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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행안부와 ‘햇빛소득마을’ 주민 간담회 가져

가평군은 29일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조종면 햇빛소득마을 후보지에서 주민 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방문은 행정안전부가 가평군에서 추진 중인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가평군에 따르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9일 조종면 상판리 햇빛소득마을 후보지를 찾아 사업 예정 부지를 둘러보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어 조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사...
영등포구가 양평누리체육공원의 야구장 환경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인조잔디 교체와 배수체계 개선, 관람‧운영시설 확충으로 구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야구를 즐길 수 있게 됐다.최근 프로야구의 높은 인기와 함께 생활체육으로 야구를 즐기는 구민이 늘어나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장 환경 조성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다. 이에 구는 양평누리체육공원 내 8,135㎡ 규모의 야구장을 전면 개선했다.기존 야구장은 마사토 내야를 사용해 비가 오면 배수가 원
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은 29일 열린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시민 공청회’에 참석하여, 종로구 주민들의 최대 숙원 사업인 ‘강북횡단선’ 추진과 관련해 서울시의 적극적이고 진정성 있는 대응을 강하게 촉구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철도법」 제5조에 따라, 향후 10년간 서울의 철도망 미래를 결정짓는 청사진인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이다.이 계획과 관련하여 종로구는 강북횡단선 구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양평호 의원은 천호공원의 노후시설과 주민 이용환경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 및 강동구 관계 공무원, 서울시 강동사업소장, 심우열 강동구의회 의장과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양 의원은 현장점검에 앞서 해공도서관에서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천호공원의 시설관리 및 운영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공원 전역을 직접 둘러보며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와 관리 실태, 주민 이용환경을 꼼꼼히 확인했다.이날 현장에서는 노후된 운동기구와 파고라, 벤치 등 휴게시
강북구의회는 지난 7월 28일 강북경찰서 3층 문화마당에서 열린 ‘자치경찰사무 및 주민참여 생활안전활동 협력 치안 체계 강화를 위한 합동 간담회’에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기초자치단체 출범을 맞아 강북경찰서 주관으로 열렸으며, 강북구의회와 강북경찰서, 강북구청이 2027년도 자치경찰사무 및 생활안전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수 강북구의회 의장, 김태현 강북경찰서장, 정창수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양평호 의원은 천호공원의 환경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서울시 및 강동구 관계 공무원, 서울시 강동사업소 소장, 심우열 강동구의회 의장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천호공원 내 위치한 해공도서관에서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업무에 대한 보고를 먼저 받고, 뒤이어 천호공원의 노후 시설 개선 방안과 주민들의 이용 불편 사항과 더불어 향후 천호공원의 시설물의 안전성과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양 의원은 노후된 운동기구와 파고라,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심우열 의장은 30일 천호공원을 방문해 공원 운영·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이용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심우열 의장은 해공도서관 다목적회의실에서 천호공원의 운영·관리 현황과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공원 내 휴게시설과 운동기구, 물놀이시설, 산책로 등 주요 시설을 꼼꼼히 점검했다.현장에서는 노후된 벤치 도색과 운동기구 교체 등 공원시설물 정비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이에 서울시 관계자는 노후시설의 순차적 정비와 추가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물
인제군이 여름철 폭염과 자연재해 대응부터 취약계층 아동의 미래 설계 지원까지 군민 삶과 맞닿은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재난 예방과 복지, 교육 지원을 아우르는 촘촘한 정책 추진으로 ‘안전한 인제, 함께 성장하는 인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최상기 인제군수는 지난 5일 인제읍 내 폭염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무더위 속 생활 여건과 폭염 대응 상황을 살폈다.이번 현장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건강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군수는 냉방용품 보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이달 31일까지 '한돈 맛집 발굴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의 숨은 한돈 맛집을 발굴, 소비자와 함께 한돈 미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 ‘한돈벨트 켐페인’의 일환인 이번 이벤트 기간 평소 즐겨 찾는 한돈 맛집과 추천 이유는 물론, 외국인에게 소개하고 싶은 한돈 음식점과 한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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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경남 밀양시장이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 속 현장을 누비며 농업용수 확보와 긴급 급수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 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 ...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들이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 '하' 등급을 획득하고 국내 공공 시장 공략에 나섰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성과는 내지 못하는 모양새다.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등 글로벌 클라우드 빅3는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모두 CASP 하 등급을 획득하고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 진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4년 12월, 구글 클라우드는 지난해 2월, AWS는 3월 각각 CSAP 인증을 받았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관리하는 CSAP 등급제는 공공
광명시가 촘촘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시는 올해 상반기와 지난해 상반기 출생아 수를 비교했을 때 광명시가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분석한 결과 광명시의 2026년 상반기 출생아 수가 1189명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48.1% 증가했다.이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증가율로, 2위 시군의 증가율보다 약 20%포인트 높은 수치다. 시는 이러한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의 부동산 세제 개편을 놓고 재정학계에서 정책 목표가 불분명하고 주택 공급 및 임대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종합부동산세의 성격이 기존 보유세를 넘어 사실상 '부유세'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담세력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는 과세체계가 필요하다는 제언도 나왔다.한국재정학회는 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세제개편안 평가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심혜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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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의원들이 5일 관내 돈의동·창신동 쪽방촌을 방문하여 제10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첫 현장 의정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은 폭염특보 중 가장 높은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지 이틀째로, 폭염에 가장 무방비하게 노출된 주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종로구의회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행보였다.이번 현장 방문은 폭염 속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살피고, 무더위쉼터와 소화전 등 주요시설을 꼼꼼히 점검해 혹시 모를 여름철 온열질환 발생과 화재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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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경남의 강수량은 68.0㎜였다. 평년 304.7㎜의 21.9% 수준이다. 1973년 전국에 관측망이 갖춰진 이래 가장 적은 양이다. 같은 달 대구는 22일,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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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7.91% 폭등 마감··· 역대 최대 상승률·상승폭 경신
코스피가 사흘간 이어진 폭락을 딛고 31일 폭등하며 역대 최대 상승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는 사상 첫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국내 증시 강세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AI 투자 확대에 대한 믿음이 회복된 데다, 코스피가 대대적 조정을 거치며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001.89포인트 오른 6595.45로 장을 마감하며 역대 최대 상승률과 상승폭을 동시에 기록했다. 전날 5593.56에서 하루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른 것으로 하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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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국내 유일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 인수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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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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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피부면역질환 타깃…아토피 '엡글리스' 급여 1년·원형탈모 '올루미언트' 신규 진입
한국릴리의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엡글리스'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성인 중증 원형탈모증 치료제 '올루미언트'도 급여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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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트릭이 사라진 자리, 문학은 무엇으로 남는가
7월23일 새벽 일본 추리소설의 대명사 격인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오사카공립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덴소 엔지니어로 일하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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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2분기 흑자 전환했지만...일회성 걷어내니 '절반의 성공'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SK온 등 K배터리 기업 3사가 2분기 나란히 흑자로 돌아섰다. 다만 AMPC 보조금과 일회성 이익, 사업 구조 재편 효과를 걷어내면 본업 체력은 여전히 취약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세 회사 모두 흑자 전환 시점을 앞당겼다고 밝혔지만, 실질적인 개선의 축은 전기차가 아니라 ESS와 데이터센터 수요로 옮겨가고 있다.최근 발표된 각 사의 2분기 실적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하며 두 개 분기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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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표류하는 클래리티법...비트코인 '8월의 저주' 경계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의 판도를 가를 클래리티법이 상원 표결 무대에 올랐다. 8월 7일이 상원의 실질적 마지막 근무일로 꼽히는 가운데, 법안 처리 여부를 놓고 여야는 물론 월가와 암호화폐 업계까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여기에 'XRP 소송의 주역'으로 불리는 제이 클레이턴 전 SEC 위원장이 국가정보국장에 최종 인준되면서 리플 진영도 술렁이는 분위기다. 비트코인은 7월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8월의 저주'를 경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고, 코스피 급락을 피해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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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빅테크 파워 안 통했다...공공 클라우드 시장 부진, 왜?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들이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 '하' 등급을 획득하고 국내 공공 시장 공략에 나섰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성과는 내지 못하는 모양새다.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등 글로벌 클라우드 빅3는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모두 CASP 하 등급을 획득하고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 진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4년 12월, 구글 클라우드는 지난해 2월, AWS는 3월 각각 CSAP 인증을 받았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관리하는 CSAP 등급제는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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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부터 재해예방까지… 평창군, 생활밀착형 안전망 촘촘히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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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보호부터 풍수해 대응, 재해 예방 기반시설 확충까지 생활밀착형 안전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인접 지자체 간 협력, 선제적 재난 인프라 구축이 맞물리며 '안전한 평창' 만들기가 한층 강화되는 모습이다.여름 성수기를 맞은 평창군이 생활 속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기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부터 인접 지자체와의 풍수해 합동점검,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소하천 정비사업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