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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업박물관, ‘K-헤리티지 열린 박물관’ 선도한다

김옥경 전남도농업박물관장은 공립박물관으로서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케이-헤리티지 열린 박물관 선도’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AI 디지털 기반을 활용, 세계·국가중요농업유산과 무형 문화유산 등 연구 서적을 발간한다. 또 지난해 한국박물관협회의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체계적 소장품 정보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추진한다. 소장품 세부 정보 등록과 고화질사진 촬영으로 데이터베이스 완성도를 높이고, 대국민 공개 서비스로 개방성과 접근성을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통 농경문화 조사·...
국내 상수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4년 상수도통계’가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누리집 및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에 공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상수도 정책 수립, 상수도 관련 업무 수행 및 학술연구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상수도 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상수도 보급현황, 시설물 현황, 요금 등 상수도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상수도통계를 매년 작성해 공개하고 있다. 2024년 상수도통계 조사 결과, 급수인구는 5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혹한기 지역 소외계층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해진공은 21일 부산희망드림센터를 찾아 지역 노숙인을 위한 ‘KOBC 사랑의 특식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해진공 임직원의 올해 첫 봉사활동으로, 영양 결핍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에게 보양식과 필수 생필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해진공 임직원으로 구성된 'KOBC 바다사랑봉사대'는 총 1150만 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해 급식 봉사와 물품 전달을 진행했다. 봉사대는 현장을
조합사업, 민간임대 아파트라고 하면 사람들은 외면하기 일수였던 지난날과는 달리 울산에서 선보이는 이안문수로는 다른 민간임대아파트와는 다른 아파트를 선보인다.이안문수로는 민간임대아파트의 가장 걸림돌이 되는 토지확보 문제를 해결하고 진행하는 아파트로 사업 진행전부터 토지를 100%확보를 해둔 상태에서 사업이 진행된다. 1BL은 건축허가를, 2BL은 건축허가예정 단계라 다른 임대, 조합사업과는 차원이 다르게 빠르게 사업이 진행된다.즉 민간임대 아파트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바로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안심을 주고 합리적
한국과 미국이 우주전파재난 대응을 위한 기술·정책 협력을 대폭 강화한다. 단순한 데이터 공유를 넘어 연구 성과를 즉각적인 예·경보 시스템에 적용하고, 태양활동 극대기에 대비해 심우주 관측 정보까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것이 골자다.우주항공청은 21일 우주청 우주환경센터에서 미국 해양대기청 대표단과 만나 한·미 우주환경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노경원 우주청 차장과 아이린 파커 NOAA 환경위성정보국(NESDI
쌍용건설은 2월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일원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을 분양할 예정이다.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부천시 소사구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84㎡ 23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될 예정이다.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가산디지털단지, 여의도, 서울역,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
부산시가 도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글로벌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용 서체 개발에 나선다.국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라틴 확장' 기반 서체를 도입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시는 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7일간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부산 도시브랜드 전용 서체 개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단순한 심미적 선호도를 넘어, 실사용자인 시민과 공무원의 의견을 반영해 가독성과 인지성, 매체 적합성 등 실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조사는 온·오프라인에서 동
“저는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서 부산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고 서울로 올라와 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했습니다. 대기업에도 근무했고, ㈜창호물산을 설립하여 섬유제품을 생산하여 해외 수출업무에 주력하는 회사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일본에서 친환경 쓰레기 처리에 획기적인 기술과 기기를 보고 기술을 전수받아 쓰레기 감량 처리기술
한국수산업경영인 신안군연합회는 지난 23일 목포 예술웨딩컨벤션 6층 연회홀에서 제19대 김정훈 회장 이임 및 제20대 황재덕 회장 취임식을 하고, 새로운 회장단
27일 오후 1시47분쯤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일대 선착장에서 차량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운전자인 3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진 채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추정현 기자 chu3636@incheonilbo.
블록체인 교육 플랫폼 이지A 공동창업자 돔 콕이 XRP의 장기적 가치에 대한 확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엑스를 통해 "30대에 백발이 된 이유는 XRP가 2030년까지 1000달러 이하일 리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겉으로는 농담처럼 보이지만, 그의 주장은 장기적 투자 논리에서 비롯된 것이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돔 콕의 발언을 소개하며, 그가 제시해 온 'XRP 1000달러' 전망의 근거를 정리했다.콕은 2025년부터 XRP
DL이앤씨가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일원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주거형 오피스텔이 28~29일 청약을 실시한다.아파트 시장에 강력한 규제가 확산되고 있는 것과 달리 이 단지는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이 모인다.당첨 이후에도 향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준주택으로 분류돼 주택담보대출비율은 최대 70% 수준까지 적용된다.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도 없다. 계약금 5%와 중도금 무이자, 계약지원금 제공 등을 통해 초기
“인간의 숙련이 알고리즘으로 치환되는 시대, 울산 현대자동차 노조의 선전포고는 생존을 향한 마지막 비명인가.”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공개된 차세대 전동식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 계획에 대해 공식적인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종철 지부장은 지난 22일 발행된 소식지를 통해 기술 도입 과정에서의 노사 합의 부재를 강력히 비판하며, 로봇 도입이 가져올 고용 충격에 대해 배수진을 쳤다. 기자의 눈에 2026년 울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 종료 뒤 일시적으로 잠재웠던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결국 장 대표 단식이 '쌍특검 수용'은 물론 보수 결집 분위...
40분전
인천 시민사회가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논란과 관련해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사퇴와 외교부 감사를 요구했다.인천 131개 기관·단체가 모인 인천사랑범시민네트워크는 27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청장의 서울 이전 발언은 정부와 외교부가 인천을 재외동포청 소재지로 결정한 절차적 정당성을 무시하는 망언이자 월권"이라고 밝혔다.이들은 "외교부는 김 청장의 발언이 어떠한 배경과 경위로 시작한 것인지 특정감사를 실시해야 한다"며 "이번 논란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혀 논란을 해소해야 한다"도 말했다.이어 "논란은 정쟁의 대상이
제주특별자치도가 근로 중 발생하는 문제점을 개인만의 부담으로 남기지 않고, 행정이 제도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한다.인공지능과 기후위기로 인한 일자리 구조 변화부터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문제까지 포괄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제주도는 27일 도청 삼다홀에서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이에 따라 제주도는 ‘노동이 존중받는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 제주’를 비전으로 5년간 449억원을 들여 43개 과제를 국정과제와 연계해 추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3일 영국 런던에서 국제자동차연맹과 공식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혁신 ▲지속가능성(Sus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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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취약계층 성금 3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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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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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美 라로쉬대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선린대학교는 지난 20일 미국 라로쉬대학교에서 양 대학 간 교육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이번 체결을 통해 양 측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연구와 교육 협력, 공동 프로그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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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대설.강풍', 남부지방.제주도 대체로 흐리고 많은 눈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고됐다.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새벽부터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에, 오전부터 전북남부내륙과, 광주.전남중부내륙에, 늦은 오후부터 충남권북부내륙과 충북중.남부에, 밤부터 전남서부남해안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적설량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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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24]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 "한국에 호감"
홍종락 기자 =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우리나라에 호감이 있는 걸로 나타났다.지난해 우리나라에 대한 호감도는 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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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A 창업자 "2030년 XRP 1000달러를 돌파할 것"
블록체인 교육 플랫폼 이지A 공동창업자 돔 콕이 XRP의 장기적 가치에 대한 확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엑스를 통해 "30대에 백발이 된 이유는 XRP가 2030년까지 1000달러 이하일 리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겉으로는 농담처럼 보이지만, 그의 주장은 장기적 투자 논리에서 비롯된 것이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돔 콕의 발언을 소개하며, 그가 제시해 온 'XRP 1000달러' 전망의 근거를 정리했다.콕은 2025년부터 X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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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청년부부 ‘최대 600만원’ 결혼축하금 지원
전남 함평군이 청년부부 결혼축하금으로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함평군은 27일 “청년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부부에 200만 원을 일시에 지급하는 ‘전남형 결혼축하금’에 함평군 자체 재원을 추가로 투입해 3년간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전라남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19~49세 청년부부이며, 부부 중 1인은 함평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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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휘 “불갑산은 영광의 젖줄”···명칭 논란 정면 대응
더불어민주당 양재휘 영광군수 출마예정자가 불갑산 명칭 논란과 관련해 강경 대응 기조를 분명히 했다.양 출마예정자는 지난 26일 “불갑산은 영광 농민의 젖줄이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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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대차차 '아틀라스'가 쏜 공포...노-로 갈등의 서막 " 연봉 1억3천 숙련공vs로봇 "'존 헨리의 비극' 재현되나?
“인간의 숙련이 알고리즘으로 치환되는 시대, 울산 현대자동차 노조의 선전포고는 생존을 향한 마지막 비명인가.”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공개된 차세대 전동식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 계획에 대해 공식적인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종철 지부장은 지난 22일 발행된 소식지를 통해 기술 도입 과정에서의 노사 합의 부재를 강력히 비판하며, 로봇 도입이 가져올 고용 충격에 대해 배수진을 쳤다. 기자의 눈에 2026년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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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보성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탁 추진
담양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보성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탁을 추진하며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이번 상호 기부는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관광도시이자 각각 ‘대나무’와 ‘녹차’라는 지역 브랜드를 보유한 두 지자체의 만남으로, 지자체 간 관계를 돈독히 하고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양 지자체 공직자 200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담양군은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길을 중심으로 한 생태·힐링 관광과 전통문화·미식 관광이 어우러진 내륙형 관광도시이며, 보성군은 보성녹차밭을 기반으로 차(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