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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체육회, 2025년 제2차 이사회 개최

함안군체육회는 지난 2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임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 이사회 요약 보고를 시작으로 임원 선임 및 사임 보고, 회원 종목 단체 회장 인준 보고, 2026년 종목별 체육대회 통합 개최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또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함안군체육회 제 규정 개정안 외 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내실 있는 체육회 운영에 힘썼다.한편, 함안군체육회는 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
동작구가 올해 4월부터 운영 중인 전국 최초 ‘찾아가는 효도 장기요양 매니저 지원 사업’이 어르신 맞춤형 돌봄 지원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구는 사업 개시 이후 지난 7월 말까지 전화‧방문 상담 253건, 장기 요양 신청 절차 안내 223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26명이 등급 신청을 완료해 현재 19명이 판정을 마쳤고, 7명은 심사 진행 중이다.구에 따르면 전담 인력인 ‘효도 장기요양 매니저’는 사회복지사 및 요양보호사 자격을 갖추고, 건강보험공단 근무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다.
의왕시의회 서창수 의원은 8월 22일 「의왕시 모범운전자회 활동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서창수 의원을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회원, 의왕경찰서 관계자, 시의회 및 시 공무원 등이 참석해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논의했다.조례안은 모범운전자회의 주요 활동인 출퇴근길 교통정리,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교통소통 및 보행자 안전보호 활동, 교통사고 등 긴급 재난 발생시 협력 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도로교통법」 제5조에 따라 경찰공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는 지역 상인을 만나 하반기 ‘통큰 세일’ 등으로 경제 살리기, 민생 살리기를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김동연 지사는 25일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서 열린 ‘제3회 경기도 상인의 날 행사’에 참석해 “저는 시장의 아들이다. 제 아버지는 왕십리 중앙시장이라는 곳에서 쌀 가게를 하시다가 30대 초반에 돌아가셨다”며 “아버지 계실 적에는 시장에 살았기 때문에 지금도 시장에 가면 사람 사는 냄새가 나고, 활기가 돋고, 저 스스로가 힐링이 되기도 한다.
인천광역시는 내년도 예산편성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8일까지 8개 분야별 예산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민선 8기 시정 목표와 주요 정책 추진에 있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편성을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토론회는 인천시와 인천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가 주최하며 각 분과위원회 및 관련 부서가 주관한다. 분과위원회는 기획재정, 시민안전, 환경해양, 교통건설, 글로벌도시,
예산군의회는 22일, 호우 피해 복구 및 지원을 위해 제315회 임시회를 열어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신속하게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는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지방세 감면 동의안과 신속한 피해 복구와 관련된 예산 심사에 중점을 두었다.이번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429억 원 규모로, 호우피해지역 응급복구장비 임차 및 복구비를 비롯한 정부재난지원금, 민생회복소비쿠폰지급 등이 포함됐다.예산군의회는 신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이동읍에 조성 중인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 98%가 분양되는 등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효과’로 관련 일반산업단지들의 사업도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용인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총 502조 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국가첨단 전략산업특화단지 3곳을 중심으로 세계적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형성되고 있다. 이 가운데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첫 번째 팹 공사가 지난 2월 24일 시작됐고, 이동·남사읍 첨단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28일 발표한 5차 정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의 거부권 행사로 입법이 무산됐던 방송3법, 노란봉투법, 상법 개정안 등이 최근 국회를 ...
KT가 부산광역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클라우드 전문 세미나 ‘부산 클라우드데이 2025’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필요성을 알리고, AI·클라우드 중심의 AX 전략과 최신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산대 제로트러스트 연구소, 태광, 유니버셜마린테크 등 약 300명의 기업 고객이 참석해 생성형 AI, 클라우드, 보안 인프라 등 최신 트렌드와 클라우드 도입 사례를 확인했다.KT는 공공·제조 분야에서 바로
신한은행은 고객에게 금융서비스 이행 현황을 보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금융 정보 전달 체계를 개선한다고 29일 밝혔다.올해 초 신한은행은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고객 알 권리’를 핵심 테마로 설정했다. 이에 대한 첫 단계로 '가계여신' 영역 혁신을 추진했다. 대출 신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타당하다는 검토 결과가 나왔다.제주도는 지방공기업평가원의 가칭 '제주특별자치도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 공단 설립이 타당하다는 최종 결론이 나왔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검토 대상은 공영버스, 하수도시설, 환경시설 3개 사업으로, 모두 공단을 통한 운영·관리가 적정하다는 평가를 받았다.제주도는 공공시설물을 전담하는 시설관리공단이 설치되지 않은 유일한 광역자치단체다.2020년 설립이 무산된 이후에도 공공시설물의 지속 증가와 적자 확대, 전문 인력 부족, 민간위탁 비용 증가 등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하는 '전국 소상공인 한마음 걷기대회'가 오는 31일 열린다.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중소기업 장관회의 제주 개최를 기념하고, 소상공인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대회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이어도프라자에서 출발, 주상절리 매표소, 중문단지 축구장, 대포포구 등 올레 8코스 일부 구간을 거쳐 약천사 주차장까지 약 3.7km구간을 펼쳐질 예정이다.현재 전국 소상공인연합회 임원 등 400여 명과 서귀포시 걷기 협회 400여 명이 등록을 마쳤으며, 제
신한은행은 29일 고객이 대출 등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때 진행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고객 알 권리 혁신'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신한은행은 올해 초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고객 알 권리'를 핵심 테마로 설정했는데, 그 첫 단계로 가계 여신 영역에 대한 혁신을 추진한다. 우선 대출 신청 고객이 진행 절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시각화 했다. 대출 단계별로 필요한 행동과 심사 결과, 제출해야할 서류를 간결한 문장으로 정리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 스스로
울산항의 7월 물동량이 세계적 경기 둔화와 대외 여건 영향으로 소폭 줄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의 7월 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2.3% 감소한 1622만 톤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울산항의 6월 물동량이 1741만 톤으로 6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과 대비된다.올해 7월까지 누계 물동량 또한 1만1517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줄었다.올해 7월 울산항의 물동량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대외 여건 영향으로 액체화물과 컨테이너 화물이 줄며 전체적으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지난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HEALTH CONFERENCE 2025’ 유통 트렌드 세미나 및 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건강기능식품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온라인 쇼핑업계
넥써쓰는 29일 라인넥스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로한2 글로벌’의 웹 결제는 ‘넥스트 마켓’을 통해 이뤄지게 됐다. 넥스트 마켓은 라인넥스트가 운영하는 아이템 거래 마켓이다. 스테이블 코인 테더와 로컬 결제를 사용해 게임 아이템 및 루비 등을 구매할 수 있다.이 회사는또 ‘로한2 글로벌’ 출시 이후 크로쓰 플랫폼에 온보딩되는 차기작에 대해서도 넥스트 마켓 적용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한편 ‘로한2 글로벌’은 이 회사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으로 퍼블리싱하는 작품으로, 하반기 중 크로
남양유업은 한 병당 단백질 43g을 담은 초고단백 음료 ‘테이크핏 몬스터 고소한맛’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지난 5월 출시된 ‘초코바나나맛’에 이은 라인업 확장이다. 국내 단백질 음료 중 최대 함량을 유지하면서 고소한 풍미를 더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제품은 100% 완전 단백질 음료다. 국산 보리 추출 농축액과 곡물 향을 활용해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뒷맛을 구현했다. 같은 브랜드 내 ‘테이크핏 맥스’ 시리즈의 고소한맛 제품 인기에 착안해 초고단백 라인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풍미를 적용했다.한 병으로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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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상권 다 죽어...안성환 광명시의원, 현장서 대책 논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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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정부 추진 차세대 피지컬 AI 사업 주관기관 선정
경남대학교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차세대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피지컬 AI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2025년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 사업 선정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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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본·발디비아 '연속골' 전남드래곤즈, 홈 2연승…2위 추격 '고삐'
전남드래곤즈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르본, 발디비아의 연속골로 안산그리너스에 2-0으로 승리하며 연승을 달렸다. 24일 전남드래곤즈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6라운드에서 전남은 3-5-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GK 최봉진이 골문을 지켰고, 고태원, 김경재, 노동건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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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 통했다" 현대차·기아, 美 친환경차 누적 판매 150만대 달성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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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오라초~오남로간 도시계획도로 올해 말 준공
제주시는 오라초~오남로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올해 12월 조기 준공한다고 24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해당 구간은 오라초등학교부터 오남로를 연결하는 연장 670m, 폭 20m의 왕복 2차선 도로로, 1999년 최초 도시계획도로로 결정되었으나 장기간 개설되지 않아 주민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어온 곳이다.이에 제주시는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2023년 공사에 착수했으나 사업비 확보의 어려움으로 지연되던 상황에서 지난 6월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추진해 이달 최종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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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의 한 숙박시설 수영장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2분쯤 순천시 대룡동 한 펜션 수영장에 A씨가 빠져있는 것을 펜션 주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해당 펜션에서 일을 해오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펜션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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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이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영경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임직원으로 구성된 영경봉사단 50여 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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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은 마산대학교와 함께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축제를 청년의 시각에서 알릴 주역들을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서게 했다. 의령군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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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축협직원, 순간 기지로 금융사기 막아
경남 하동축산농협의 본점의 A계장이 뛰어난 기지와 신속한 대응으로 3억 4000만 원 규모의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며 금융사기 예방의 모범사례로 주목받았다. 하동축산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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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조799억 2차 추경안 편성…소비쿠폰과 시내버스 지원
서울시가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으로 1조799억원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과 시내버스 안정적 운영을 위한 재정 지원에 주안점을 뒀다.시는 29일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해 심의를 요청했다. 추경 규모는 기정예산의 2.1%에 해당하며, 원안 통과 시 올해 서울시 예산은 52조193억원이 된다.이번 추경의 핵심 과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에 따른 재원 마련이다. 서울시는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국고 보조율 75%가 적용돼 시비 부담이 350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