동으로 안전경영전략을 선포하며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작업장 안전관리 강화에 뜻을 모았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25일 '2026~2030년 중장기 안전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노사 공동 안전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새 전략은 '모두가 안전한 날을 위해 With 「안전:한난」'을 비전으로 2030년까지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한다.단순한 사고 대응을 넘어 예방 중심의 지속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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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공공기관 경영평가 2년 연속 A등급
1시간전
에너지 연구개발 전문기관인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정부 에너지전환 정책 지원과 연구개발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에기평이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과 연구개발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에기평은 '기후테크 산업 육성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기관 전략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등 정책 실행 기반을 강화했다.또 선도형 에너지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전주기 에너지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