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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의료취약계층 위해 9천만원 기금 조성

5시간전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과 국제로타리3600지구 이천지역 로타리클럽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8년째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지난 12일 국제로타리3600지구 이천지역 로타리클럽과 함께 ‘2025~26 글로벌보조금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진...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7일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지난 4일 베이징에서 재중동포 만찬 간담회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당원 게시판 논란의 '배후'를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 지목한 것과 관련해 '친윤계'인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전혀 사실이 ...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기존 여성 중심의 난임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남성 난임 치료까지 아우르는 파격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내놓았다. 진안군은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과 군·구 지회장들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
'대전·충남' 통합 논의에 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이들 지역의 통합이 성사될 경우 되면 두 군데 거대 통합 자치단체의 사이에 끼게 될 처지에 놓...
강릉시립도서관은 도서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중 AI기반 누리집 재구축과 회산동 스마트도서관 신규 설치를 추진한다. AI를 기반으로 한 누리집 재구축은 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고등학생들에게 법조계 직업 세계를 깊이 있게 탐색하고 법적 소양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제주청소년 로스쿨 진로체험활동’ 민간위탁사업 수행기관을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공모 기간은 오는 27일까지다.'제주청소년 로스쿨’은 법치주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법조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설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제주청소년 로스쿨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법적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직 법조인 등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을 비롯해 생활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제주도는 지난 12일 전국체전 엠블럼과 남방큰돌고래를 형상화한 마스코트 ‘끼요’를 공개하며, 안전하고 차질없이 대회를 치르기 위한 만반의 준비에 착수했다. 이번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이 주목받고 있는 것은 장기 불황에 빠져 있는 제주경제를 회복시키는 데 마중물 역할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그도 그럴 것이 이들 대회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개·보수 588억5000만원, 대회 준비 및 운영비 483억5
서귀포시는 올해 체육분야에 총 543억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경기장 시설 확충 및 생활권 중심 체육시설 조성․관리를 위해 458억 원을 투입한다.서귀포시 종합체육관 건립사업 165억원과 강창학 주경기장 정비사업 62억 원을 포함, 전국체전 종목별 경기장 확충 및 개보수를 위해 총 24개소에 316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장애인 우선 이용 체육시설인 반다비 체육센터 내 수중 운동실 조성에 13억 원을 투입, 중증 장애인의 재활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등 장애
국민 눈높이에서 제대로 일하는지 집중 점검… 국민신뢰 강화 만전김윤덕 장관, “국토교통 전 분야 국민 눈높이 기준 성과 창출... 실용행정 뿌리내려야” 국토교통부가 올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균형발전부터 미래성장, 민생·안전까지 국토교통정책 추진에 총력, 차질없는 업무 수행에 나선다.국토부는 13일부터 14일까지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새만금개발청을 비롯해 산하 공공기관, 유관단체 등 총 39개 기관 업무보고를 실시, 중점 추진과제 이행 상황과 기관별 역할 수행 실태를 점검한다.이번 업무보고는 ▲
의정부시 반환공여지인 캠프레드클라우드와 캠프카일을 경제자유구역을 지정받기 위한 시민설명회가 13일 오후 2시 의정부문화역 이음모둠홀에서 15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설명회에서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받아야 할 타당성과 명분, 경기경제자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CES 2026 참가 뒤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차세대 GPU 베라 루빈 시리즈를 한국에 우선 공급한다는 엔비디아 측 설명을 들었다고 13일 밝혔다.류 차관은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CES 2026 참관과 엔비디아 등 방문 경험을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젠슨 황 딸인 메디슨 황이 직접 본사를 안내하며 한국과 파트너십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여러 번 강조했다"면서 엔비디아 측이 블랙웰 조기 공급과 2027년 양산 예정인 차세대 GPU 베라 루빈의 한국 우선 공급을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악기 브랜드 펜더와 손잡고 삼성전자 TV를 통해 기타 학습 플랫폼인 '펜더 플레이 TV' 앱을 선보인다.삼성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거실의 대화면 TV를 통해 전문적인 악기 교육을 보다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플랫폼은 특히 기존 모바일이나 태블릿의 작은 화면에서 벗어나, TV의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사운드 시스템을 활용해 실제 강사와 마주 보고 있는 듯한 생생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1946년 미국에서 설
넥슨이 자사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신규 이벤트 스토리 ‘우리는 오컬트 연구회! ~학원의 불가사의와 고대 주문~’을 업데이트했다.이번 이벤트 스토리는 ‘오컬트 연구회’ 소속 학생들이 다양한 괴담을 추적하며 각자의 꿈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신규 학원 ‘와일드헌트 예술학원’도 함께 등장한다. 신규 캐릭터로는 진동 타입 딜러 ‘에리’와 신비 타입 탱커 ‘카노에’가 추가됐다.‘에리’는 ‘오컬트 연구회’의 회장으로, ‘EX 스킬’ 사용 시 적 1인에게 큰 피해를 입히며, ‘충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가장 먼저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군포시를 방문, 산본을 비롯한 도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
47분전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은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글로벌 K-컨벤션 육성 사업」 공모에서 ‘K-유망 국제회의 지속지원대상’ 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지난달 지속가능한 국내기반 컨벤션 육성·발굴을 위해 진행된 「2025 글로벌 K-컨벤션 육성 사업」을 평가한 결과, 글로벌 환경 분야 R&BD의 활성화와 K-MICE의 취지가 맞물려 가시적인 성과를 끌어낸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의 국제적 파급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022년 6월 지정돼 ‘ICT(정보통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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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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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연아, '단아한 정상급 미모'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1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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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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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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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휴먼 에러'라는 정청래 진단 아쉬워…'시스템 에러'도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1억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해 "심각하다"며 "제도적 개선을 해야 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조 대표는 특히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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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농협, 강원도 철원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
대정농협은 지난 12일 자매결연을 맺은 김화농협이 소재한 강원도 철원군을 방문해 육군 제3사단 국군 장병들을 위한 감귤 위문품을 전달하고, 철원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1280만원을 기탁했다.기부금은 대정농협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강성방 조합장은 "앞으로도 최남단 대정농협과 최북단 김화농협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지역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제주 감귤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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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도초, 하도리 해녀 항일운동 창작 동화책 출간
제주 하도초등학교는 마을과 삶을 연결해 온 교육과정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전 학년의 배움을 담은 입체 그림책 ‘삶, 배움에 스미다’와 4학년 학생들의 창작 동화책 ‘하도리 해녀, 봉선화!’를 잇따라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8일에는 출판기념회가 열렸다.이번에 출간된 두 권의 책은 하도초 학생들이 마을의 자연과 역사를 기록해 온 교육과정의 결실이다. 전 학년이 참여한 공동 입체 그림책‘삶, 배움에 스미다’는 1~2학년의 마을 식물 세밀화 기록부터 3~4학년의 제주 해녀 삶 탐구, 5학년의 철새도래지 생태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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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2차관 "엔비디아, 베라루빈 GPU 한국 우선 공급키로"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CES 2026 참가 뒤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차세대 GPU 베라 루빈 시리즈를 한국에 우선 공급한다는 엔비디아 측 설명을 들었다고 13일 밝혔다.류 차관은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CES 2026 참관과 엔비디아 등 방문 경험을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젠슨 황 딸인 메디슨 황이 직접 본사를 안내하며 한국과 파트너십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여러 번 강조했다"면서 엔비디아 측이 블랙웰 조기 공급과 2027년 양산 예정인 차세대 GPU 베라 루빈의 한국 우선 공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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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반복에서 기억의 구조로: 미리 4·3을 생각하다
1947년의 총성에서 시작되어 1954년 한라산 봉쇄 해제까지 이어진 국가폭력의 비극, 제주 4·3은 78년의 시간을 건너왔다. 그러나 그 상처는 과거에 머물지 않고 지금도 제주 공동체의 정체성과 감정 속에 현재형으로 남아 있다. 해마다 4월 3일이 되면 사회적 관심과 추모가 집중되지만, 기념일이 지나면 기억은 다시 일상에서 멀어진다. 이러한 기념일 중심의 추모 방식만으로는 4·3의 역사적 의미와 공동체적 가치를 온전히 지켜내기 어렵다.이 문제가 더욱 절실해지는 이유는 세대교체의 흐름 때문이다. 4·3을 직접 겪었거나 현장을 목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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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칭다오 항로개설 '투자심사' 논란, 결국 법제처 유권해석 간다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국제항로에서 운항하는 컨테이너 정기 화물선에 대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재정지원을 하는 것이 정부의 중앙투자심사 대상인지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13일 더불어민주당 일부 당원들로 구성된 국민주권도민행복실천본부는 최근 국민신문고를 통해 행정안전부에 유권해석을 의뢰한 결과, 심사대상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실천본부에 회신된 내용에 따르면 행안부는 칭다오 화물선 항로 지원을 지방자치법상 '법령과 조례에 규정된 것을 제외한 예산 외의 의무부담'으로 판단된다고 회신했다.그 근거로 손실액과 손실지원 대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