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앤씨의 비등기임원인 이도원 전무가 1월 28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도 사실을 밝혔다. 이도원 전무는 파인디앤씨의 주식을 지속적으로 매도해 보유 주식 수가 1000주로 감소했다.1월 28일 공시에 따르면, 이도원 전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4년 12월 6일에 1만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28일에는 1000주로 감소했다. 이로 인해 보유 지분율도 0.02%에서 0.002%로 줄었다.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이도원 전무는 2025년 11월 6일에...
메타 리얼리티 랩스 최고기술책임자 안드류 보스워스가 최근 대규모 VR 구조조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23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보스워스 CTO는 "메타는 더 이상 VR에 집착하지 않지만, 메타버스는 여전히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세계경제포럼 참석 중 진행된 아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보스워스 CTO는 리얼리티 랩스의 대대적 재편을 인정하면서 "지금까지는 VR에서 모든 것을 시도하려 했지만, 이는 사용자 경험과 개발 비용 측면에서 큰 손실을 초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메타
스마트 홈 보안 기업 링이 영상 조작 여부를 감지하는 새로운 도구 '링 베리파이'를 출시했다고 엔가젯이 23일 보도했다.2025년 12월부터 링 카메라로 촬영된 모든 영상에는 디지털 보안 시일이 적용되며, 이를 통해 영상이 원본인지 확인할 수 있다.링은 이 시스템을 약병에 붙어 있는 ‘개봉 여부가 바로 드러나는 봉인 씰 개념이라고설명했다. 영상 밝기 조절이나 몇 초만 잘라도 링 베리파이는 이를 감지해 '검증 불가'로 표시한다. 사용자는 웹 페이지에서
외국 자금이 미국 채권 시장에서 빠져나가고 있다. 덴마크의 미국 국채 보유량은 사상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인도와 중국도 미 국채 노출을 계속 줄이고 있다. 주요 외국 보유자들의 지속적인 이탈은 미국의 재정 규율과 장기 부채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신뢰가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추세는 글로벌 자본 비용, 유동성 조건 및 리스크 자산 평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22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덴마크는 지난 1년간 미 국채 보유량을 40억달러, 즉 30% 줄였다. 이는 1
자산운용사 반에크가 비트코인 가격이 2050년까지 30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장기 전망을 제시했다. 이는 단기적인 시장 과열이 아닌, 글로벌 금융 시스템 내에서 비트코인의 구조적 채택 확대를 전제로 한 분석이다.22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반에크는 최근 발표한 장기 전망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향후 수십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제도권에 편입될 것으로 가정했다. 회사 측은 이번 모델이 과대 광고에 기반한 낙관론이 아니라, 기관 투자와 제도적 사용 확대라
2026년, 애플이 역대급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아이폰18 시리즈부터 폴더블 아이폰, M6 맥북까지 다양한 혁신이 예정돼 있다. 23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이 2026년 26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겨울과 봄에는 아이폰17e, 저가형 맥북, 홈팟 터치, M5 맥북 에어가 포함된 대규모 라인업이 공개된다. 또한, 애플 스튜디오 디스플레이2와 새로운 애플 TV 4K도 출시될 예정이다. 여름에는 iOS27, iPadOS27, macOS27이 WWDC에서 공개되며, M5 맥
뉴스레터 플랫폼 서브스택이 애플 TV와 구글 TV용 앱을 출시하며 영상·라이브스트림 지원을 강화한다고 테크크런치가 22일 보도했다.이번에 앱은 서브스택 크리에이터들이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TV에서 시청할 수 있게 해주며 틱톡 스타일 '추천 영상' 기능도 포함된다. 서브스택은 향후 오디오 포스트·검색 기능·유료 구독 업그레이드 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다.서브스택은 2022년부터 영상 포스트를 도입하며 콘텐츠 확장을 추진해왔다. 지난해에는 크리에이터들이 영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이후
암호화폐 시장에서 고래들의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다. 2026년 2월을 앞두고, 특정 알트코인들이 대량 매집되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27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고래들의 선택을 받는 알트코인 3가지를 소개했다.먼저 아스터가 최근 고래들의 집중 매수 대상이 됐다. 100만달러 이상 규모로 아스터를 보유한 주소가 지난달 약 1500만개를 추가 매집한 것으로 나타나,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아스터 가격은 2025년 11월 중순 이후 하락
의령에서 처음 열리는 이색 겨울 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이달 31일 오후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행사는 요도마을이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소규모 지역축제로 마을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살려 마련됐다. 군은 축제 운영을 위해 900만 원을 지원했다.‘여꾸섬’이라는 이름은 요도마을 앞 하천에 자라는 풀 ‘여뀌’를 주민들이 오래전
양주시에서 6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오후 1시쯤 양주시 만송로의 한 단독주택 화장실에서 60대 남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머리와 신체에 다수의 자상을 입은 상태였다. A씨의 형은
강원 평창군은 지역 대표 겨울 축제인 ‘평창송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28일 선정됐다. 평창송어축제는 2024∼2025년에 이어 이번에도 문화관광축제로 재선정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문체부는 선정 과정에서 최근 2년간의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 결과를 종합 반영했고,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문제 발생 여부, 행사 운영 역량 및 수용 태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이번 선정으로 평창군은 향후 2년간 문화관광축제 운영을 위해 국비 4천만원과 더불어 홍보·마케팅, 관광상품 개발 등
트럼프 행정부가 독일 완성차 업체 메르세데스-벤츠에 본사 이전을 제안한 사실이 뒤늦게 공개되며 미·유럽 자동차 산업 갈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메르세데스-벤츠 최고경영자 올라 켈레니우스는 28일 독일 매체 파이어니어 팟캐스트에 출연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벤츠에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켈레니우스 CEO는 지난해 초 미국 뉴욕에서 만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미국에서 사업을 하는 것이 훌륭하고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며 본사 이전을 직접 언급했다고 전했다.러트닉 장관은 에
농협목우촌은 100% 국내산 오리를 원료로 한 오리훈제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가정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29일 농협목우촌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와 ‘주부9단 올바른 오리훈제’로, 각각의 제품은 건강한 원료 사용과 차별화된 맛, 간편한 조리 방식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는 나주배로 숙성된 오리를 사용해 풍부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전통적인 나주배의 단맛이 훈제 향과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청도군은 1월 22일 금천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암호화폐 시장에서 고래들의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다. 2026년 2월을 앞두고, 특정 알트코인들이 대량 매집되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27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고래들의 선택을 받는 알트코인 3가지를 소개했다.먼저 아스터가 최근 고래들의 집중 매수 대상이 됐다. 100만달러 이상 규모로 아스터를 보유한 주소가 지난달 약 1500만개를 추가 매집한 것으로 나타나,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아스터 가격은 2025년 11월 중순 이후 하락
의령에서 처음 열리는 이색 겨울 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이달 31일 오후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행사는 요도마을이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소규모 지역축제로 마을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살려 마련됐다. 군은 축제 운영을 위해 900만 원을 지원했다.‘여꾸섬’이라는 이름은 요도마을 앞 하천에 자라는 풀 ‘여뀌’를 주민들이 오래전
생성형 AI의 생산성 효과가 사용자의 활용 능력에 따라 편차가 커 실제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근로자로 대표되는 사용자의 역량 개발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 SGI는 28일 전국 만 20세 이상 임금근로자 3000명을 조사한 ‘생성형 AI와 기업의 생산성: 현실과 과제’ 보고서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의 활용 역량을 가늠하는 지표로 프롬프트 작성 능력을 살펴본 결과, 상황·목표에 맞춰 능숙하게 프롬프트를 작성할 수 있는 활용자는 전체의 13
대구광역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20-2023’, ‘2024-2025’에 이어 세 번째로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따라 대구치맥페스티벌은 향후 2년간 국비 8천만 원을 지원받고, 국내외 홍보 마케팅과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2026-2027 문화관광축제’는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예비축제를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