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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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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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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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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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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장윤기 사건 방지법' 발의…수사기관 친족 범죄 은닉·증거인멸 처벌 추진
국민의힘 유상범 국회의원이 수사기관 종사자가 직무상 권한과 정보를 이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에는 친족특례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장윤기 사건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유 의원은 14일, 검사와 사법경찰관리, 특별사법경찰관리 등이 직무상 지위와 권한, 전문지식 등을 악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형법은 가족을 보호하려는 인간의 본능적 행위를 고려해 친족이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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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하이트진로음료·오뚜기, 여름 소비자 잡기 경쟁…탄산 청주부터 말차 디저트까지
식음료업계가 알코올과 당 부담을 낮춘 제품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롯데칠성음료는 저도 탄산주 브랜드를 재정비했고 하이트진로음료는 무알코올 음료와 팝콘을 묶은 페어링을 제안했다. 오뚜기는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저당 컵케이크를 출시하며 라이트푸드 라인업을 넓혔다.21일 롯데칠성음료는 ‘별빛청하 스파클링’과 ‘로제청하 스파클링’을 통합 브랜드 ‘별빛청하’로 재정비한다. 제품명은 각각 ‘별빛청하 오리지널’, ‘별빛청하 로제’로 바뀌며 별을 모티브로 한 이미지에 파란빛과 분홍빛을 더해 제품별 차이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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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무안군의회 개원…"민생 책임지고 미래 준비하는 의회 만들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의회가 제10대 의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며 향후 4년간 군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제10대 무안군의회는 21일 개원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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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구제역 추가 발생 없어··· 중수본, 25일 이후 이동제한 해제 검토
경북 예천에서 지난 3일 발생한 구제역이 추가 의심사례 없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오는 25일 발생 농장 반경 3㎞ 내 우제류 사육농장을 대상으로 정밀검사를 실시해 이동제한을 해제할 방침이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1일 이달 초 예천의 돼지농장 1곳과 소 농장 5곳에서 발생한 구제역 관련 긴급 백신접종과 예찰, 소독 등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구제역 발생을 확인한 뒤 발생 농장과 반경 3㎞ 이내 농장에 이동 제한 조치를 내리고 감염이 확인된 소 24마리와 돼지 14마리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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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성공” 코오롱티슈진, TG-C 임상 논란 정면 대응…투자심리는 ↓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가 미국 임상 3상 1차 결과에서 위약군과 뚜렷한 차이를 입증하지 못하면서 시장 충격이 커졌다. 회사는 “실패는 아니다”라며 두 번째 임상 결과에 기대를 걸었지만 증권가는 투자의견을 낮추며 보수적인 판단을 내놨다.21일 코오롱티슈진은 TG-C 미국 임상 3상 톱라인 1차 결과에서 투약군의 통증 완화 효과를 확인했으나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유효성 차이는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TG-C 투여군에서 효과가 나타났음에도 대조군과 비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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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충청권 체류형 농촌관광벨트’ 거점도시 선정…광역 관광 허브 도약
충북 제천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충청권 체류형 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 개발 사업 거점도시로 선정됐다.  충북에서는 제천시가 유일한 권역별 거점도시다. 이번 사업은 당일 관광 중심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1박 이상 머물며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광역 관광 코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가승인통계와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국 11개 권역을 선정했다. 제천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농촌공간계획과 연계한 체류형 농촌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먼저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과 이야기를 발굴하는 농촌크리에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