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클래시스의 주요주주 비씨피이센츄어인베스트먼츠가 2월 27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공개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비씨피이센츄어인베스트먼츠는 클래시스의 주식을 3007만241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5월 20일 대비 540만4300주 감소한 수치다.이번 주식 감소는 시간외매매로 인한 것으로, 변동일은 2026년 2월 27일이다. 해당 주식의 취득/처분 단가는 6만원으로 보고됐다.클래시스의 2026년 2월 27일 오전 10시 00...
미래에셋증권은 24일 신임 부문대표 및 리서치센터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를 통해 김민균 투자전략 부문대표가 WM STUDIO 부문대표로 자리를 옮겼고 박희찬 리서치센터장은 투자전략 부문대표로 선임됐다. 신임 리서치센터장에는 성장기업분석팀 소속 박연주 이사가 발탁됐다.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인공지능 활용을 통한 데이터 마케팅 강화와 고객 자산배분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번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김민균 WM STUDIO 부문대표는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자산배분
2차전지 제조 업체 세방전지가 보통주 1주당 2650원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세방전지는 이번 배당을 결산배당으로 진행하며,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4.02%로 제시됐다. 배당금 총액은 353억7871만1050원으로,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2026년 4월 17일로 기재됐으며,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7일 개최될 예정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4일이고, 사외이사는 3명이 참석했다.회사 측은 배당금이 이사회 또는 주주
자동차 부품 기업 두올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2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두올은 이번 배당의 시가배당율이 보통주 기준 3.2%이며, 배당금총액은 34억331만6880원이라고 밝혔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12월31일이다.주주총회는 개최하며, 정기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3월26일로 잡았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2월24일이다.배당 산정과 관련해 배당대상주식수는 2836만974주로, 배당기준일 현재 자기주식 31만3050주를 제외해 산정했다고 설명했다.종목 시세
반도체 장비·부품 기업 마이크로컨텍솔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25일 공시했다. 마이크로컨텍솔의 주주인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주식등의 수를 36만3952주 늘렸다고 보고했다.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2월 19일 기준 보유 마이크로컨텍솔 주식등의 수는 77만7728주, 보유 비율은 9.3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77만7728주, 9.36%를 보유 중이다.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2월 13일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장내매수로 의결권 있는 주식 41만3776주에서 24만
IDC·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케이아이엔엑스가 2월 24일 공시를 통해 코로케이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321억3320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389억259만4495원의 23.13%에 해당한다.계약은 2026년 8월 1일부터 2031년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판매·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선급금이 없으며, 대금은 청구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지정 계좌로 납부해야 한다.공시에 따르면, 이 계약은 자체 생산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계약
KOICA와 강원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농업경제역량강화 SP프로그램 연수생들이 지난 2월 27일,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첨단 스마트농업 단지를 방문해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SP프로그램은 KOICA와 강원대학교가 협력해 운영하는 국제 연수 과정으로, 말라위·태국·인도네시아·네팔 등 총 11개국 공무원과 정책 담당자를 대상으로 농업경제 및 농정 역량 강화를 위한 학위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농업·농촌 개발 경험과 정책 사례를 공유해 참가국의 농업 및 지역개발 정책 수립과 추진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배우 박민영이 2일 오후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태국 푸켓으로 출국하고 있다.이날 박민영은 브라운 긴 생머리에 베이지 크롭 자켓, 스웨터 재질의 브라운 케이블 니트 상하의와 미니백, 워커와 화이트 삭스 등으로 색맞춤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박민영은 다양한 러블리
파주시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힘찬 새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1일 기준으로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신입생이다. 요건을 충족하는 아동에게는 1인당 1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단, 재택 교육 등 미입학 아동, 외국인 아동, 타 시군에서 입학축하금을 이미 지원받은 경우는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대구 중구는 환경보호 실천과 주민들의 친환경 생활습관 함양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EM 배양액 무상 공급 사업’을 추진한다. EM 배양액은 유익한 미생물을 조합해 배양한 것으로, 항산화 물질 생성에 따른 악취제거와 수질정화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물 비료 대용, 주방 및 생활공간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에 대한 보복에 가세해 이스라엘을 타격하자 이스라엘이 레바논 전역을 상대로 대규모 공습에 나섰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사망 이후 중동 전선이 레바논까지 확대되는 양상이다.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헤즈볼라는 2일 성명을 통해 하메네이의 “순교”에 대한 보복으로 밤사이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과 드론을 발사했다고 밝혔다.헤즈볼라는 “하메네이의 순혈에 대한 보복이며 레바논과 그 국민을 방어하고 반복되는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미사
도롱뇽, 악어 등 국제적 멸종위기종 밀반입이 4년간 10배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이 2일 관세청과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제적 멸종위기종 밀반입이 최근 몇 년 사이 급증했다. 구조 신고 역시 지속되고 있으나 온라인 불법 거래 관리 체계는 여전히 갖춰지지 않은 걸로 나타났다.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국제적 멸종위기종 밀반입 단속은 2016년~2021년, 즉 6년간 5건에 그친 반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51건이 적발되며 단기간에 약 1
갤러리벨라는 오는 3일부터 차명원 초대 첫 개인전 'Lines of Life-인생의 선을 긋다' 를 연다.차명원 작가의 ‘선’은 삶을 기록해 나가는 과정으로, 매일의 시간을 살아내는 인간의 존재 방식이며, 단순한 조형적 제스처가 아니라 삶의 축적과 흔적을 남긴다.반복적으로 이어지는 선들은 마치 일기장의 문장처럼 그가 지나온 감정의 순간들을 기록한다. 동시에 그 선들은 현대인이 공유하는 고민과 정서를 함축하며, 개인의 이야기를 넘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의 흐름으로 확장된다. 재료를 긁고 쌓아 올리는 과정은 하루하루 축적되는 삶
세종시가 오는 13일까지 안전취약계층의 위기 대처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상반기 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찾아가는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시민안전교실은 안전교육 전문강사를 통해 생애주기별 5대 안전분야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5대 안전분야는 △일상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이다. 시는 지난해 총 508회의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진행, 관내 기관·단체 428곳에서 1만 3912명에게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노인시설 17
대구 중구의회의원들이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청라언덕에서 열린 만세운동 재현행사에 참석해 독립정신 계승의 뜻을 밝혔다.지난 1일 오전 10시부터 청라언덕 3·1만세운동길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경과보고와 기념사, 만세삼창, 재현 퍼포먼스, 체험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시민과 학생, 공무원 등 900여명이 모여 태극기를 흔들며 1919년의 함성을 되살렸다.이날 중구의회에서는 김효린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참석했다. 김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3·1운동은 우리 지역에서 시작된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선열들의 희생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상임이사직에 선출해 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합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복지 향상과 지역 축산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강원 홍천축협 강경필 상임이사는 지난 19일 취임 일성으로 이렇게 밝혔다. 강 상임이사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경청하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든든한 복지조
파주시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힘찬 새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1일 기준으로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신입생이다. 요건을 충족하는 아동에게는 1인당 1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단, 재택 교육 등 미입학 아동, 외국인 아동, 타 시군에서 입학축하금을 이미 지원받은 경우는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KOICA와 강원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농업경제역량강화 SP프로그램 연수생들이 지난 2월 27일,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첨단 스마트농업 단지를 방문해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SP프로그램은 KOICA와 강원대학교가 협력해 운영하는 국제 연수 과정으로, 말라위·태국·인도네시아·네팔 등 총 11개국 공무원과 정책 담당자를 대상으로 농업경제 및 농정 역량 강화를 위한 학위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농업·농촌 개발 경험과 정책 사례를 공유해 참가국의 농업 및 지역개발 정책 수립과 추진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도롱뇽, 악어 등 국제적 멸종위기종 밀반입이 4년간 10배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이 2일 관세청과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제적 멸종위기종 밀반입이 최근 몇 년 사이 급증했다. 구조 신고 역시 지속되고 있으나 온라인 불법 거래 관리 체계는 여전히 갖춰지지 않은 걸로 나타났다.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국제적 멸종위기종 밀반입 단속은 2016년~2021년, 즉 6년간 5건에 그친 반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51건이 적발되며 단기간에 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