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베이비 온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물품 600여개를 지역 아동·가족 복지시설 4곳에 전달했다.‘베이비 온 캠페인’은 지난달 열린 사회공헌 활동으로, ㈜메쎄이상과 대전관광공사, 베이비페어 참여 기업 등이 2500여만원 상당의 기부물품이 대전시사회서비스원에 모였다.지원 물품은 물티슈와 유아용 간식, 담요, 배도라지즙 등 600개로 아침뜰, 자모원, 정림원, 햇살누리의집 등 4개 시설에 이용자 특성과 수요를 고려해 전달했다.베이비페어 현장에서 시작된 기업의 자발적인 나눔을 복지 수요와 연
헥토헬스케어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퀸 시리킷 내셔널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비타푸드 아시아 2026'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아시아 최대 규모 헬스케어·뉴트리션 전문 전시회로 꼽히는 이 행사에는 650개 이상 기업이 참가했다. 83개국 관계자들이 몰리며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가 이뤄졌다고 주최사 인포마 마켓은 전했다.헥토헬스케어는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와 베이비·키즈 전문 브랜드 '김석진LAB'을 앞세웠다. 부스에는 '드시모네 4500', '드시모네 베이비·키즈 스텝'과
금천구는 9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구청 광장에서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으쓱 ESG 베이비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금천구 영유아 가정과 어린이집 등 500여 명이 함께한다. 참여자들은 중고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나누고, 장난감 수리와 자원 교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구는 아이들이 나눔과 재활용을 직접 경험하며 절약의 가치를 배우고, ESG 실천 습관을 눈높이에 맞게 익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행사는 1부 어린이집 참여와 2부 가정 참여로 나눠 진행한다. 1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보건소가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교감을 돕는 오감 체험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함평군은
지방 소멸과 저출생 위기 속에서도 아이 키우는 기쁨과 올바른 양육 정보를 나누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육아 축제가 막을 올린다. 24일 대구 엑스코와 메
제너럴모터스가 최고출력 721마력의 사륜구동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2027 코르벳 그랜드 스포츠 X'를 공개했다.13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이 차는 코르벳 E-레이를 대체하는 모델로, 전륜 전기모터와 후륜 V8 가솔린 엔진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동계를 적용했다.코르벳 그랜드 스포츠 X의 기본 가격은 쿠페 기준 11만2195달러다. GM 엔지니어들은 이 차를 '베이비 ZR1X'라고 부른다. 1250마력 ZR1X에 적용된 전동식 앞차축 구성을 거의 그대로
12시간전
관세청은 9월 9일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시에라리온 조세청과 ‘시에라리온 무역·물류 싱글윈도우 구축’ 사업 협력을 위한 상호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박헌 관세청 차장과 시에라리온 앤 마리 베이비 하딩 조세청 1부청장이 양해각서에 각각 서명했다.양해각서에는 시에라리온 세관의 현대화 및 정보화를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한국 관세청의 통관단일창구 구축 기술·경험 공유 ▲관세행정 현대화 분야 전문가 파견 ▲시에라리온 세관공무원 역량강
헥토헬스케어가 아시아 대표 건강기능식품 전시회에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헥토헬스케어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퀸 시리킷 내셔널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비타푸드 아시아 2026'에 참가해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와 베이비·키즈 전문 브랜드 '김석진LAB'의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비타푸드 아시아는 헬스케어·뉴트리션 기업들이 참가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전시회다. 주최사 인포마 마켓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65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해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글
반려동물 모니터링, 베이비 모니터링, 보안 등을 위해 홈카메라를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홈카메라를 선택하는 기준은 다양하다. AI 감지 기능이 탑재되었는지, 마이크로 SD 카드로 로컬 제어가 가능한지, 화각은 어느 정도인지, 자동화 기능이 어디까지 지원되는지 등이 있다.보안 관련도 주목해야한다. 어떤 보안 솔루션이 적용되었는지도 주목할 필요가 있지만, 홈카메라의 서버가 국내에 있는지 해외에 있는지도 눈여겨보면 좋다. 많은 소비자들이 국내 서버 제품의 보안 신뢰도를 높다고 여기고 있으며,
30일 대구 북구 엑스코 서관에서 ‘대구 베이비&키즈페어’가 열린 가운데 박람회장을 찾은 시민들이 동화책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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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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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6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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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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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강풍에 바지선 크레인 전도, 작업자 덮쳐…1명 사망.1명 부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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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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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공예품대전 울산 13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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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지난 8월 개최된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울산이 총 25점의 작품을 출품해 13점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공예 경연대회로, 우리나라 공예문화 발전을 이끌어 온 대표적인 행사다. 올해 대전은 8월10~11일 충남 부여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출품된 수백 점의 작품 가운데 231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울산은 김종필 작가의 ‘상감, 목향다정’이 목칠 분야 장려상, 김지선 작가의 ‘울산의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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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먹으로 되새기는 ‘한글도시 울산’, 울산미협 회원 40여명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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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미술협회 한글서예분과가 주관하는 ‘제5회 아름다운 한글전’이 9일 개막해 14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글도시 울산’의 문화적 정체성을 되새기고, 우리 한글이 지닌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미술협회 한글서예분과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한글서예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전통적인 한글서예의 아름다움은 물론, 다양한 서체와 표현을 통해 전통의 맥을 이어가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한글서예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익숙하게 사용해 온 한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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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대응기금 도입땐 울산 교부세 6천억 감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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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추가 세수 일부를 적립하는 미래대응기금을 도입할 경우 울산에 배분되는 보통교부세가 약 6000억원 줄어들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울산시민연대는 9일 성명을 내고 “미래대응기금 조성에 따른 지방교부세 산정방식 개편은 지방정부의 재정자율성을 축소하고 재정분권 방향에도 역행한다”며 국회에 지방정부별 재정 영향을 면밀하게 검증할 것을 촉구했다. 정부는 최근 10년간의 내국세 증가 추세를 웃도는 추가 세수 일부를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하고, 기금 전출액은 지방교부세 산정 기준인 내국세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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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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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개시!” 정말 순식간이었다. 수갑과 포승줄은 언제 풀었는지, “와!”, 하는 함성과 함께 그들은 주임 교도관을 비롯한 세 명의 교도관을 눈 깜짝할 새 제압하는 한편, 호송 칸의 운전 기사에게 차를 세울 것을 명령했다. 이제 상황은 역전되었다. 아까만 해도 영락없는 환자였던 두부 공장의 반장이 의기양양한 듯 일어나더니 나머지 재소자들에게 명령했다. “이 새끼들 묶어!” 교도관들은 졸지에, 출발하기 전 자신들이 재소자들을 묶었던 줄로 꼼짝없이 묶였다. 그래도 간부인 주임 교도관은 묶이면서도 반장을 타이르고 있었다. “이봐, 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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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여자축구 월드컵 가나에 완패… 에콰도르 잡아야 16강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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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상대로 승점을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던 한국 20세 이하 여자축구대표팀이 가나에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조 최하위로 밀려난 한국은 이제 에콰도르와의 최종전에 16강 진출 희망을 걸어야 한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U-20 여자 월드컵 C조 2차전에서 가나에 1-3으로 졌다.지난 6일 프랑스와 첫 경기에서 조혜영의 선제골을 앞세워 1-1로 비겼던 한국은 1무1패, 승점 1에 머물렀다. 반면 에콰도르와 1차전에서 0-3으로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