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면전차’ 사업 설명회가 서울역에서 열린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노면전차 사업을 추진 중인 지방정부가 보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어제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대광위가 한국교통연구원과 공동으로 수행한 노면전차 사업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지방정부가 사업을 기획·추진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무적 고려사항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위례선 트램, 대전2
중부뉴스통신 = 고용노동부는 2026년 위험격차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지방정부가 적극 협력하여 소규모 사업장까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정책과 노력을 빈틈없이
전남 신안군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국가보조항로 운영 주체로 나섰다. 수익성이 낮아 민간 선사가 기피해 온 노선에 지방정부가 직접 뛰어들어 주민 이동
중부뉴스통신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노면전차 사업을 추진 중인 지방정부가 보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문음미 기자 = 전주지역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인 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가 대한민국 지방정부가 추진한 대표적인 우수 정
민선 지방자치가 시행된 지 30년이 넘었지만, 지방정부가 진정한 의미의 자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는지 여전히 회의적이다. 중앙정부 지침을 따르는 수준의 행정 처리에 머물거나, 지역경제를 실질적으로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전략을 갖추지 못해 정체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이러한 한계의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에는 6월 지방선거를 치러야 한다. 지난 2025년은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30년이 되는 해이었다. 한 세대가 지나고 행정제도는 자리 잡았다.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질문해야 한다. “지방자치는 지금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겉으로는 지방정부가 있고, 선출된
경북도가 올해 국가 예산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2조7000억 원이 넘는 국비를 확보하며 재정 확충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여야 정치 지형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국회와 지방정부가 협력한 결과로, 경북도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국비 13조 시대’를 향한 행보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
행정안전부 차관 출신의 박찬우 전 국회의원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 “방향에는 동의하지만, 공론화 없는 속도전은 온당하지 않다”며 신중론을 제기했다. lt;2025년 12월30, 31일, 2026년 1월1일 대전세종충청면gt; 박 전 의원은 5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방정부가 스스로 경쟁력을 갖춰 대한민국의 미래를 개
“그냥드림” 사업이 시행되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신한금융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한 민관협력 식생활안전망 사업으로 2025년 12월 1일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시범 사업을 시작하여 충북은 청주, 제천, 충주, 괴산, 진천 5개 지역에서 시행중이다. 정책사업명에서 보여지듯이 이번 정책은 지금까지 정책과는 다른 방식의 접근이다. 당신이 얼마나 가난한지, 당신이 얼마나 힘든지를 서비스를 받기전에 반드시 스스로가 자신의 치부를 증명해야 하는 비인권적인 정책들과 다소 다른 결이 있다.대통령 취임후 왜 꼭 그래야하는가에 대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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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플래닛이 '슈퍼 앱'에서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한 HTML5 기반의 '앱 인 앱' 시장 도전에 나섰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슈퍼플래닛(대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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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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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도시철도 정관선' 예타 통과 총력… KDI서 당위성 피력
부산 기장군이 지역 숙원 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기장군은 지난 15일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도시철도 정관선 예비타당성 조사 종합평가 SOC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력히 피력했다고 밝혔다.이번 분과위원회는 2024년 7월과 2025년 10월 점검회의 이후 열리는 것으로, 예타 통과를 위한 사실상 마지막 관문이다. 회의 결과는 향후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이날 현장에는 정종복 기장군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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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동훈 아닌 민주당·국민, 비상계엄 막았다"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이 17일 앞서 발생했던 비상계엄 사태를 막은 것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아니며 그 때 야당이었던 민주당을 비롯해 국민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홍 전 시장은 이날 본인의 SNS에 "비상계엄을 막은 것은 한동훈이 아니고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과 국민들"이라는 글을 작성했다.그는 이어 "한 전 대표가 윤 전 대통령의 배려로 법무부 장관과 비대위원장이라는 요직을 거치며 벼락출세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천 농단과 자기선전에만 몰두해 결국 총선 참패를 불러왔다"고 강력하게 비판의 뜻을 전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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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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