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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시모네, '베이비 온' 캠페인으로 한부모가정 지원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는 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영유아용 제품 '드시모네 베이비스텝1' 200개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장에는 행사 공식 앰배서더인 배우 고우리가 참석해 영유아를 양육하는 한부모가정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베이비 온'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임신·출산·육아 가정에 따뜻한 응원을 전하고 양육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드시모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영유아를 양육하는 한부모가정을 지원한다...
반려동물 사료 제조사 오에스피의 주주 오라이언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0%로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장외매도에 따른 변동보고가 제시됐다.오라이언자산운용의 2026년 8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8월 29일 대비 152만207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0%로, 14%포인트 감소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오라이언자산운용은 2026년 3월 26일 전환사채권에 대한 행사가액조정으로 보유 주식등의 수가 152만2070
현대지에프홀딩스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영업실적으로 매출액 2조557억원, 영업이익 853억원, 당기순이익 132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5.6%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8.6% 증가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94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0.3%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 이후 확보한 대규모 자금을 비트코인보다 인공지능 인프라와 단기 안전자산에 배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IPO 이후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리지 않은 채 머니마켓펀드와 정부 증권 비중을 크게 늘렸다.스페이스X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한 78억1400만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68억달러를 웃돌았다. 조정 상각전영업이익은 35억3800만달러
유럽연합이 범용 인공지능 모델에 대한 사전 점검과 시장 접근 제한, 과징금 부과 권한을 새로 시행했다.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등 미국 AI 기업의 유럽 내 규제 부담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EU 집행위원회는 앞으로 역내에서 공개되는 범용 AI 모델에 대해 사전 평가를 요구할 수 있으며, 필요하면 유럽 시장 접근을 제한할 수 있다. 규정을 위반한 사업자에게는 1500만유로 또는 연간 매출의 3% 가운데 더 큰 금액을 과징금으로 부과
콜드카드 하드웨어 지갑의 펌웨어 결함으로 해커들이 이용자 자산에서 88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탈취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업계 전반에 신뢰 위기가 다시 불거졌다고 3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브루스 펜튼 등 회의론자들은 이번 사태를 '내 자산은 내가 지킨다'는 셀프커스터디 철학의 실패 사례로 지목했다. 반면 초기 비트코인 개발자 피터 토드는 하드웨어 지갑 결함 규모가 중앙화 플랫폼의 시스템
미디어커머스·자원개발 기업 HLB글로벌이 자회사 프레시코에 대한 74억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거래일자는 2026년 8월 7일이며, 대여금액은 74억원으로 HLB글로벌 자기자본의 9.80%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에는 미해당하는 것으로 기재됐다. 대여 이율은 연 4.6%이며, 대여 기간은 2026년 8월 8일부터 2027년 8월 7일까지다.대여 목적은 사업운영자금 대여로, 기존 계약의 재연장 건이다. 이번 대여를 포함한 금전대여 총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금융위원회의 부당한 개입으로 보험연수원의 인공지능 신사업 합작투자가 차질을 빚고 있다며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를 요구했다.하 원장은 1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험연수원 AI 신사업 투자 가로 막은 금융위의 직권남용을 국회가 조사하고 바로잡아 달라"며 "금융위의 부당한 방해와 ‘유령규제’는 명백한 월권이자 민간 기구의 혁신 동력을 약화하는 행정"이라고 비판했다.그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국민과 국회 앞에 명확히 답변하고 국회가 이를 조사해 바로잡아야 한다"며
인천광역시청 검도팀이 2026 하계 전국실업검도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석권하며 국내 최강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이후 그의 골프장·별장 주변 임시비행제한구역 위반이 잇따르고 있다.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서만 지난 6월 한 주말 동안 9건, 지난달 19일에는 10건 넘는 위반이 발생해 이 중 3건은 F-16 전투기 요격으로 이어졌다. 9일에도 같은 골프장 상공에 항공기 2대가 진입해 전투기가 출격했다.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는 이날 F-16 전투기가 항공기 2대를 제한 공역 밖으로 안전하게 호위해 이탈시켰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 소유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베드민스
강한 세력으로 일본 오키나와를 강타해 큰 피해를 끼쳤던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상하이 육상에 상륙해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1
글로벌 인기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라이브 서비스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개발사 ㈜네오플이 대규모 집중 채용 전형에 본격 돌입한다.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글로벌 게임 시장을 무대로 활약할 우수 인재들을 유치하기 위해 파격적인 주거 지원 및 분기별 항공료 지원 혜택을 전면에 내세웠다.넥슨컴퍼니의 핵심 개발 자회사인 ㈜네오플은 10일부터 제주본사를 기점으로 ‘던전앤파이터’ 프로젝트의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네오플의 대표작이자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한 온라인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의 라이
한국철도공사가 통합 철도앱 '코레일+'를 선보였다. 코레일은 지난 5일부터 9월 통합열차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 가운데 이용 편의성을 높인 '코레일+'를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승차권 예매절차 간소화다. 기존 7단계였던 예매 과정을 4단계로 줄이고 열차 소요시간과 정차 역수, 운임 등을 조회 화면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
고양시가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민관 합동 추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높인다.시는 스마트시티과에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추진단을 구성하고 8월 중 지역 각계 인사와 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범시민 추진단을 출범시킬 예정이다. 행정 조직뿐만 아니라 시민이 논의 주체로 참여해 함께 뛰는 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10일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는 고양시가 첨단 AI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대한민국이 AI 국제규범 논의 중심 무대에 서는 계기가 될 것"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주지구 제주클럽과 백록클럽‧뉴제주클럽‧오름클럽 등은 지난 8일 한림읍 비양도에서 합동
선거관리시스템에 투표자 수를 허위입력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이번 지방선거는 물론, 이전 선거에도 다수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이 같은 사실은 김영배 더불어민주
현대차그룹이 국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주차 로봇 실증 사업에 나선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위아, 현대건설이 구성한 컨소시엄은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현대차그룹은 이번 실증을 통해 공동주택 등에서 발생하는 주차면 부족과 혼잡, 안전 문제를 로봇 기반 스마트 주차 기술로 해결하는 방안을 검증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스마트 실증 사업으로 채택돼 국비 지원으로 진행된다. 실증은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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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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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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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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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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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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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동 행정복지센터·사업소 공금 지출 전수조사 착수
경기 과천시가 동 행정복지센터와 사업소를 대상으로 공금 관리 실태를 전면 점검한다. 과천시는 최근 경북 영천시와 경남 거창군에서 발생한 동 행정복지센터 회계 담당 공무원의 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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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메모리 조정 고비 넘겨"…삼성전자 주주환원 주목
모건스탠리가 최근 급락한 메모리 반도체주에 대해 조정 국면이 마무리됐다고 진단했다. 특히 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프로그램이 주가 반등의 촉매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연간 주주환원 규모가 최대 200조 원으로 추정된다는 국내 증권사의 분석까지 나오면서 주목된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지난 6일 낸 아시아 기술주 보고서에서 메모리 부문 조정의 가장 가파른 구간은 지나간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밸류에이션이 전술적 재진입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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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 돌풍 ‘붉은사막’, 글로벌 거장들의 기술 교과서 되다…펄어비스, ‘게임스컴 데브 2026’ 초청 강연의 전말
우리 게임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압도적인 성과로 글로벌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토종 대작이 있다. 출시 불과 3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달성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을 매료시킨 펄어비스의 대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그 주인공이다. 이제 글로벌 개발자들 사이에서 붉은사막은 단순한 흥행작을 넘어, 반드시 분석하고 배워야 할 ‘기술적 교과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10일 펄어비스는 오는 24일 독일 쾰른메쎄에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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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직업계고 학생 취업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개최
신한은행이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겨루는 '제4회 취업 포트폴리오 경진대회'를 열었다.신한은행은 지난 7일 서울 명동 신한 익스페이스에서 이 대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직업계고 2·3학년 474명이 참가했으며, 서류 예선을 거친 10명이 본선에서 진로 목표와 직무 관련 경험, 취업 준비 과정을 담은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심사에는 서울시교육청 취업지원관과 취업 컨설턴트, 고졸 채용 기업 담당자 등이 참여했으며,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 4명에게 총 700만 원 상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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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금융위 직권남용으로 보험연수원 AI투자 막아, 국회 조사 촉구"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금융위원회의 부당한 개입으로 보험연수원의 인공지능 신사업 합작투자가 차질을 빚고 있다며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를 요구했다.하 원장은 1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험연수원 AI 신사업 투자 가로 막은 금융위의 직권남용을 국회가 조사하고 바로잡아 달라"며 "금융위의 부당한 방해와 ‘유령규제’는 명백한 월권이자 민간 기구의 혁신 동력을 약화하는 행정"이라고 비판했다.그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국민과 국회 앞에 명확히 답변하고 국회가 이를 조사해 바로잡아야 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