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활동이 시작됐다. 국토교통위원에 배정된 신성범 국회의원은 지난달 30일 첫 회의에 참석해“유의동 위원장, 복기왕 민주당 간사와 정동만 국민의힘 간사와 함께 국민들의 생활에 직결되는 국토위에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인사했다.앞서는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기관장 등 관계자들과의 잇따른 면담을 통해 어르신 주택, 철도, 도로 확충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한국토지주택공사 이성훈 사장과의 면담에서 “LH가 공급하는 농촌형 임대주택은 설계 단계부터 노인의 생활 습관과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