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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현안림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소방 안전교육 실시

충북 충주시 교현안림동은 지난 14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70명을 대상으로 화재예방과 위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협의체 위원들의 화재 대응역량을 높이고 비상상황에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화재발생 시 초기 대응절차, 화재안전수칙, 응급처치 요령 등 실습과 이론을 병행한 교육을 받았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세종시 지방공공기관 상당수가 채용업무를 외부에 위탁하면서 공고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부적격자를 합격시킨 것으로 드러났다.9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 감사위원회에서 지난해 8월 산하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채용 실태를 전수조사한 결과 부적격 합격 사례를 무더기로 적발했다.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은 생활지원사 37명을 공개 채용하면서 예비합격자 A씨를 추가로 합격시켰다. 해당 채용 업무는 외부 업체가 맡아 진행했다.그러나 A씨는 애초 서비스원 인사지침에 따라 면접시험을 통과할 수 없었다.심사위원으로부터 2개 이상의 ‘하’ 점수를
충북도는 지난 9일 가칭 ‘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건립을 위해 야구 원로 및 협회 임원진 초청 간담회를 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야구계 원로이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김응용 전 한화이글스 감독과 오종혁 충북야구협회장, 정헌동 충북야구협회 부회장, 이도훈 청주이글스야구학교 총감독 등이 참석했다.김영환 충북지사는 이 자리에서 “돔구장 건립은 프로야구는 물론 국제 스포츠 행사, 대형 공연, MICE 기능까지 아우르는 충청권 대표 복합문화·스포츠 인프라로써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또 “야구계의 현
더불어민주당의 정당지지도가 오르면서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야당지지도와 비교해 10%까지 벌어졌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26%로 집계됐다.직전 조사 대비 민주당은 5%p 오른 반면 국민의힘은 같았다.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각 3%, 진보당 1%로 나타났다. 무당층은 21%다.6·3 지방선거 결과 기대에 대한 조사에서는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토요일인 10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11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도내 북부 2~7㎝, 중·남부 1~5㎝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북부지역에는 시간당 1~3㎝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아침 최저기온은 -2~3도로 전날보다 10~12도 높다.낮 최고기온은 3~6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기상지청 관계자는 “눈 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선 미세한 기온 차이로 고도별 강수 형태가 달라지고 적설
심훈선생기념사업회는 2026년 1월 1일 자로 산하 연구기관인 심훈문학연구소에서 발행하는 ‘심훈학보’가 국가 학술사업 및 학술지 평가를 총 주관하는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학술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심훈선생기념사업회는 그동안 심훈 선생의 문학과 애국애족의 정신을 널리 선양하기 위한 학술 사업의 하나로 ‘심훈학보’를 2023년 창간하여 연2회 학술지를 발간해 왔다. 심훈선생기념사업회는 그동안 심훈 선생을 선양하는 각종 사업을 진행, 한편으로는
충북 청주시가 무심천·미호강에 26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친수 휴식공간을 대폭 확충한다.청주시는 9일 지난해 준공한 상당구 방서교 음악분수 주변에 20억원을 들여 야외공연장과 편의시설 등의 휴식공간을 2028년까지 조성한다고 밝혔다.또 180억원을 들여 청주대교 인근에 무심동로와 서로를 잇는 경관인도교를, 방서교 인근에 음악분수~방서친수공원~원마루시장을 잇는 세월교를 각각 설치한다.무심천과 미호강이 합류하는 지점에는 60억원을 들여 전망대를 건립한다.미호강 제1오토캠핑장 조성, 청주대교 체육공원 리모델링, 문암수변공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가 전략기술 분야와 딥테크 기업 집중 육성을 위해 '2026년 전북연구개발특구 사업설명회' 자리를 마련한다. 전북연구개발특구는 오는 22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육성사업을 비롯해 AI 글로벌 빅테크 육성, 특구 규제샌드박스 제도, 글로벌 실증 사업 등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추진 중인 주요 공통사업에 대한 설명이
코스피가 10거래일 연속 오르며 4800대 문턱을 두들겼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늘 코스피는 전장보다 1.58% 오른 4797.55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0.27% 내린 4710.28로 출발했다. 하지만 오늘로 사상 최고가인 47
  충북 괴산소방서는 15일 지역 내 중점관리대상인 대형 공장 주식회사 대유를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했다. 이날 현장지도는 겨울철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화재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관계자의 화재 예방 관심을 촉구해 효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자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화재위험요인 사전 차단 △관계인 면담과 화재 안전 당부 △비상구 등 대피시설 적정 여부 확인 △소방통로 확보 △최근 화재 사례 공유 등이다. 양찬모 서장은 “공장 시설은 화재 발생 때
제주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골목상권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10곳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와 함께 추진하는 공공와이파이 구축 사업으로, 디지털 이용 환경 변화에 대응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점가 방문객이 통신비 부담 없이 편리하게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행된다.설치 대상은 함덕4구, 전농로, 광양시장, 졸락코지, 용문, 이도패션거리, 하귀1리, 제주시터미널, 김녕로, 노형1상점가 등 10개소다.제주시는 공공와이파이 구축을 통
독자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1차 평가에서 NC AI와 네이버클라우드가 아깝게 탈락했다.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대구 서구가 민간위탁한 도시재생 시설 일부가 제3자에게 나눠 쓰도록 사용 허가한 데 이어 협약 내용과 다른 방식으로 카페·식당이 운영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대구지역 시민단체는 공유재산 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을 포함해 서구의회 측에 행정사무조사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15일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대구 최초의 ‘공유부엌’을 식당으로 바꾼 대구 서구 도시재생사업의 실상 파악을 위해 달성토성마을 내 공유재산 및 사용 현황 등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를 요청했다. 이에
‘포항 임허사 석조보살좌상’이 경상북도 문화유산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도 지정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다. 조선 후기 불교 조각의 양식적 전개와 사찰 신앙의 변용 과정을 함께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역사·미술사적 가치가 높게 평가됐다.이번에 지정된 석조보살좌상은 임허사가 소장한 불상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 13일 안성시와 이천시를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경상원은 경기도 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상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기관 사업에 반영하고자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19개 시군을 방문했으며 올해는 도내 남은 12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이날 안성시와 이천시 정담회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 원미정 상임이사 등을 비롯해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충환
처리 용량 포화로 고질적인 악취와 환경오염 문제를 일으켜 온 제주시 도두동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현대화사업 1단계 공사가 완료되면서 냄새가 거의 사라지고, 수질도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제주국제공항과 제주시 앞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50m 높이의 전망대도 들어서면서 제주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23년 4월부터 총 4386억원이 투입돼 진행되고 있는 제주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의 1단계 공사가 최근 완료됐다.이 사업은 제주시 인구 증가에 따른 하수량 증가에 대비해 처
국립수목원은 국립산림과학원, 진도군과 함께 희귀·특산식물인 조도만두나무의 수분매개충과 종자해충을 발견하여 학계에 보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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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먼트웨딩박람회, 1월 17일~18일까지 첫 공식 웨딩박람회 인터불고호텔서 개최
웨딩모먼트가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에서 첫 공식 웨딩박람회인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대구웨딩박람회 행사는 웨딩모먼트가 그동안 현장에서 축적해 온 실무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선보이는 자리다.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가 웨딩홀 선택부터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허니문까지 준비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는 웨딩모먼트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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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칠곡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선정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 칠곡시장이 문화관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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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1월 테마로 '눈 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 앉다'를 선정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경북여행 MVTI’ 1월 테마로 경북의 겨울 풍경을 담은 '눈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앉다'를 선정했다. 이번 1월호는 겨울 추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예술인 ‘상고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의 겨울 풍경을 감성적인 시간 콘텐츠로 담아냈다. 상고대는 차가운 공기와 수증기가 만나 만들어지는 겨울철 자연현상으로, 눈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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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탁구연맹 총재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
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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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 이천문화재단과 손잡고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로
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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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신규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 업데이트 단행
넥슨은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에 신규 레이드 콘텐츠 ‘바람의 정령: 에이렐’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15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에이렐’은 음악과 축제, 공연을 주요 콘셉트로 삼은 4인 협동 전투 레이드 콘텐츠다. 장난기 넘치는 신규 보스 몬스터 ‘에이렐’은 연주를 이용해 플레이어를 방해하며, 등장하는 악기를 제때 연주해 공격 패턴을 해제해야 전투를 진행할 수 있는 독특한 기믹으로 구성돼 전략적인 전투가 요구된다.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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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해외 풍력발전시장 공략 위해 에이투엠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기술은 13일, 국내 풍력발전 O&M 플랫폼 전문기업인 ㈜에이투엠과 ‘국내외 풍력발전 사업 발굴 및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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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
대전 중구가 대전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협약을 통해 총 84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 보증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에게 대전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하고, 하나은행이 자금을 대출하는 방식이다. 중구는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하나은행과 함께 재단에 각 3억원씩 총 6억원을 출연해 최대 2년간 대출이자의 3%와 보증수수료 1.1%를 지원한다. 특히 취약계층 소상공인을 배려하기 위해 84억원 중 26억원을 별도로 편성했다. 다만, 3월 말까지 취약계층 소상공인에게 모두 소진되지 않으면 일반 소상공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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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제조업 안전한 일터 지킴이 모집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건설업·제조업 분야에서 활동할 ‘안전한 일터 지킴이’를 22일까지 모집한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은 산업현장에 대한 주기적인 순찰활동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전세종광역본부의 선발 규모는 △건설업 분야 채용형 24명, 위촉형 6명 △제조업 분야 채용형 6명, 위촉형 2명이다. 선발된 지킴이들은 대전세종광역본부 관할구역인 대전시, 세종시, 충남 4개 시, 5개 군 일대를 중심으로 건설현장과 제조업 사업장에 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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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5개 구청장, 실질적 권한 보장 건의
대전시 구청장협의회가 15일 간담회를 갖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자치구의 실질적인 권한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안건들에 대해 합의했다. 간담회에서 5개 구청장은 통합 이후 기초지방정부의 자치권이 약화되지 않도록 특별법안에 구체적인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의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재정 자주권 확보, 도시 관리 권한 이양, 조직·인사 자율성 확대라는 3대 핵심 과제를 특별법 반영을 촉구했다. 첫째, 재원 격차 해소를 위한 ‘재정 특례’ 마련이다. 현재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