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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 협약

청주 서원대학교는 2027학년도 신설을 앞둔 AI로봇학과의 학술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와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서원대 AI로봇학과를 중심으로 학술·교육 교류, 전문 인재 양성, 공동 교육·연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원대와 학회는 협약에 따라 △AI·로봇 융합기술 분야 교육과정 및 학술·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학술대회·세미나 등 상호 참여 및 학술 정보 교류 △학생 전공역량 강화 및 진로 개발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 지원 등을 한다./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
충북 단양소백산중학교가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농산촌 예술교육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는 1976년 시작된 전국 단위 관악경연대회로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특별부 관악합주단, 오케스트라 등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단양소백산중학교는 독서와 영어를 기반으로 한 미래학력 중심 교육과정과 함께 학생 참여형 예술교육을 주요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악기 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충북 청주시는 지난달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총 69억2200만원 규모의 계획을 수립했다.시는 공공시설 복구에 61억800만원, 사유시설 재난지원금에 8억1400만원 등을 각각 투입한다. 재난지원금 지급과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앞서 시는 지난달 8일부터 10일 사이 평균 224.8㎜의 집중호우가 쏟아진 직후 피해 조사에 착수했다. 그 결과 공공시설 75건, 사유시설 1155건 등 총 1230건의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천시민과 관객을 위한 야외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코요태, 채연, 노브레인, 이성욱, 맵시, 박동준&큐바니즘 등이 출연해 1990~2000년대 대중가요부터 K-POP, 펑크 록, 라틴, 재즈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는 ‘순정’, ‘비몽’, ‘우리의 꿈’ 등 히트곡으로 관객을 만난다. 채연은 ‘둘이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장애인활동지원지부 충북지회는 13일 청주시의 장애인활동지원기관 확대에 대해 공공성을 훼손한다며 철회를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청주시청 임시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규 지정 계획은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현장 실태와 문제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조치”라며 “기관 확대가 이용자 유치 경쟁만 부추겨 공공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장애인 당사자의 선택권 보장과 자기 결정권을 보장하고 활동지원사 노동환경을 개선하는게 우선돼야 한다”고 덧붙였다.이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3일 새벽 청주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60대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5시20분쯤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을 몰다가 자전거를 타고 가던 B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충격으로 B씨가 반대편 차선까지 튕겨져 나갔고 맞은편 2차로를 주행하던 또 다른 60대 여성 C씨의 승용차에 재차 치였다. 이 사고로 B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다. B씨는 이날 이른
사진설명 :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13일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이 고 권혁기 애국지사의 손자 권용복 씨 자택을 찾아 위문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고 권 지사는 1919년 연기군 전동면에서 항일 만세시위를 주도하다 체포돼 6개월의 옥살이를 했다. 정부는 공훈을 기려 2005년 각각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충북도의회 제공
비트코인 거래량과 유동성이 201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며 시장이 뚜렷한 정체 국면에 들어섰다.1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는 온체인 데이터와 거시경제 지표를 종합한 보고서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 시장이 사실상 '무관심 국면'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비트파이넥스는 거래소 현물 거래량을 비트코인 기준으로 환산한 결과, 관련 지표가 2019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전체 거래소 합산 데이터에는 바이낸스가 2022년 시행한 수수료 무료
AI 도구 활용이 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대신 개인 PC에서 직접 모델을 구동하는 로컬 AI 환경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경우 GPU 메모리 용량이 구동 가능한 모델 규모를 좌우하기 때문에 어느 수준까지 다룰 수 있는지 확인한 뒤 구성을 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로컬 AI PC ‘코덱스’를 선보였
원주시가 산업과 문화의 융합을 통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나눔 확산,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 소아의료 공백 해소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 경쟁력부터 복지와 의료까지 지역 곳곳의 생활 기반을 촘촘하게 다지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먼저 원주시는 지난 12일, 원주남산골문화센터에서 ‘문화선도산단 문화융합협의체’ 실무자 회의를 열고 지난 7월 선정된 ‘원주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의 사업계획 보완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원주시를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났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대구 달성군 소재 박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았다. 지난 6.3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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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정신건강 사업 수행기관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개최한 ‘제1회 정신건강분야 우수사례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인천시가 정신건강 서비스의 우수 실천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행사다. ‘들려줘, 회복이야기! 보여줘, 우리기관 성공기’를 주제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됐으며, 관내 정신건강 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례관리’와 ‘정신건강사업’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를 진행했다.접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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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할 것을 건의해 눈길을 끌었다. 이 위원장은 지난 18일 문화방송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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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이 2019년 중앙투자심사 당시 총사업비를 500억 원 미만으로 낮추기 위해 대형버스 주차장 등 부대시설을 의도적으로 누락해 타당성조사를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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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편의점에서 근무자를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가 잇따르고 있지만, 홀로 일하는 근무자를 보호하기 위한 비상벨 등 구체적인 범죄예방시설 설치 기준은 별도로 마련돼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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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이 2개의 극저온 모듈을 단일 환경으로 연결하고 냉각하는 데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새로운 아키텍처는 수백 개의 양자 칩이 초저온 환경을 공유할 수 있는 모듈형 시스템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IBM은 이번 성과가 2029년 선보일 예정인 대규모 오류 내성 양자 컴퓨터 ‘IBM 퀀텀 스탈링’ 개발을 위한 진전이라고 설명했다.현재 운영 중인 두 개의 극저온 모듈은 높이와 폭이 각각 8피트를 넘는 규모로 구축됐다. 초기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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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앙고등학교 연극·영화 동아리 ‘창조’가 지난 4일부터 16일까지 경상남도 밀양에서 열린 ‘제30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에서 동상을 받았다.전국 16개 시·도 예선을 거쳐 선발된 21개 대표 고등학교 연극팀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제주중앙고 동아리 ‘창조’는 제주 4·3 사건을 모티브로 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고요속의 외침’을 선보였다.학생들을 지도한 송준한 교사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소년들이 우리 학생들이 준비한 무대를 통해 제주 4·3의 역사와 아픔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다”며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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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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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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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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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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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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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시, 주가지수·구리 무기한 선물 신청…암호화폐 거래 구조 전통시장 시험대
칼시가 미국 주가지수와 구리를 기초자산으로 한 무기한 선물 2종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에 신청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칼시는 18일 주가지수 기반 'US500'과 구리 기반 'COPPERPERP' 상장안을 제출했다.두 상품은 아직 승인되지 않았다. 이번 신청은 규정 40.3에 따라 접수돼 CFTC 승인을 받아야 출시할 수 있다. 승인되면 암호화폐 시장에서 자리 잡은 무기한 선물 구조가 주식과 원자재 시장으로 확장된다.'US50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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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디지털 위안화 운영기관 8곳 추가…참여 은행 30곳으로
중국 인민은행이 디지털 위안화 운영기관에 은행 8곳을 추가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디지털 위안화 참여 은행은 총 30곳으로 늘었다.새로 추가된 은행은 핑안은행, 헝펑은행, 보하이은행, 상하이은행, 항저우은행, 후이상은행, 창사은행, 광시베이부완은행이다. 이들 은행은 중앙은행의 디지털 위안화 시스템과 연결한 뒤, 업무·기술 준비가 끝나는 대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중국 인민은행은 이번 확대가 디지털 위안화 서비스의 포용성을 높이고, 안전하고 편리하며 효율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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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킥보드 사고, 오토바이보다 뇌손상 위험 높아…헬멧 착용률 5.9%
전동 킥보드 이용자는 오토바이와 자전거 이용자보다 뇌와 내장 손상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IT매체 아이티미디어에 따르면 영국 첼시 앤드 웨스트민스터 병원과 모리스트온 병원 소속 연구진은 이런 내용을 담은 논문을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발표했다.연구진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중등도~중증 외상을 입은 환자 1만5247명의 국가 중증외상 등록자료를 분석했다. 분석 대상은 전동 킥보드 이용자 580명, 오토바이 이용자 7027명, 자전거 이용자 764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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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업·문화 융합부터 돌봄·의료까지 '시민 체감행정' 강화
원주시가 산업과 문화의 융합을 통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나눔 확산,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 소아의료 공백 해소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 경쟁력부터 복지와 의료까지 지역 곳곳의 생활 기반을 촘촘하게 다지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먼저 원주시는 지난 12일, 원주남산골문화센터에서 ‘문화선도산단 문화융합협의체’ 실무자 회의를 열고 지난 7월 선정된 ‘원주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의 사업계획 보완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원주시를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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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V4 플래시, 벤치마크 상위권에도 실전 작업 성공률 '저조'
딥시크의 AI 모델 '딥시크 V4 플래시'가 벤치마크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실제 에이전트 작업에서는 기대만큼 성능을 내지 못했다. 19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최근 API 요금 인상까지 겹치면서 기업 환경에서는 모델 자체보다 실행 환경과 도구 연동 방식이 성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딥시크는 '딥시크 V4 플래시'와 '딥시크 V4 프로'를 운영하고 있다. V4 플래시는 저렴한 가격과 높은 성능으로 출시 이후 이용 순위 상위권을 유지했다. 이 모델은 4월 24일 처음 공개됐고,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