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이강구 의원은 10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방지현 의원이 10일 열린 ‘제313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박찬대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방지현 의원이 수난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수난구호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경비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4일 인천시의회에 ...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최병은 의원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자치법규 모니터링 의견을 반영해 지역상품 우선구매 조례의 차별적 소지가 있는 용어를 정...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방지현 의원이 10일 열린 제313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백령공항 건설과 배후부지 개발, 인천 아이 ...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방지현 의원이 수상에서 발생하는 조난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수난구호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수난구호활동 참여자에 대한 경비 지원 및 해양재난구조대의 임무 수행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했다.4일 방지현 의원에 따르면 지난 3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인천광역시 수난구호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원안가결됐다.이 조례안에는 ‘해양재난구조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해양재난구조대원을 새로 포함하고,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방지현 의원이 10일 열린 ‘제313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박찬대 인천시장과 해양항공국장 등을 상대로 백령공항 건설·배후부지 개발 사업과 인천 아이 바다패스 정책에 대해 질의했다.방지현 의원은 먼저 서해5도 주민들의 30년 가까운 숙원사업인 백령공항 건설과 관련해 “당초 2030년 12월 준공·개항이 목표였으나 타당성재조사와 환경 절차 지연으로 개항이 2033~2034년까지 밀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고 지적했다.이어 박찬대 시장에게 현실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문세종 의원이 인천시민이 합리적인 경제적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경제교육을 받을 수 있는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7일 산업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313회 임시회’에서 문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경제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금융상품과 디지털 거래가 다양해지고 경제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시민이 일상에서 합리적인 경제적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지역 차원의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최병은 의원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자치법규 모니터링 의견을 전격 반영해 조례 내 차별적 소지가 있는 용어를 정비하는 ‘인천광역시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기존 조례상 사용되던 '우선'이라는 표현이 자칫 관외 사업자를 배제하고 특정 사업자에게만 배타적 혜택을 주는 차별적 요소로 해석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최병은 의원은 "현장에서 공정 거래와 지역경제 보호의 균형을 맞추는 법적 정비가 시급하다
고성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지난 21일 거류면 감서리 산성마을 일원에 조성 중인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를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시범단지의 공정 현황과 향후 계획을 살펴보고 산성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연계사업의 진행 상황을 함께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진 축산 행정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한 경북 상주시의회와 함께 스마트축산 관련 의정활동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는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등 정보통신기술을 축산시설에 접목해 기존 축사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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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