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인 금산군수는 2일 금산군청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 금산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군정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아름다운 금산, 건강한 금산, 신명나는 금산, 안전한 금산, 순박한 금산에 대해 소개하며 지역에 대한 자랑스러운 마음을 갖자고 했다. 이와 관련해 박 군수는 아름다운 금산군의...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5일 금산농유원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금산농유원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며 이곳에서 열리는 농업인 실용교육 등을 추진하는 데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내에 개관한 금산농유원은 농업 전문 교육기관으로 교육연구시설, 단체협력사무실, 라이브방송실, 대강당
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청도군 양봉협회은 7일 벌꿀 1,054개와 프로폴리스 200개을 청도군에 기탁했다. 청도군 양봉협회는 매년 벌꿀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벌꿀과 프로폴리스는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보곤 회장은 “
영주시는 지난 5일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 최용환 대표가 영주시청을 방문해 곰탕과 한우 등 1,2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용환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 대표와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곰탕 1,000개와 한우
청도군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6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2,035,080원을 청도군에 전달했다. 청도군 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원장과 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나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 김희득 회장은 “어린이집은 아이들을 돌보는 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사
경상북도는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함에 따라 도내 가금농장으로의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시군, 방역기관, 농가와 함께 방역관리에 빈틈없는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까지 경북 도내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없으나, 지난해 12월 17일 구미 지산샛강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도내
김태융 전 한국동물보건의료정책연구원장이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손성일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은 지난 12일 수원에 있는 경기도수의사회관에서 김태융 전 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장직 인수위원회는 향후 집행부 인수인계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주요 현안 검토, 정책
오메가3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영양제 중 하나지만, "꼭 먹어야 한다"와 "먹어봤자 소용없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는 영양소이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오메가3 섭취의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최신 연구 결과가 주목받고 있다.좋은균연구소 김석진 소장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5년 국제학술지 '뉴트리션 리서치 리뷰'에 실린 논문을 소개하며 오메가3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해당 논문이 전 세계 187개국의 오메가3 섭취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76%가
올해부터 제주에도 대중교통 정액권이 도입돼 본격 시행되고 있다.한 달에 15회 이상 버스를 탄 일반 도민의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월 5만5000원이 넘으면 이후엔 요금을 내지 않아도 무제한 탑승이 가능해졌다.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위원회가 추진하는 대중교통 육성 국가 지원 정책의 하나인 ‘K-패스 정액권’이 올해부터 제주에도 도입됐다.기존에 제주에서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을 기준으로 일반은 20%, 청년은 30%, 저소득층은 53%, 다자녀는 2명 30%에서 3명 50%를
정부,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 마련2030년 118만톤 연료화 로드맵3만8천가구 사용 가능 전력 생산악취·온실가스↓ 석탄 대체까지 농림축산식품부가 가축분뇨의 에너지 자원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재생에너지 전환에 본격 착수했다. 가축분뇨를 단순 처리 대상이 아닌 재생에너지 원료로 전환해 에너지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축산악취와 온실가스 등 환경 부담을 동시에 줄이겠다는 전략이다.정부가 내놓은 가축분뇨 에너지 방안의 핵심은 2030년까지 가축분뇨 고체연료 전환
진주시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가 9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진주시 공공형 콩깍지 놀이마당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미혼모 10가구에 전달돼 생활 안정과 자립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송영숙 회장은 “아이들과 교직
밀양 미술의 오늘을 보여주는 기획전시가 열린다.밀양시는 청사 로비에 운영 중인 '밀양시청 갤러리'에서 '지금, 밀양'을 주제로 1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기획전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밀양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작가 6명의 회화·공예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또한 전시와 연계해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인 '도슨트 프로그램'을 이달 20일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총 2회(낮 1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세계 여성농민의 해를 맞아 올해 여성농업인의 소득·복지·역량강화를 위한 17개 사업에 총 321억 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24년 5월 유엔 총회는 2026년을 세계 여성농민의 해로 지정했다. 농촌경제의 핵심 주체인 여성농민들이 농식품 분야에서 겪는 구조적 어려움과 제도적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서다.제주도는 국제적 흐름에 맞춰 여성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뒷받침할 계획이다.우선 여성농업인의 경제·사회적 역량강화를 위해 10개 사업에 257억 9600만 원을 투입한다. 농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가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및 AMD 라이젠 AI 400 시리즈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코파일럿+ PC 및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을 선보이며, AI PC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이번에 공개된 제품군은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 니트로 V 16 AI·니트로 V 16S AI를 비롯해, 슬림·경량 노트북 스위프트 고 16 AI, 메인스트림 노트북 아스파이어 14 AI·
샤오미의 한국 법인 샤오미코리아가 초슬림 맥세이프 보조 배터리를 포함한 신제품 3종을 부터 국내시장에 공식 출시한다.이번 신제품 라인업에는초슬림·초경량 설계의 '샤오미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를 비롯해, 동급 가격대에서 약 860g의 가벼운 무게와 최대 50AW의 강력한 흡입력을 갖춘 '샤오미 진공청소기 P30', 그리고 3만원 미만의 가격에 최대 42dB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는 '레드미 버즈 8 라이트' 무선 이어폰이 포함됐다. 샤오미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샤오미
올해부터 제주에도 대중교통 정액권이 도입돼 본격 시행되고 있다.한 달에 15회 이상 버스를 탄 일반 도민의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월 5만5000원이 넘으면 이후엔 요금을 내지 않아도 무제한 탑승이 가능해졌다.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위원회가 추진하는 대중교통 육성 국가 지원 정책의 하나인 ‘K-패스 정액권’이 올해부터 제주에도 도입됐다.기존에 제주에서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을 기준으로 일반은 20%, 청년은 30%, 저소득층은 53%, 다자녀는 2명 30%에서 3명 50%를
국민의힘 경기도당 청년대변인과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 의원을 맡고있는 박상현 군포시의회 의원이 “덧셈의 정치는 지역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12일 밝혔다.박 의원은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치의 역할과 보수 정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생각을 이 같이 요약했다.그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