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드론 기반 물류서비스 확대에 나선다.시는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하고 경천섬 일대 드론 배송 서비스 고도화와 상용화 기술 완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행정수도 완성에 대응한 도시계획 전면 재정비 구상을 밝혔다. 그는 3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통령실과 국회가 세종에 들어오고, 향후 법적 제약이 해소되면 대법원·헌법재판소·선거관리위원회·감사원 등 헌법기관 이전 가능성도 커진다”며 “이 같은 대전환에 맞춰 도시계획 역시 전면적인 수정·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도시계획의 큰 틀은 2006년 수립된 것”이라며 “20년이 지난 만큼 시대 변화와 행정수도 격상이라는 새로운 위상을 반영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야한다”고 밝혔다. 특히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이유는.▲도민과 함께 시작한 제주의 변화를 멈추지 않고 끝까지 완성하기 위해서 설계의 4년에 더해 완성의 4년이 필요하다.민선 8기 제주도는 제주가 가진 근본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주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제주만의 산업을 선제적으로 육성하고 첨단산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섬이라는 지리적 한계로 인한 교통과 물류 제약, 관광과 1차산업에 의존하는 산업구조는 외부적인 충격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지난 4년 동안 에너지·AI·디지털 대전환, 신산업 육성, 관광과 1차산업 고도화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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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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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 취임 뒤 최저치로 떨어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연일 언급하며 전쟁 종결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 육군 정예 공수사단 병력이 이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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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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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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