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코리아풋볼파크 진입도로를 24일 개통한다. 시는 서북구 입장면 유리교차로에서 코리아풋볼파크를 연결하는 총연장 3.0㎞, 왕복 4차로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510억원이 투입됐다. 도로 폭은 25m 규모다. 시는 도로 개통으로 코리아풋볼파크 이용객과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
한국수력원자력이 벌목 공사를 시작으로 포천양수발전소 본공사에 착수했다.포천양수발전소는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일원에 조성되며, 총 사업 면적은 214만 4,337제곱미터, 예상 사업비 1조 7,508억 원의 대규모 사업이다. 설비용량은 700메가와트 규모로, 2033년 12월 준공 목표다. 사업시행은 한수원, 시공은 현대건설 등 3개사가 수행한다. 이번 착공은 상부댐 진입도로 및 스위치야드 조성을 위한 벌목 작업이며, 앞으로 상부댐 진입도로 개설,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상징인 ‘코리아풋볼파크’ 진입도로가 24일 전면 개통한다. 천안시는 서북구 입장면 유리교차로에서 코리아풋볼파크를 잇는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마치고 개통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코리아풋볼파크 접근성을 높이고 주변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510억 원을 투입해 서북구 입장면 유리교차로부터 가산리 361-8번지 일원까지 총연장 3.0km, 폭 25m 규모의 왕복 4차로 도로를 조성했다.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코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상징인 ‘코리아풋볼파크’ 진입도로가 오는 24일 전면 개통한다. 충남 천안시는 서북구 입장면 유리교차로에서 코리아풋볼파크를 잇는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마치고 개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축구파크 접근성을 높이고 주변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510억 원을 투입해 서북구 입장면 유리교차로부터 가산리 일원까지 총연장 3.0km, 폭 25m 규모의 왕복 4차로 도로를 조성했다. 시는 도로 개통으로 이용객과 주민에게 안전한
전남광주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대비해 대형버스 운행 2차 모의훈련을 실시하며 승하차와 주차 등 교통 동선을 집중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전날 섬박람회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 일원에서 대형버스와 시내버 등 7대를 동원해 진행됐다. 진모지구 일원은 섬이라는 지형과 협소한 진입도로 등으로 인해 평소 주말에도 상
전남광주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주행사장인 진모지구 주변의 교통혼잡 최소화를 위해 주 진입로 일방통행과 단계별 교통체계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진모지구 일원은 섬이라는 지형과 협소한 진입도로 등으로 인해 평소 주말에도 상습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곳으로, 박람회 기간 차량이 집중될 경우 심각한 교통 대란이 우려되는 곳이다. 이에 여
장흥군은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립장흥호국원 설계 착수에 따른 추진상황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장흥군수, 군의회 의장, 국가보훈부 장관정책보좌관 및 국립묘지혁신과장, 마을대표, 보훈단체장, TF 주요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국가보훈부의 국립장흥호국원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에 따른 설계방향과 추진일정을 설명했으며, ▲예양공원 충혼탑 이전 ▲호국원 진입도로 개설 방안 ▲안장 기수 확장 및 사업비 변동 등에 대해 질의 답변하는 시간
장흥군은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립장흥호국원 설계 착수에 따른 추진상황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장흥군수, 군의회 의장, 국가보훈부 장관정책보좌관 및 국립묘지혁신과장, 마을대표, 보훈단체장, TF 주요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국가보훈부의 국립장흥호국원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에 따른 설계방향과 추진일정을 설명했으며, ▲예양공원 충혼탑 이전 ▲호국원 진입도로 개설 방안 ▲안장 기수 확장 및 사업비 변동 등에 대해 질의 답변하는 시
여수시의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는 제256회 여수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경도 진입도로 공사 현장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을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활동은 경도지구 진입도로 개설과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경도 진입도로 사업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한 뒤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했다.이어 202
박일배 양산시의회 의장이 소주동 천성리버타운아파트 진입도로 장기 민원 해결을 위한 민관 합동 대책 간담회를 지난 29일 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진행했다.간담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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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이름 남긴다…동아쏘시오홀딩스, 사명 변경 추진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한 뒤 사명을 '동아제약'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법적으로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존속법인이지만,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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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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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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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폭염·가뭄 대책 마련 촉구 긴급 간담회 개최
영양군의회는 8월 4일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과의 폭염대처상황, 지역개발과의 농업용수 가뭄 현황 및 대책, 환경보전과의 생활용수 공급대책 등을 보고받았다. 최근 마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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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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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승진 .. 교육부 고위직들 '각자도생' 명퇴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최근 들어 교육부 고위 관료들의 명예퇴직이 잇따르고 있다. 이재명 정부 들어 이렇다 할 승진 인사가 단행되지 않으면서 인사 적체가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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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20만원 지급 '순항'…강릉은 10만원 민생지원금 조례안 '부결'
속초와 강릉의 민생지원금 정책이 엇갈리고 있다. 속초시는 시민 1인당 20만원의 민생 회복지원금 지급에 속도를 내며 신청 첫 주 만에 지급률 60%를 넘어선 반면, 강릉시는 1인당 1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위한 조례안이 시의회에서 부결되면서 사업 추진 자체가 무산됐다.속초시는 지난달 20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민생 회복지원금을 지난주까지 시민 4만9천122명에게 지급해 전체 대상자의 61.6%가 지원금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지급 방식별로는 시청 홈페이지와 지역사랑상품권 앱 ‘CHAK’를 통한 온라인 지급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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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83세 폐렴 환자, 동해해경청 헬기로 강릉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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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울릉도에서 치료가 어려운 80대 응급환자를 야간 헬기로 강릉까지 긴급 이송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6시7분께 울릉도에 거주하는 박모씨가 폐렴 증상으로 울릉의료원에서 진료를 받았으나, 현지에서 치료가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해양경찰에 긴급 이송을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동해해경청은 양양회전익항공대 소속 헬기를 야간 긴급 출동시켰다. 헬기는 이날 오후 7시48분께 울릉도에서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을 태우고 강릉으로 이동했다.이송 과정에서 동해해경청 구급대원들은 약 50분간 헬기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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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투표 당선, 시민 목소리 더 듣겠습니다”…수원 시의원들 시민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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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열린 간담회에서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른 지역사회 변화부터 기후위기와 에너지전환, 민주시민교육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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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양식장 고수온 피해 '눈덩이'…27곳서 어류 27만7000여마리 폐사
연일 40도 육박하는 폭염 여파로 경북 포항 연안의 고수온이 이어지면서 지역 양식장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8일 포항시에 따르면 7일 기준 지역 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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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양식장 고수온 피해 확산…27곳서 어류 27만7천 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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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 28℃ 강도다리 피해 집중…포항시, 40억원 투입해 액화산소·순환펌프 지원 해수부·경북도·포항시 등 현장 합동점검…추가 피해·복구 대책 논의 경북 포항 연안의 고수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