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25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범정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교육부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가 미래 핵심 산업인 반도체·바이오·로봇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첨단
경북도는 12일 경북연구원에서 도와 대학, 기업, 연구기관, RISE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중심 초광역 인재 양성 전략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추진에 착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행정 통합 연계 초광역 인재 양성 전략과 초광역 협업 성장엔진 인재 양성 모델에 대한 발제가 이어졌으
5시간전
인천광역시가 미래 핵심 산업인 반도체·바이오·로봇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올해 시는 첨단 패키징을 중심으로 한 시스템반도체 연구개발을 지원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바이오 선도기업과 중소기업 간 개방형 혁신을 통해 상생 협력 생태계 조성에 역량을 집중한다. 또한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로보컵 2026 인천’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로봇산업 저변을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인 구자열 후보가 3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두 번째 핵심 공약인 “첨단원주” 비전을 공개했다.이번 첨단원주 비전은 원주의 산업·공간·교통·상권을 통합적으로 발전시키는 성장 전략으로, 구 후보는 이를 통해 원주를 “최첨단도시”이자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첫 번째 핵심 공약은 원주 곳곳의 유휴지 활용이다. 특히 원주교도소 부지를 단계적으로 정비해 시민에게 돌려주는 **‘원주의 상징 생명평화광장’**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구 후보는 “단순한 빈 공간이 아니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26일 오전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 주재로 열린 ‘중앙·지방 재정전략협의회’에 참석해 대구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부단체장이 모여 중앙과 지방 간 재정 협력 강화 및 지역별 현안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대구시는 지역 경제의 체질 개선과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4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주요 건의 사항은 △5극 3특 산업통상부 성장엔진 산업 관련 대구시 산업의 조속한 선정 및 국비 지원 △통합지방정부에 대한 구체적·
특성화 지방대학 사업을 통해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가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중부권 성장엔진’으로서의 통합대학 비전을 선포했다.국립공주대와 충남대 글로컬대학사업단은 2월 23일, 충남대 중앙도서관에서 ‘초광역 지역성장엔진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 앞서 두 대학은 통합 글로컬대학으로서 ‘중부권 성장엔진’ 비전을 선포했다.이날 포럼과 비전 선포식에는 국립공주대 임경호 총장, 충남대 김정겸 총장, 국가과학기술회 김영식 이사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방승찬 원장, 하나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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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인터뷰] 농산업 스코프3 유예 안도가 아닌 ‘혁신의 골든타임’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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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000만명↑…한국영화 25번째
극장가가 조용하던 시기에 뜻밖의 흥행 돌풍이 일어났다. 거대한 특수효과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도 아니다.왕과 궁궐, 그리고 권력과 인간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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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합천군은 지난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공모를 앞두고 초계면 도시재생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쇠퇴 진단 및 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전과 전략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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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 드론택시 UAM 선도도시로 만들겠다"
"고양시를 하늘을 나는 드론택시 UAM 선도도시로 조성하겠습니다."민경선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4일 "현재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한강 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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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출생아 수, 10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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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거주하는 외국인 비중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비전문취업 비중은 다소 감소하고 있는 반면 전문취업과 유학생 비중은 높아진 것으로 집계됐다.11일 국가데이터처의 '체류자격별 거주지역별 외국인 현황'을 보면 전국 외국인의 33.8%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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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주도민회, 재경동문회장 초청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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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알뜰주유소 경유가 급등 뒤늦게 인지 사실 아냐…선제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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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제주도민 물류비 부담 획기적으로 개선"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 확대, 농어민 물류 사각지대 해소, 해상 운임 인하, 물류기본권 조례 제정으로 도민 물류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겠다는 공약을 11일 발표했다.문 의원은 “제주도는 올해부터 1인당 추가배송비 지원 한도를 기존 4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하향 조정는데 이는 도민의 체감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면서 “또한 송장에 농장명이나 조합명이 표시될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약 5만 명에 이르는 농어민이 여전히 제도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제주도민은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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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신항, 국비 확보...국가관리항 전환 추진"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제주항을 국가관리항으로 전환해 제주신항 사업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겠다고 11일 밝혔다.위 의원은 이날 공약 발표를 통해 “제주항의 개발·관리 권한이 제주도로 이관되면서 제주 균특회계로는 3조8278억원의 제주신항 사업비를 확보하기 어렵고, 도가 가용할 수 있는 연간 800억원으로는 기존의 항만 유지 보수조차 벅찬 실정”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정부 부처와 협의를 통해 제주항을 국가관리항으로 전환하고, 해양수산부가 교통시설특별회계 를 통해 직접 예산을 편성해 제주신항을 개발하는 방안을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