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신호 의료진단기기 전문 기업 비스토스가 1월 20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기존 대표이사 이후정의 사임에 따라 이선종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사회 결의는 같은 날 이루어졌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다.이선종 신임 대표이사는 1975년 2월 11일생으로, 최대주주인 법인의 사내이사로 활동 중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대광네트웍스와 대광헬스케어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1월 20일 한국거래소 기준 비스토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22원 상승한 1070원으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