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시간전
한국동서발전 경영진이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전력수급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현장안전경영활동에 나섰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6일 권명호 사장이 울산발전본부를 찾아 현장 안전경영활동을 벌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음 달 27일까지 이어지는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설비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 사장은 울산발전본부에서 △재난·비상상황 대응 체계 △전력수급 비상시 대처 방안 △현장 안전관리 및 설비·인력 운영 계획 △고위험 작업 안전관리 대책 등 중요 사항을 직접 점검했다. 특히
4주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제3연륙교 개통을 앞두고 2일 오전 비상상황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합동훈련은 관할 소방서, 경찰서, 인천해양경찰서, 유지관리사업단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상황 전파, 초기 대응, 출동 구조 및 화재 진압 순으로 펼쳐졌다.이번 훈련은 제3연륙교 개통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훈련은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2차 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제3연륙교가 시민이 언제나 안심하고 건너는 다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9일 KT 컨소시엄과 인천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 사업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열차운행과 관제, 비상상황 대응에 각각 사용되던 통신체계를 하나로 통합해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위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은 2026년에 정기 여객선 선장 적성심사를 6회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적성심사는 여객선 선장으로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심사하는 것으로, 여객선에 선장으로 승선하려는 사람은 적성심사를 반드시 통과해야 한다.심사는 취항항로의 표지 및 항로 특성 숙지여부, 출항 전 감항성 검사 능력, 비상상황 대응 능력 등 6가지 항목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와의 구술시험으로 진행된다. 합격 시 적합증서가 발급되며 유효기간은 발급한 날로부터 3년이다.정기 적성심사는
인천교통공사는 최근 KT 컨소시엄과 인천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 사업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열차운행과 관제, 비상상황 대응에 각각 사용되던 통신체계를 하나로 통합해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철도통합무선망은 열차와 관제센터, 현장 직원 간 통신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운영하는 국가 표준 통신체계다. 공사는 이를 인천 1호선과 2호선 전 구간에 적용한다. 또한 인천 2호선에는 관제
iM뱅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비상대비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iM뱅크는 2022년 금융위원장 표창, 2023년 국무총리 표창에 이어 올해 대통령 표창까지 거머쥐며 국가 비상대비 역량을 갖춘 국내 최고 금융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iM뱅크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비상상황에서도 핵심 금융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위기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iM뱅크는 전산센터 이원화와 네트워크 전력 이중화, 비상복구체계 강화 등을 통해 유사시에도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은 2026년에 정기 여객선 선장 적성심사를 6회 추진한다.여객선은 13인 이상의 여객을 운송할 수 있는 선박으로 유·도선, 마리나선박 등을 포함한다.적성심사는 여객선 선장으로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심사하는 것으로, 여객선에 선장으로 승선하려는 사람은 적성심사를 반드시 통과하여야 한다.심사는 취항항로의 표지 및 항로 특성 숙지여부, 출항 전 감항성 검사 능력, 비상상황 대응 능력 등 6가지 항목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와의 구술시험으로 진행된다. 합격 시 적합증서가 발급되며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은 내년 정기 여객선 선장 적성심사를 6회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여객선에 선장으로 승선하는 사람은 반드시 적성심사를 통과해야 한다.심사는 취항 항로의 표지 및 항로 특성 숙지 여부, 출항 전 감항성 검사 능력, 비상상황 대응 능력 등 6가지 항목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와의 구술시험으로 진행된다. 합격 시 적합증서가 발급되며 유효기간은 발급한 날로부터 3년이다.정기 적성심사는 내년 적합증서를 갱신해야 하는 선장들을 고려해 1월, 4월, 6월, 7월, 9월, 12월 실시된
한국동서발전 경영진이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전력수급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현장안전경영활동에 나섰다.이번 현장 안전경영활동은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설비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권명호 사장은 26일 울산발전본부를 방문해 △재난⋅비상상황 대응체계 △전력수급 비상상황 시 대처방안 △현장 안전관리 및 설비⋅인력 운영 계획 △고위험 작업 안전관리 대책 등 중요사항을 직접 확인했다.울산발전본부는 기동정지가 자주 발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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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새해 맞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추진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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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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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장기 차트가 가리킨 9달러 시나리오…'이 구간' 넘으면 횡보 끝
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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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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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지난 12월 24일 한국인정기구로부터 역학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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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배우 칸야위 송무앙이 28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린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고대현※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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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 통합 특별법 발의 임박…여야 의원 27명 공동 추진
경북·대구 행정통합과 관련해 법률안 발의가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국회 처리 과정에서 심의 결과가 남아 있어 상임위와 법사위를 거쳐 본회의 통과 관문을 넘을지에 대한 전망은 이르다.28일 국민의 힘에 따르면 경북·대구 지역구 국회의원 25명과 비례대표 2명 등 총 27명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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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점검…정부, 애로사항 청취·조속 추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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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 만성적인 가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주요 대책 사업들이 현장 점검을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받았다. 정향우 기획예산처 사회예산심의관은 28일, 강릉 연곡 지하수저류댐과 평창 도암댐 일원을 방문해 가뭄 피해 예방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 부처 및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현장 점검에는 기획예산처 사회예산심의관을 비롯해 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책관, 원주지방환경청,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강릉시는 지난해 주 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11.5%까지 급감하며 생활용수 공급에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