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관련 개인회사 건물 무상 사용 의혹문제 제기한 협회장까지 탄핵 위기 사단법인 한국쌀가공식품협회 고위급 임원이 협회 자산과 인력을 개인회사 운영에 활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협회 내부 직원이 최근 해당 임원을 업무상배임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면서, 협회 운영의 공공성과 투명성 문제까지 도마에 오르고 있다. 한국농업신문이 입수한 고발장에 따르면 문제의 임원은 협회 소유 건물 일부를 본인이 관여한 개인회사에 무상으로 사용하도록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는 지난지난 6일 인천 연수구 경원재 바이워커힐에서 '건설산업 불공정 생산구조 정상화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에 건설제도 개선을 요구했다.이날 행사에는 조흥수 협회 인천시회장, 윤학수 협회 중앙회장, 협회 회원 등 180여명을 비롯해 신재경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
김만식 기자 = 충주시파크골프협회는 23일 충주 파라다이스 웨딩홀에서 협회 소속 37개 클럽 회장 및 임원, 협회 임원 등 16
한국낙농육우협회 충북도지회는 지난 1월 28일 충북낙협 치즈체험장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영숙 협회 여성분과위원장, 강정애 충북여성분과위원장, 김홍섭 충북 청년분과위원장, 협회 대의원, 낙우회장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정헌모 지회장은 “지회장을 맡은 이후 처음으로 정기총회를 개최하게 됐다”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후보자 초청회가 17일 오후 5시 동두천 벨루체웨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중앙회 회장 후보 김성관과 경기북부도회장 후보 명영준이 참석해 협회 운영 비전과 공약을 제시했다.김성관 후보는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협회, 회원사들을 위한 협회”를 강조하며 소기업의 동반성장, 구태를 버린 개혁, 전기공사 시장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통해 전기인의 자부심 회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명영준 경기북부도회장 후보는 “도회장 판공비, 도회비, 사업비 등 집행내역 공개와 협회별 지원 강화 및 지원
“회원들이 언제든지 드나들 수 있는 사랑방 같은 협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제22대 한국미술협회 울산시지회장 선거에 당선된 김광석 차기 울산미술협회장은 임기 동안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공약으로 울산미술협회 사무국 확장 이전을 꼽았고, 이를 통해 협회 사무국을 회원들의 사랑방 같은 장소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차기 회장은 “현재의 협회 사무국은 공간이 협소해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조차 없는 실정”이라며 “미술기금 1억7000만원과 현재 사무실 전세금 8000만원 등을 합해 이전할 만한 곳을 알아보고 있다.
한국CM협회가 1월 28일 ‘서울시 도시정비사업 CM 활성화 방안’ 주제의 간담회를 개최, 도시정비사업 CM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CM협회는 최근 도시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CM의 역할 및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도시정비 CM 전문성을 보유한 협회 회원사의 의견을 수렴하고, 제도 개선 및 참여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코자 간담회를 개최한다는 설명이다.이날 협회 회의실에서 열리는 간담회는 도시정비 CM 수행 경험 또는 수행 의향이 있는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15시간전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공적단체로서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10일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6년 소방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협회 중앙회를 비롯 전국 13개 시도회가 공동으로 참여해 총 6천6백만원 상당의 소방용품을 소방취약계층에게 지원했다. 이 가운데 협회 중앙회는 10일 서울 중구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소방취약계층 지원사업 행사를 갖고 소방용품 구입비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이날 기증받은 성금으로 소방용품을 구입해 화재에 취약한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일 김석기 국토교통부 신임 건설정책국장과 간담회를 갖고 건설업계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는 전문건설협회 세종시 인근 시·도회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 중앙회 이성수 수석부회장과 지종철 상임부회장, 윤태연 대전시회장, 류근형 충북도회장이 함께했다.참석자들은 △안전하고 품질 높은 건설현장 조성 △건설업 생산구조 정상화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협회 측은 전문건설업과 종합건설업 간 상호시장 허용 이후 중소 전문공사 입찰시장의 과열과 혼탁이
한국디벨로퍼협회는 28일 역삼동 협회 회관 대강당에서 협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KODA 2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005년 창립 이래 대한민국 부동산개발산업의 성장을 견인해 온 한국디벨로퍼협회의 20년 역사를 집대성한 사사 발간을 축하하고, 향후 새로운 20년을 향한 도약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20년사 편찬 경과보고 ▲20년사 헌정식 ▲감사장 및 감사패 수여 ▲세레모니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헌정식에서는 20년사 편찬을 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시갑 부사장, 시노펙스 주식 2365주 증가
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시 ‘해외 선진문화 탐방’ 학부모 간담회
진주시는 11일 시청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겨울방학 해외 선진문화 탐방 장학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는 지난 1월 관내 18개 고등학교 학생 55명이 참여한 ‘해외 선진문화 탐방 장학사업’과 관련해 참여 학생 학부모가 참석해 탐방 성과에 대한 공유와 함께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해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겨울방학 해외 선진문화 탐방’은 프랑스와 영국을 방문해 세계적인 명문대학의 투어와 특강, 역사·문화 명소 탐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시 ‘해외 선진문화 탐방’ 학부모 간담회
진주시는 11일 시청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겨울방학 해외 선진문화 탐방 장학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는 지난 1월 관내 18개 고등학교 학생 55명이 참여한 ‘해외 선진문화 탐방 장학사업’과 관련해 참여 학생 학부모가 참석해 탐방 성과에 대한 공유와 함께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해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겨울방학 해외 선진문화 탐방’은 프랑스와 영국을 방문해 세계적인 명문대학의 투어와 특강, 역사·문화 명소 탐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진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자유시장을 방문한데 이어, 12일에는 새서부시장을, 13일에는 천전시장과 중앙시장을 포함한 중앙상권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유통 환경의 변화와 소비 위축으로 고충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실시했다.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직접 제수 용품을 구매하며, 명절의 물가 동향을 살피고, 현장에서 느끼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한편,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진주시는 시민들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 팔룡동, 동민과 함께하는 설맞이 대청소로 쾌적한 명절 준비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동민과 함께하는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에는 팔룡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푸르미클린팀, 자율방재단 등 지역 내 여러 단체 소속 단체원과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진눈깨비가 떨어지는 궂고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팔룡동 일대 곳곳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주택가 골목길과 이면도로, 상가 밀집 지역,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도시공사, 주거복지 우수사례 3개 사업 선정… '현장 밀착형 복지' 확대
1시간전
부산도시공사가 관리 중인 영구임대아파트 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주거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혁신 사례 발굴에 나섰다.부산도시공사는 관내 9개 복지관이 참여한 '주거복지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최종 선정된 3개 우수 사업을 향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사가 복지관과 협업해 추진해 온 주거복지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진대회에서는 중장년 독거 남성 자립 지원, 장애인 역량 강화, 주민 공동체 활성화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