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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칼럼] 내가 대한민국이라면…2026년 새해 계획과 소망은?

2025년도 쉽지 않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임기 내내 정쟁에 휘말렸고 국가과업을 이뤄내지 못했다. 지난해 12월 계엄은 불과 2시간 만에 해제됐다. 상황역전을 노리던 선택은 망상으로 끝났다. 가족은커녕 자신의 안위조차 지키지 못했다. 내란 등 혐의로 모두 재판받는 처지에 이르렀다. 그...
쿠쿠의 휴식가구·가전 브랜드 '레스티노'가 렌탈 상품의 장점을 내세운 전략으로 매트리스·프레임 중심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매트리스 렌탈 수요 확대와 함께 위생·관리 편의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쿠쿠는 '레스티노'를 중심으로 매트리스 사업을 강화하고
10월 말 연체율이 신규발생 연체채권이 증가하고, 상·매각 등 연체채권 정리규모가 감소하면서 9월 말보다 0.07%포인트 올랐다.26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10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올해 10월 말 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 연체율은 0.5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 부사장 승진▲GA영업부문장 오병주 ◇ 전무 승진▲자산운용부문장 김병수 ▲자동차보험부문장 이오수 ▲장기보험보상본부장 박영미 ▲CPC추진본부장 이상규 ◇ 임원 신규 선임▲다이렉트본부장 상무 김범석 ▲준법감시인 상무 김중구 ▲소비자보호본부장 상무 박미라 ▲IT본부장 상무 장명수 ◇ 전
tags :#인사
벤츠 모델에서 냉간 시 운전석 진동과 엔진 소음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차량 화재 사고도 끊이지 않고 있다.‘대표적인 고급차 브랜드’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불시에 발화되는 사례가 이어지자 안전성에 대한 의구심이 짙어지고 있다. 더욱이 차량이 갑자기 불타오를 가능성을 두고 불안감을
최근 쿠팡의 임시 수장에 오른 해롤드 로저스 씨는 쿠팡을 경영하는 대표이사직은 맡을 수 있어도 쿠팡의 배송 전문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서비스의 배송 기사에 지원한다면, 불합격 통보를 받게 된다. 대한민국의 온 국민이 최근 청문회를 통해 미국인 로저스 대
존경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 희망과 도약의 기운을 품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푸른...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AI 생태계에서 빅테크들이 스타트업들을 인수하는 흐름이 점점 탄력을 받는 모양새다. AI 칩, 거대언어모델, AI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빅테크 주도 M&A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최근에는 엔비디아와 메타의 행보가 눈에 띈다. 엔비디아가 AI 칩 스타트업 그록 자산을 200억달러에 인수했다. 그록 인수를 통해 엔비디아는 성장세가 빠른 추론 AI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ㆍ엔비디아, 사상 최대 베팅..."200억달러에 AI 칩 스타트업 그록 인수"ㆍAI 칩 시장, 추론
고성오광대의 고장, 탈 역사를 만나다고성탈박물관은 갈촌 이도열 선생이 1988년 11월 탈전시관을 설립한 후 1996년 8월 ‘갈촌탈박물관’으로 정식 등록해 사립전문박물관으로 운영돼왔다. 그러던 중 이도열 선생은 지역문화 창달과 한국 탈문화의 구심적 역할을 다하고자 전시품 전부를 고성
2시간전
2025년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옹진군과 사단법인 해반문화가 주관한 생생국가유산 ‘지구의 시작 백령도, 우리 함께 우주와 만나요’ 사업 일환으로 진행한 「백령 사랑 드로잉 북 제작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개했다.이번 사업은 백령도의 자연·문화유산을 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직접 그려보며 섬의 가치와 매력을 일상 속에서 재발견하도록 기획되었다.프로그램에는 백령도 지역 주민, 일반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두무진, 사곶사빈, 콩돌해안, 맨틀포획암, 남포리 습곡구조 등 국가 자연유산을 비롯한 생활문화·풍경 등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표현했다
NH투자증권의 연금 총자산이 15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해당 증권사 연금자산은 2025년 12월 30일 기준으로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을 기록, 총 15조3910억원에 달했다. 2024년 말과 비교하
목요일인 1월 1일 오전 6시 3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맑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은 구름많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으며,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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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25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의 지원으로 진행된 올해 교육은 인천시와 시흥시 사업체 직장인 1108명을 대상으로 실시돼 지난해보다 약 58.3% 증가한 것으로 집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61. 사랑을 가슴에 품고 피어난 죽절초학명
2026년 병오년 첫 날인 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새해 첫 해돋이 장관이 펼쳐졌으나 동시에 강력 한파가 엄습했다.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은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고됐다.눈은 오전에 산지를 중심으로 시작되겠고, 점차 그 밖의 지역으로 확대되어 3일 오전까지 비 또는 눈이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10~20cm, 중산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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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신임 대표에 전태연 부사장
대전에 본사를 둔 알테오젠은 전태연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알테오젠 이사회는 대표이사 박순재 회장이 사임하고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알테오젠은 박 회장이 사임 후에도 사내이사 및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한다고 전했다.회사는 “박 회장은 회사의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 방향 수립,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 ‘ALT-B4’에 이은 차세대 파이프라인 발굴에 집중하고 이사회 중심 경영 체제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전 신임 대표는 생화학 박사학위 및 미국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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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자체 조사는 셀프 면죄부' 비판
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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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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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남해군
남해군◇4급 승진▲남해군의회 김미선 ▲행정과 최은진◇5급 승진▲행정과 안성필 ▲설천면 김경주 ▲보건행정과 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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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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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IRP 쌍두마차 덕...NH투자증권, 연금 총자산 15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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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놀러가자] 52. 새해엔 모두 무탈하게~ 고성탈박물관
고성오광대의 고장, 탈 역사를 만나다고성탈박물관은 갈촌 이도열 선생이 1988년 11월 탈전시관을 설립한 후 1996년 8월 ‘갈촌탈박물관’으로 정식 등록해 사립전문박물관으로 운영돼왔다. 그러던 중 이도열 선생은 지역문화 창달과 한국 탈문화의 구심적 역할을 다하고자 전시품 전부를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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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진보교육감 시민공천 실험 '암초'…선관위, 후보자 토론회 '불가'
1시간전
'시민이 직접 후보를 검증하고 공천한다'는 기치 아래 순항하던 광주 민주·진보진영 교육감 후보 시민공천 실험이 예기치 못한 '선거법'이라는 암초에 부딪혔다. 후보자들의 자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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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주민이 직접 본 백령도의 자연·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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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옹진군과 사단법인 해반문화가 주관한 생생국가유산 ‘지구의 시작 백령도, 우리 함께 우주와 만나요’ 사업 일환으로 진행한 「백령 사랑 드로잉 북 제작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개했다.이번 사업은 백령도의 자연·문화유산을 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직접 그려보며 섬의 가치와 매력을 일상 속에서 재발견하도록 기획되었다.프로그램에는 백령도 지역 주민, 일반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두무진, 사곶사빈, 콩돌해안, 맨틀포획암, 남포리 습곡구조 등 국가 자연유산을 비롯한 생활문화·풍경 등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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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이 대한민국의 해답입니다"
존경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 희망과 도약의 기운을 품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푸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