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흠 제주특별자치도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제주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인사청문 경과보고서에서는 기후·환경 분야 전문성과 중앙정부 협력 경험, 정책조정과 갈등관리 경험, 직무수행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판단했다.특위는 이 후보자가 환경부와 대통령실, 원주지방환경청 등에서 약 30년간 기후·환경정책을 담당하며 탄소중립과 환경산업, 자원순환, 환경갈등 조정 등에 전문성과 중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 9기 핵심 과제인 ‘기후·경제’ 정책을 이끌 초대 기후경제부지사로 이창흠 전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을 최종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이 신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정범 의원은 26일 열린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제주의 지하수 관리와 통합물관리 체계 구축과 함께 데이터센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정범 의원은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제주의 지하수 관리와 통합물관리 체계 구축과 함께 데이터센터 등 미래산업 유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정범 의원은 26일 기후경제부지사 인사청문회에서 제주 제2공항 건설에 대한 집행부의 명확한 입장과 정확한 정보 공개를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조만간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창흠 제주특별자치도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가 "도지사 역시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의 의견에 구속을 받게 된다"며 제2공항에 대한 정책적 판단과 다른 결과가 나오더라도 따를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후보자는 26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기후경제부지사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실시한 인사청문회에서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의견을 묻는 더불어민주당 김봉현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김 의원은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결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당이 26일 열리는 이창흠 제주특별자치도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야당을 배제해 편향적으로 구성됐다며 더불어민주당을 강하게 성토했다.국민의힘 제주도당은 25일 이태경 부대변인 명의로 논평을 내고 "총 9명으로 구성된 인사청문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8명, 진보당 1명으로 채워졌으며, 제1야당이자 원내 2당인 국민의힘 의원은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라고 지적했다.이어 “조례상 상임위원장 추천 형식이라는 핑계를 대고 있으나, 결과적으로 제1야당의 검증 기회를 원천 차단하고 여권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초대 기후경제부지사로 이창흠 전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을 임명했다.이 부지사는 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97년 공직에 입문했다. 환경부에서 제주 출신 최고위 공직자로 재직하는 동안 제주의 주요 환경 현안 해결과 기후·환경정책 발전에도 힘을 보탰다는 평가를 받았다.임명에 앞서 인사청문 특별위원회는 이 부지사의 전문성과 정책 추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합’ 의견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제주도는 이 부지사의 합류를 계기로 청정에너지 전환을 신산업 육성과 도민 소득·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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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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