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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강동면 청년회, 어르신 효 한마당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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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강동면 청년회는 지난 20일 강동면 로컬푸드 농산물 집하장 일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7회 강동 어르신 효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 간 화합과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최병준 도의원, 이강...
대구시교육청은 대구교육박물관의 명칭을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기존의 전시 중심 박물관 기능을 넘어 지역 문화유산 교육 및 체험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학생, 교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교육 중심의 복합 교육공간으로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대구교육박물관은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안동시 육상경기단은 지난 6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경남 밀양종합 운동장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공민경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멀티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공민경 선수는 육상의 종합 예술로 불리는 여자 일
대구 중구 향촌동의 한 노인 쉼터에서 고스톱 판돈 문제로 추정되는 시비 끝에 80대 노인이 폭행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오후 6시30분께 대구 중구 향촌동 74-7 소재 2층 '너구리 쉼터'에서 84세 C씨가 함께 고스톱을 하던 이용객과 다투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경찰은 현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7일 군청 우륵실에서 실무협의체 위원, 담당공무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 ▲2026년도 지역사회보장 관련 사업 추진현황 보고 ▲주민 욕구조사 결과분석 보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논의 등 지역복지
‘2026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공모선정작’이자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와 제이앤에스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뮤지컬 가 오는 7월 3일 오후 7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공연한다. 뮤지컬 는 정글 같은 삶의 현장에서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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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대학교는 23일 오후 5시 대구교육대학교에서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관리 지원 및 감염병 예방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건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운영하는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가 6월 정기총회 시즌을 맞아 전국 현장에서 유료결제를 위한 오프라인 홍보와 현장 이벤트를 병행해 세무사 회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유료회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현장 홍보 및 이벤트는 한국세무사회와 7개 지방세무사회, 2개 분회의 정기총회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월 15일 서울을 시작으로 16일 중부, 17일 대구, 18일 대전, 22일 부산, 23일 인천 총회에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 플랫폼세무사회 홍보부스에는 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을 놓고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000원을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한 반면 경영계는 동결을 주장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논의에 들어갔다.노동계는 현재 최저임금으로는 노동자 가구 생계유지가 어렵다며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시급 1만2000원, 월 250만8000원을 제시했다.이에 반해 경영계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이미 한계 상황에 도달했다며 올해 최저임금 1
코스피가 10% 가까이 급락해 8,200선을 간신히 지키며 마감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10.71포인트 내린 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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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제주 제2공항 도민 갈등 해소에 대해 제주특별자치도와 협의를 하되, 주민투표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23일 국토부에 따르면 제2공항 갈등 해소와 관련, 다음달 1일 위성곤 당선인의 공식 임기가 시작하면 업무 협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국토부 관계자는 “제2공항과 관련 제주도와 지속적으로 접촉하고 있으며, 도민 갈등 해소 방안에 대해 업무 협의를 시도하고 있다”면서 “다만, 위 당선인이 국토부에는 정확한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아서 전반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위 당선인은 제2공항 찬반 갈등이 지속될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 제주지사는 23일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봉사단이 홍익영아원 '하늘반창고 키즈' 아동들과 함께 '버블&드로잉'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동들은 비눗방울 놀이와 그림 그리기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창의력과 감성을 키웠다.허현만 제주지사장은 "이번 체험활동이 아이들에게 정서적 풍요로움을 주는 행복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공단은 국민의 평생 동반자로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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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는 23일부터 서정규 작가의 "Ephemera - 하루동안만 존재하는" 기획전을 7월 5일까지 연다.'Ephemera'는 수명이 아주 짧은 것, 잠깐 쓰다 버리는 것을 뜻한다. 작가는 연필, 과일, 도구와 같은 대상들이 일상에서 특정 기능을 수행할 때만 의미를 가지며 소비되고 빠르게 잊혀지는 상태에 주목한다. 사물들은 본래의 맥락에서 분리되어 단순한 형태로 재구성된다. 균일한 색과 평면적인 표현은 질감을 제거하고, 대상을 하나의 기호처럼 보이게 만든다. 이때 사물은 기능을 가진 물건이 아니라, 의미가 소진된 이후에도 남아
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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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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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들 "사전투표 폐지하라"... 사전투표 폐지법 국회 제출
6.3지방선거 국민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 저항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밥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은 18일 '사전투표제 폐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지난 2014년 사전투표 제도가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실시되고 있다. 하지만 선관위의 안일하고 미숙한 행정 처리 및 총체적 관리 부실 등으로 인해 사전투표를 비롯한 선거 제도 전반에 심각한 불신이 누적돼 왔다. 선거 때마다 사전투표를 부정 선거 논란으로 극심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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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최종 부도 워크아웃 신청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으로부터 220억원 규모 어음에 대한 조기상환 요청을 받고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하겠다며 최종 부도를 냈다. [전영준 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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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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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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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테트라포드, 일본 ‘비트서밋 2026’서 추리 어드벤처 게임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성황리 전시
팀 테트라포드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인디게임 지원 사업인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의 선정 업체로서 지난 5월 22일~24일 일본 교토 미야코멧쎄에서 열린 글로벌 인디게임 전시회 ‘비트서밋 2026’에 참가해 성황리에 전시를 마무리했다.올해로 14회째를 맞은 ‘비트서밋 2026’은 3일 동안 약 6만8000명의 관람객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만여 명 증가한 수치로, 매년 역대 최대 관람객 규모를 경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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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24일 수요일 (음력 5월 10일 己巳)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작은 약속이 어긋나 마음이 무겁고 말실수도 오래 남습니다.48년생: 오래 미룬 집안 정리를 끝내라. 60년생: 돈 빌려준 일은 기록을 남겨라. 72년생: 동료 말이 꼬여 책임이 늘어난다. 84년생: 윗사람 지시가 바뀌어 일이 막힌다. 96년생: 면접 전 자료를 다시 읽어라. 뜻밖의 협력이 재물 길을 열어 주니 고마움을 먼저 전하세요.49년생: 가족 모임에서는 말을 아껴라. 61년생: 계약 문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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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대학교-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 학생·교직원 건강증진 및 감염병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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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대학교는 23일 오후 5시 대구교육대학교에서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관리 지원 및 감염병 예방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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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대학교, 2026년 늘봄지원실장 역량강화 3차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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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은 6월 23일 대구교육대학교 상록라운지에서 대구 지역 늘봄지원실장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늘봄지원실장 역량강화 워크숍」 을 개최하였다. □ 이번 워크숍은 늘봄지원실 내 인력 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사례를 심층 분석하고, 이에 따른 늘봄지원실장의 현장 대응 및 갈등 관리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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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X3, 커튼 에어백 결함 리콜…'나사 조임 불량'
BMW코리아가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 iX3 모델의 제작결함에 대해 자발적 시정조치를 실시한다.24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리콜 대상은 2026년 2월 23일부터 2026년 5월 7일까지 생산된 'BMW iX3 50 xDrive' 모델이다. 해당 차량은 조립 공정에서 좌우 커튼 에어백 고정 나사가 규정 토크로 체결되지 않았거나 누락되었을 가능성이 확인됐다.결함이 있는 차량은 주행 중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사고 발생 시 에어백이 비정상적으로 전개되거나 에어백 가스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