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지난해 7월 9일 개정한 ‘원자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를 10월 안에 다시 개정한다. 경북도 공직감찰팀이 특정감사를 벌여 ‘기
망월천 미사호수공원 친환경 수질개선 사업인 워터스크린 설치 예산이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삭감됐다.공원녹지과 소관 일반회계 28억 원과 환경정책과 소관 특별회계 28억 원이 각각 삭감된 채 안건이 처리됐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고양시의회에 13일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제2회 추경보다 1828억원 증가한 3조7818억원 규모로 일반회계 1083억원, 특별회계 745억원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에 기금융자 397억5500만원이 반영됐으며, 3년 거치 후 5년째부터 원리금을 균등분할상환(금리
17시간전
충북 청주시는 19일 4조4965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 예산안은 제1회 추경보다 10.5%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 3조9889억원과 특별회계 5076억원으로 편성됐다.시는 `시민특별시' 초석이 될 사업과 주민 숙원·현안 사업 마무리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주요 성장·도약 사업으로는 에어로폴리스 3지구 조성 218억원, K-바이오스퀘어 부지 매입 144억원, 방사광 가속기 전력 인입공사 45억원을 반영했다.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남시의회가 1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 열린 제35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비롯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 총 20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집행부에서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 중 망월천 친환경 수질개선 사업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결과 공원녹지과 소관 일반회계 28억 원과 환경정책과 소관 특별회계 28억 원이
충북 청주시는 약정기간 만료를 앞두고 시 금고 지정을 위한 제안 모집 공고를 했다.시 금고는 공개경쟁 방식으로 현재와 같이 복수로 지정한다. 1금고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중 일반회계 재원, 고향사랑기금을 담당한다. 2금고는 그 외 기금을 관리한다.선정된 금융기관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시 금고 업무를 수행한다.신청 자격은 청주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은행법에 따른 은행 중 지방회계법에서 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금융기관이다. 제안서는 오는 8월 2
충남 금산군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8795억원 규모로 편성하고 금산군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예산은 지방교부세 및 순세계잉여금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기정예산 8159억원 대비 일반회계 603억원, 특별회계 27억원, 기금 6억원 등 총 636억원이 증가했다.예산이 증가한 주요 사업은 △금산마음돌봄 복지마을 조성 53억원, △상리지구 뉴빌리지 사업 51억원, △지방투자 촉진사업 49억원,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35억원, △보건소 이전신축사업 30억원, △상수도 위탁 운영대가 27억원, △금산사랑상
대전시가 기정예산보다 4715억원 늘어난 7조9029억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제출했다.이번 추경에는 일반회계 3940억원, 특별회계 775억원이 증액됐다.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지역화폐 온통대전 발행, 미래 전략산업 육성, 법정의무경비 등 필수사업에 우선 배분됐다.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한 재정 혁신 방안으로 일반운영비와 행사성 경비 등 경직성 경비 55억원을 절감했다.일하는 문화 개선을 통해 초과근무수당 23억원을 절감했으며, 시의회도 재정 혁신에 동참해 올해 시
서울시 성북구의회는 10일 폐회 중 운영위원회를 열고, 제321회 임시회 회기를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협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는 8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개회하며,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9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6년도 제2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고, 임시회 마지막 날인 9월 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기간
충북 충주시는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금 횡령 의심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유사 사례를 예방하고 공금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충주시 공금관리 전수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시는 회계·감사부서를 중심으로 공금관리 전수점검 TF팀을 구성해 오는 9월18일까지 읍면동, 직속기관, 사업소, 본청 등 전 부서의 지출내역을 집중 점검한다.점검 대상은 2026년 1월1일부터 7월20일까지 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을 포함한 e호조+ 전체 지출거래이며, 거래처별 지급내역과 함께 사업·회계담당 공무원 등 직원에게 지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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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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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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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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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알립니다] 전리아 아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태어난 날짜 : 2026. 08. 05. 오전 09:08아빠이름 : 전유태엄마이름 : 박윤지아가이름 : 전리아성별 : 공주님❤몸무게 : 2.89 kg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리아야, 엄마아빠 옆에 와줘서 너무 고맙고 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할게. 너무 사랑해♡*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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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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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의 디지털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스마트경로당'이 일부 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스마트경로당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지만 특정 지역에 구축이 집중되면서 거주 지역에 따른 디지털 복지 서비스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국회 과방위 민주당 김현 의원이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에 구축된 스마트경로당은 모두 5377개소다.지역별 편차는 뚜렷했다. 경남에는 1306개소가 구축돼 전국 스마트경로당의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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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김원진 의원은 지난 14일 청라생활문화센터를 찾아 개관 준비현황과 남은 절차를 점검하고, 올해 말 예정된 개관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달라고 관련 부서에 요청했다.청라생활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22억 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748㎡ 규모로 조성됐다. 생활문화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청소년 모임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센터는 2024년 9월 착공했지만 기존 시공사의 공사 포기로 사업에 차질을 빚었다. 이후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해 공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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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립도서관, ‘조미상 작가와의 만남’ 특강
인천 미추홀구 구립도서관은 9월 19일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조미상 작가와의 만남’ 특강을 연다.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영유아가 책을 매개로 양육자와 소통하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독서문화 사업이다. 이번 특강은 양육자와 독서 활동가가 유아·아동의 성장 단계에 맞는 독서 지원 방법을 배우고, 가정에서 지속 가능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강은 9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용비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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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는 청라동 주민들에게 문화·복지·돌봄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할 ‘청라생활문화센터’ 건립공사를 완료하고 연말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청라생활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22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748㎡ 규모로 조성한 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시설이다.센터에는 생활문화센터를 비롯해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 모임공간 등이 들어서며, 아동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돌봄 거점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준공은 공사 중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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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정 구청장, LH와 ‘영종구 정책협의체’ 구축 속도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인천국제공항과 경제자유구역, 택지개발지구 등이 복잡하게 얽힌 영종지역의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LH 등 지역 유관기관의 자원을 지역 발전의 원동력으로 환원하기 위한 잰걸음에 나섰다.손화정 영종구청장은 지난 19일 오후 서해구 청라동 소재 한국토지주택공사 청라영종사업본부를 방문해 서환식 인천지역본부장 등 LH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에 관해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영종지역의 토지 공급과 주택사업을 주도적으로 담당하는 LH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