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함께 ‘천안지역 전력공급 안정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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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력 공급 문제 해결의 모범 사례로 꼽히는 ‘지방도 318호선’ 모델을 도 전반으로 확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도는 김동연 지사의 특별 지시에 따라...
전기화와 인공지능 확산으로 전력수요 구조가 급변하는 가운데 정부가 국제 무대에서 전력망 유연성과 에너지 안보 강화를 핵심 의제로 제시했다.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에너지기구 2026년 각료이사회에 참석해 24시간 365일 안정적 전력공급 체계 전환과 데이터센터 분산 정책 등 구체적 해법을 공유하며 글로벌 논의를 주도했다.이번 회의는 ‘전기화 시대의 에너지 안보’를 주제로 열렸다.에너지 시장 불확실성
한국남부발전이 인천 연료전지 발전소를 찾아 현장 중심 안전경영에 나섰다. 준공 1주년을 앞둔 사업장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동시에 무결점 안전체계 확립을 통해 안정적 전력공급 기반을 다지겠다는 취지다.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7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호랑에너지 연료전지 발전소를 방문해 현장 안전경영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현장경영은 호랑에너지 준공 1주년을 앞두고 발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상옥
    충남 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함께 ‘천안지역 전력공급 안정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중장기 전력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설명회는 산업단지 조성, 데이터센터 유치 등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비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으며,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한전 관계자, 시 관련 부서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도시 개발과 산단 확장, AI센터 건립 등으로 급증할 전력 수요에 대비해 안정적인 에너지 인프라를 확보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
한국남부발전이 동계 전력수급 안정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 기반을 동시에 점검하며 현장 중심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경영진이 직접 발전 현장을 찾아 연료 설비와 수소 인프라 건설 공정을 확인하고 협력사와 소통에 나섰다.한국남부발전은 26일 박영철 경영기획부사장이 삼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저탄장 및 수소화합물 인프라 설비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협력업체와의 상생 경영 강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경영은 삼척빛드림본부의 안정적 전력공급 기반인 저탄장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함
중동 정세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동서발전이 주요 발전소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전력공급 대응태세 강화에 나섰다.한국동서발전는 10일 오후 3시 당진발전본부에서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대응 현황을 점검하는 현장 안전경영활동을 실시하고, 연료 수급 상황과 발전설비 운영 상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달 이란 사태 이후 국제 정세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즉시 비상대책반을 가동했다. 이어 3일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열어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연료·재무·안전·보안 분야 대응 방안을 전사
한국동서발전은 3일 중동정세 대응을 위한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연료수급 실시간 점검 강화 등 전사적 대응태세 점검에 나섰다. 한국동서발전은 최근 발생한 이란 사태와 관련해 국제 정세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발전연료 수급 위험 사전 차단, 안정적인 전력공급 체계 유지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료 수급 현황 △환율변동·금융 위험 △해외사업 영향·파견직원 안전대책 △시설안전·보안 관리체계 점검 등 중동정세 변화로 인해 파급될 수 있는 전력산업 전
동서발전이 중동정세 불안에 따른 연료수급과 금융 리스크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긴급 상황점검에 나섰다. 전사적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전력수급 안정 유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동서발전은 3일 오전 10시 권명호 사장 주재로 ‘중동정세 대응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연료수급 실시간 점검 강화 등 대응태세를 점검했다.동서발전은 지난달 28일 발생한 이란 사태 이후 국제 정세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즉시 비상대책반을 가동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발전연료 수급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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