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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업계,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에 1억원 기부

2시간전
도시가스협회가 도시가스업계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을 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일상과 자립 지원 사업에 전달했다.기부금은 안전교육 콘텐츠 제작과 생활 자립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한국도시가스협회는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서 '2026 도시가스 온런 강원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금은 도시가스업계 사회공헌 캠페인인 '도시가스 트레일 온런'을 통해 마련됐다. 한국도시가스협회와 회원사들이 참...
에너지공단과 섬유개발연구원이 섬유산업의 탄소중립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양 기관은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과 공정 데이터 표준화를 공동 추진해 국내 섬유기업의 글로벌 환경규제 대응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한국에너지공단은 23일 대구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국내 섬유산업의 탄소중립 달성 및 에너지·온실가스 데이터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에너지 효율 혁신 역량을 보유한 공단과 섬유 분야 기술 연구 및 기업 지원 인프라를 갖춘 연구원이 협력해 섬유산
인천교통공사가 반디콜 이용 등록 절차를 간소화해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 향상에 나선다.인천교통공사는 내달 1일부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이용 신청 절차를 개선해 고객 등록 방식을 간편하게 운영한다고 오늘 밝혔다.그동안 반디콜 이용을 신청하려는 교통약자는 장애인증명서와 장애정도결정서, 추가심사안내문 등 여러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장애인복지카드만으로 장애 유형과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경우 별도 서류 없이 등록 심사를 받을 수 있다.공사는 제도 시행에 앞서 이달 시범운영을 진행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동부건설이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의 견본주택을 24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단지는 경상남도 거제시 상동동 681-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 99㎡, 총 130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943가구 ▲84㎡B 280가구 ▲99㎡A 84가구다.분양 일정은 8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8월 11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8월 24일부터 26일
에스와이스틸텍이 건설 경기 침체라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층간차음재 사업에서 최근 6개월간 350억원의 수주잔고를 확보했다.국내 층간차음재 시장은 약 6,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다수의 영세·중소업체가 난립한 시장 구조 속에서 에스와이스틸텍은 업계 유일한 상장 기업으로서 기술력과 신뢰도 면에서 확고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LH 층간소음 인증 기준 경량·중량 1~3등급 제품군을 모두 보유한 유일한 기업으로, 국토교통부·LH 시범단지는 물론 GS건설, 롯데건설, 동부건설 등 대형 건설사
한신공영이 경기도 의왕시 삼동 일원에 공급하는 ‘의왕역 한신더휴’가 8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의왕역 생활권을 중심으로 교통망 확충과 도시개발사업이 함께 추진되면서 수도권 남부권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의왕역 한신더휴’는 의왕시 삼동에 우성4차아파트 및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4개 동, 총 29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108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전용면적은 49㎡·59㎡·74㎡·84㎡ 등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 위
이진영의 ‘복지 키워드로 풀어보는 영화세상’ 열다섯 번째 이야기는 2018년 국내 개봉한 전고운 감독의 영화 이다.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배우 이솜과 안재홍이 주연을 맡았다.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먼저 주목받았고, 이듬해 정식 개봉 후 청룡영화상과 대종상에서
지난 5월부터 출입 통제·정밀안전진단 진행…무단 출입 낚시객도 잦아 28일 오후 1시 15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장길리 해상 전망대로 이어지는 보릿돌교가 무너지는 ...
강원특별자치도가 청년 인재 육성과 지역 정착을 위한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강원 앵커’를 공식 출범시켰다. 대학 중심의 지원 체계를 넘어 학생과 기업,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학생 중심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청년이 배우고 취업하며 정착하는 강원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28일, 춘천 소담스퀘어 강원에서 ‘강원 앵커 선포식’을 열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인재양성 정책의 출발을 알렸다.이번 선포식은 기존 대학 중심의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산업과 청년의 미래를
2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보릿돌교가 붕괴돼 주민과 관광객 등 17명이 한때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쯤
호요버스가 몬스터 포획과 오토 배틀러 장르의 재미를 결합한 '붕괴 : 넥서스 아니마'의 완성도를 점검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 올리고 있다.28일 관련업계에 따르
경기도교육청이 지역 추천 교육장 공모를 통해 첫 선발된 11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9월 1일자로 임명한다.이번 지역 추천 교육장 공모는 교육장을 도교육청에서 일괄적으로 공모해 임명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의 교육공동체가 직접 교육장 후보자를 추천하는 심사 과정에 참여한 새로운 교육자치 모델이다. 공모는 ▲수원 ▲성남 ▲고양 ▲화성오산 ▲시흥 ▲의정부 ▲동두천양주 ▲김포 ▲여주 ▲연천 ▲포천 ▲안성 등 모두 12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각 지역에서 교육장
오산농협·NH농협 오산시지부·오산시 농업인단체 연합과 오산시는 민선9기 오산시 출범에 발맞춰 지역농업 발전과 상호 농정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오산시 농업관련 단체와 유관기관은 농업이 시민의 먹거리 생산과 환경을 지키는 중요 기반 산업이라는데 뜻을 같이하며, 아름다운 농촌마을가꾸기·우리농산물 소비촉진 등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해 농협에서 추진하는 “농심천심운동”과 연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이
농협 서귀포시지부와 서귀포시농축협운영협의회는 지난 27일 서귀포시 서호동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국회의원을 초청해 농정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에는 김성범 국회의원, 이춘협 농협 제주본부 본부장, 강대규 농협 서귀포시지부장, 서귀포시 관내 농축협 조합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제주 농업ㆍ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조합장들은 제주농업 고용허가 외국인 인력 인수절차 개선, 제주 콩산업 활성화 지원방안 마련, 과수 열과피해 방지 지원, 2026년 일몰 예정인 농업부문 조세감면 연장 건의 등 당면현안에 대해
▲김희성님 별세▲빈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 2026년 7월 30일 오전 5시▲장지 : 수원연화장, 경남 거창군 선산▲연락처 : 02-3410-3151
일론 머스크가 내세운 인공지능 기반 풍요의 시대 구상에 대해 현실의 자원 제약과 경제 원리를 외면한 허상이라는 비판이 나왔다.28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AI가 산업과 업무를 크게 바꾸더라도 빈곤과 희소성, 돈의 필요까지 없애지는 못한다고 지적했다.일론 머스크는 10년 안에 AI와 로봇 자동화가 풍요의 시대를 열고, 2036년에는 돈이 필요 없는 사회가 올 수 있다는 취지의 전망을 내놨다. 그러나 물과 에너지, 귀금속 등 핵심 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AI가 생산성을 높이더라도 상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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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비, 모레 전국 비,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발생!
24일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발생했다.12호 태풍 노을은 24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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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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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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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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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16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 참석
중부뉴스통신 = 조현 외교부 장관은 7월 23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16차 동아시아정상회의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주요 지역・국제정세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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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구룡포 보릿돌교 붕괴…주민·관광객 17명 한때 고립
2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보릿돌교가 붕괴돼 주민과 관광객 등 17명이 한때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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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민원 처리 우수 공무원 격려…시민 체감 행정 강화
상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시민의 방에서 2026년 2분기 민원 처리 우수 공무원 시상식과 민원 업무 담당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원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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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 집은 기본적인 삶의 공간이다
이진영의 ‘복지 키워드로 풀어보는 영화세상’ 열다섯 번째 이야기는 2018년 국내 개봉한 전고운 감독의 영화 이다.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배우 이솜과 안재홍이 주연을 맡았다.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먼저 주목받았고, 이듬해 정식 개봉 후 청룡영화상과 대종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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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배우고 일하고 머무는 강원" 만든다… '강원 앵커' 인재양성 체계 출범
강원특별자치도가 청년 인재 육성과 지역 정착을 위한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강원 앵커’를 공식 출범시켰다. 대학 중심의 지원 체계를 넘어 학생과 기업,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학생 중심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청년이 배우고 취업하며 정착하는 강원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28일, 춘천 소담스퀘어 강원에서 ‘강원 앵커 선포식’을 열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인재양성 정책의 출발을 알렸다.이번 선포식은 기존 대학 중심의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산업과 청년의 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