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주지구 서제주클럽은 최근 아젠토피오레 1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에서 사회복지법인 선도원 부설 벧엘에 사랑의 쌀 10kg 106포를 기탁했다.이번 물품은 양두훈 취임회장이 회장 이·취임식을 기념해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로 마련한 것으로, 벧엘을 통해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양두훈 취임회장은 “취임의 뜻깊은 순간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주지구 제주클럽과 백록클럽‧뉴제주클럽‧오름클럽 등은 지난 8일 한림읍 비양도에서 합동
문음미 기자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 전라지방 회원들이 전주시복지재단의 ‘기부천사 캠페인’에 동참하며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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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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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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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주말 한강을 즐기는 새로운 여가 콘텐츠로 자리 잡아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을 시작한 지 11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50만명을 넘어섰다. 14일 서울시는 지난해 9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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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9월 1일자 인사 명단
【교육공무원】■초등◆승진▲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지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양정임 ▲교감→교장 △덕수초 강은실 △삼화초 김희 △동홍초 오현화 △도련초 한현숙 ▲교감→공모교장 △종달초 강은주 ▲교사→교감 △구엄초 이상수 △북촌초 김영필 △한림초 김춘남 △서귀북초 고경민 △서귀중앙초 김미성 △예래초 허희숙◆교장 중임▲도순초 김이 ▲도남초 박광철 ▲남원초 현석한◆전직▲교장→교육전문직원 △기획조정실장 이창환 △대외협력과장 신문진 △정서회복과장 양호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병진 ▲교육전문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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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울산 공공주택 6671가구 공급
올해 들어 울산에서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공공주택 6671가구를 공급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거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공급회복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단기적인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오는 2030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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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헌혈 캠페인 '레드챌린지' 20주년…4만5천여명 참여"
대상이 자사 헌혈 캠페인 '대상레드챌린지'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가운데 임직원과 일반 시민 등 누적 4만5천여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대상레드챌린지는 대상이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함께 혈액 수급 안정과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20일 대상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헌혈에 참여한 대상그룹 임직원은 누적 5천738명이다. 2020년부터 올해까지 일반 시민 3만9천424명도 헌혈에 동참했다.기부된 헌혈증서 8천629장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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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의 숲속편지(877호)
제아무리 더워도고추잠자리는가을을 몰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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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과 소통 노력 인정…'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선정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온 경기 안산시가 올해도 청년친화도시로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안산시는 청년정책과 소통 분야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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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내달 17일 과학 유튜버 ‘궤도’ 초청 도솔아카데미 개최
  충남 천안시는 내달 17일 시청 봉서홀에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2026 제3회 도솔아카데미’ 특강을 연다. 유튜버 궤도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의 현주소와 다가올 사회 변화를 짚어줄 예정이다. 강연 사전 예약은 이달 24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인터넷으로 진행한다. 시는 온라인 예약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취약계층 등을 위해 강연 당일 현장에서도 선착순 50명을 접수한다. 오는 11월 열리는 제4회 도솔아카데미에는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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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삽목 육묘, 늦게 나온 자묘도 활용 가능해”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딸기 삽목 육묘 시 늦게 발생한 자묘도 삽목 후 60여 일이 지나면 먼저 발생한 자묘와 생육이 비슷해지고 초기 수량에도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삽목 육묘는 모주에서 발생한 자묘를 절단해 육묘 포트에 삽목하는 방식으로, 줄기 유인 작업이 필요 없어 노동력을 줄이고 동일한 환경에서 묘를 관리할 수 있는 육묘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1∼3번 자묘를 이용하지만, 발생 시기가 최대 30일 이상 차이가 나 삽목 전에는 초장, 엽장, 관부 직경 등에서 생육 차이가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