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이 이달 23일부터 31일까지 7박9일 동안 목민관클럽 소속 10개 지자체와 함께 체코 프라하와 오스트리아 빈에서 진행되는 도시정책연수에 참가한다.이번 연수는 프라하와 빈에서 ‘살기좋은 도시,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가다’를 주제로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가 만든 과제 ▲복합 위기에 대응하는 도시구조와 철학의 전환 ▲기술중심 도시의 한계와 과제 ▲사람 중심의 미래도시 전략 등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도시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23일 시에 따르면, 연수단은 일정 중 체코 프라하의...
의왕시의회 서창수 의원은 8월 22일 「의왕시 모범운전자회 활동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서창수 의원을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회원, 의왕경찰서 관계자, 시의회 및 시 공무원 등이 참석해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논의했다.조례안은 모범운전자회의 주요 활동인 출퇴근길 교통정리,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교통소통 및 보행자 안전보호 활동, 교통사고 등 긴급 재난 발생시 협력 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도로교통법」 제5조에 따라 경찰공무
시흥시가 창의적·도전적 업무추진으로 성과 창출 및 시민 편익증진에 기여한 사례 7건을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심사는 6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우수공무원 개인, 우수팀 부문으로 나누어 총 25건의 사례가 추천됐다. 이후 실무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7건을 지난 22일 열린 ‘2025년 제4회 시흥시 적극행정위원회’에 상정했다.위원회 심의결과, 우수공무원 개인 부문 ▲최우수에는 경기도·시흥시의 청소년 대상 교통비 지원사업 통합(대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국회의원이 '이재명 정부, 미래교통수단 K-UAM 정책과 방향'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25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 강서구청, MCT페스티벌 조직위원회,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가 함께 주최와 후원을 맡았다.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로 채택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정책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고, 김포공항을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 혁신 및 UAM 허브 사업 전략 등이 이 자리에서 논의될 예정이다.주제발표는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이동읍에 조성 중인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 98%가 분양되는 등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효과’로 관련 일반산업단지들의 사업도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용인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총 502조 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국가첨단 전략산업특화단지 3곳을 중심으로 세계적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형성되고 있다. 이 가운데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첫 번째 팹 공사가 지난 2월 24일 시작됐고, 이동·남사읍 첨단
예산군의회는 22일, 호우 피해 복구 및 지원을 위해 제315회 임시회를 열어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신속하게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는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지방세 감면 동의안과 신속한 피해 복구와 관련된 예산 심사에 중점을 두었다.이번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429억 원 규모로, 호우피해지역 응급복구장비 임차 및 복구비를 비롯한 정부재난지원금, 민생회복소비쿠폰지급 등이 포함됐다.예산군의회는 신
동작구가 올해 4월부터 운영 중인 전국 최초 ‘찾아가는 효도 장기요양 매니저 지원 사업’이 어르신 맞춤형 돌봄 지원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구는 사업 개시 이후 지난 7월 말까지 전화‧방문 상담 253건, 장기 요양 신청 절차 안내 223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26명이 등급 신청을 완료해 현재 19명이 판정을 마쳤고, 7명은 심사 진행 중이다.구에 따르면 전담 인력인 ‘효도 장기요양 매니저’는 사회복지사 및 요양보호사 자격을 갖추고, 건강보험공단 근무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다.
건축공간연구원과 국토지리정보원은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국가 공간정보 정책 발전과 지속가능한 건축·도시공간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간정보-건축기술 융합 데이터 혁신사업 발굴 및 수행 △디지털 국토·건축 정책연구 협력을 위한 기술 및 인적 교류 △학술행사 및 토론회·세미나 등 국내·외 관련 행사의 공동개최 및 협조 △공간정보·건축 관련 데이터의 상호 제공 및 공동 활용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건축공간연구원 박환용 원장은 “국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려면
여야가 정기국회를 앞두고 28~29일 인천에서 각각 의원 워크숍과 의원 연찬회를 열어 전투력을 확인하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9월 1일 개막하는 정기국회는 오는 12월 9일까지 100일 일정으로 이어진다. 특히 올해 정기국회는 여야 모두 최고의 강성 지도부가 들어서 처음으로 맞붙는 공식 무대가 될 전망이다. 여야의 화력이 총집결될 것으로 보인다.민주당은 29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의원 워크숍을 마무리하면서 내란 종식과 민생 경제 회복, 민생 개혁 입법 관철, 사회대개혁 완수 등의 결의문을 채택
'디펜딩 챔피언' DN 프릭스가 최근 개막한 'PUBG 위클리 시리즈'에서 이틀 연속 선두 질주하며 다시 한국 무대를 휘젓기 시작했다.DN 프릭스는 지난 26일 '2025 PWS: 페이즈2' 개막전에서 치킨 1회 및 순위 포인트 20점, 킬 포인트 38점을 획득하며 누적 토털 포인트 58점을 기록해 첫 날 1위에 올랐다.DN 프릭스는 미라마 맵에서 열린 이날 두 번째 매치에서 장기인 교전 능력을 바탕으로 12킬을 쓸어 담으며 치킨까지 손에 들었다. 다소 불리한 지형에 위치했으나, 연막탄과 화염병 등 투척 무기를 활용해 역경
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오전 제주농업기술원 농업디지털센터에서 제주도와 행정시 민원 담당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고충민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고충민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영훈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민원은 행정이 놓친 사각지대를 알려주는 신호”라며 “민원인을 함께 행정을 만들어가는 동반자로 바라보면, 민원이 제주의 미래를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아울러
클린 더마 뷰티 브랜드 어테이션이 ‘익모초 톤업 선스크린 SPF50+ PA++++’와 ‘익모초 쿨링 선스틱 SPF50+/PA++++’를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에 입점했다.어테이션은 경동제약과 한국콜마가 공동 개발한 스킨케어 전문 클린 더마 뷰티 브랜드로, 피부 친화적인 성분과 뛰어난 효능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이번 올리브영에 선보인 선케어 라인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익모초 성분을 더해 피부 진정 효과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익모초 톤업 선스크린’은 무기자차 포뮬러를 적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폴 바셋은 제주산 햇말차를 활용한 아이스크림과 음료 7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신메뉴에는 기존 스테디셀러인 ‘제주말차 라떼’와 ‘제주말차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제주말차 아포가토’ ‘제주말차 단팥 프라페’ ‘제주말차 카페라떼’ ‘제주말차 아이스크림 라떼’ ‘제주말차 아이스크림 디저트컵’ 등이 포함됐다.‘제주말차 아포가토’는 밀크 아이스크림과 말차 소스를 결합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쌉싸름한 말차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제주말차 단팥 프라페’는 말차 프라페 위에 팥과 아이스크림을 토핑
금융위원회의 2026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5조2962억원으로 2025년 예산 대비 약 1조1124억원 증액된 규모이다.2026년도 예산안에는 미래 성장동력 확충과 서민·청년 등 금융약자 지원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편성했다.금융위 2026회계연도 예산안은 9월초 국회 제출 후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본회의 의결을 통해 12월초 확정될 예정이다.금융위는 “2026년도 예산안을
인천 신항에 적치된 컨테이너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조사에 나섰다.29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11분쯤 연수구 송도 10공구에서 40ft 크기의 컨테이너 1동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컨테이너가 일부 소실돼 568만원에 달하는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은 지난 27일 제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여름방학 전통무용 교육 프로그램 ‘여름 춤 캠프 – 무용아 놀자!’ 성과발표회를 열고, 올해 캠프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도립무용단은 2023년 장전초·더럭초에서, 2024년에는 제주특별자치도 노인복지관에서 전통무용 교육을 이어왔다. 올해는 ‘공연장 중심 여름캠프’로 전환해 학생들이 예술공간에서 배우고 무대에 서는 경험을 제공했다.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과목별로 한삼놀이 3명, 꽃등춤 3명, 검무 9명이 8월 11일
대전시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의 경향이 ▲경력직 채용 선호 ▲ 인턴을 위한 경력 필요 ▲실무 유경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일경험’제공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조기 취업’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 3개월간 인턴을 운영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 인턴 기간에는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
전남드래곤즈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르본, 발디비아의 연속골로 안산그리너스에 2-0으로 승리하며 연승을 달렸다.
24일 전남드래곤즈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6라운드에서 전남은 3-5-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GK 최봉진이 골문을 지켰고, 고태원, 김경재, 노동건이 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인천광역시는 2026년 7월 1일 출범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 신설구의 원활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보통신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신설구 출범 시에는 중단 없는 대민행정서비스 제공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전산실, 통신실, 폐쇄회로 텔레비전 통합관제센터 등 다양한 정보통신 기반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상당한 재정이 소요됨에 따라, 인천시는 구와 함께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협력하여 국비 확보에 나섰다.그 결과 최근 행정안전부
액토즈소프트 주가가 지난 25일 이후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29일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66% 상승한 614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등락을 반복하다, 거래 막판 상승세로 분위기를 굳혔다.이달 초 5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오른 가격이 이전으로 조금씩 복귀하고 있다.
한국 무용계에 굵은 업적을 남긴 최고의 무용가 4인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공연 M극장 기획공연 ‘REmember M’이 9월16일과 17일 양일간 공연된다.4인의 명인들이 펼치는 ‘REmember M’은 M극장의 역사적 궤적과 예술적 정신을 계승, 확장하는 무대다. 단순한 회고를 넘어 세대 간 예술적 교류와 전승을 통해 전통의 본질을 오늘의 언어로 변주하며 관객과 심층적인 공감과 감동을 나누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과거 M극장의 상징적 기획공연이었던 ‘명인명무전’의 맥을 잇는 특별한 예술 향연이다. M극장과 예술적 인연
여야가 정기국회를 앞두고 28~29일 인천에서 각각 의원 워크숍과 의원 연찬회를 열어 전투력을 확인하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9월 1일 개막하는 정기국회는 오는 12월 9일까지 100일 일정으로 이어진다. 특히 올해 정기국회는 여야 모두 최고의 강성 지도부가 들어서 처음으로 맞붙는 공식 무대가 될 전망이다. 여야의 화력이 총집결될 것으로 보인다.민주당은 29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의원 워크숍을 마무리하면서 내란 종식과 민생 경제 회복, 민생 개혁 입법 관철, 사회대개혁 완수 등의 결의문을 채택
식생활안전관리원은 업무협약기관인 풀무원 푸드머스와 함께 「쑥쑥크는 부모학교」와 연계한 ‘어린이 식생활 개선 토크쇼’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쇼는 9월 15일 서울을 시작으로, 16일 대전, 17일 부산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올바른 양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서울에서는 ㈜뉴트리아이 한영신 대표와 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 허양임 교수가 ‘소아비만’을 주제로 강연 및 토론을 진행한다. 이어 대전에서는 한영신 대표와 유영희 부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