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현재 대구지방국세청 산하 세무서 14곳 중 세무대 및 경북 출신, 서장 역임 1회가 '최다'인 것으로 나타났다.본지가 올 6월 30일자 인사를 분석한 결과이다.임용구분으로는 세무대 출신이 12명이고, 7급공채가 2명이다.세무대 출신은 전재달 북대구서장이 7기이고, 이병탁 남대구서장과 임종철 서대구서장, 박준배 영덕서장 8기, 이동훈·김대중·윤재복 서장이 10기, 이규진 안동서장 12기, 강민성 김천서장과 김유신 포항서장 14기, 채진우 수성서장과 김주식 상주서장 15기 이다. 출신지로는 경
8월 현재 광주지방국세청 산하 15개 세무서 중 11곳이 세무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또 호남 출신이 10명으로 가장 많고, 서장 역임 횟수는 1회가 '최다'이다.본지가 지난 6월 30일자 인사를 분석한 결과, 광주청 산하 세무서 15곳 중 세무대 출신이 11명이고 7급공채가 3명, 행시 출신이 1명이다.세무대 출신은 장영수 광산서장이 7기이고, 백계민·전강식·홍영표 8기, 손병양 광산서장과 양용산 정읍서장 9기, 이승철 해남서장 10기, 박운영 군산서장·김덕은 목포서장 12기, 최영훈 익
경기 화성특례시가 4개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처음 마련한 권역별 콘서트가 동탄에서 막을 올렸다. 대규모 공연장을 벗어나 시민 생활권 안으로 문화행사를 옮겼다는 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도록 구청 종합민원실을 비롯해 관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민원 환경을 새롭게 정비한다.남구는 10일 “주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생각함을 활용해 주민들의 의견과 제안 사항을 수렴했다”면서 “해당 내용을 반영해 구청 종합민원실과 관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주민 행복 민원실 조성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민원실 환경 개선은 구청 종합민원실뿐만 아니라 17개 동 행정복지센터까지 함께 추진해 주민
서울 강서구가 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구청 간부들이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를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확대간부회의’는 구청 모든 부서와 동주민센터의 간부들이 참석하는 회의로, 9월 1일 오전 9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월 1·3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마다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회의 현장을 공개한다.주요 정책과 현안이 결정되는 회의 과정을 주민들에게 있는 그대로 공개해 신뢰 행정을 구현하고, 방송 중 운영되는 ‘실시간 채팅’ 기능을 통해 주민들이
10명 안팎 선발해 10월부터 숏폼 제작지역 잘 아는 내부 인력 활용해 숨은 관광지 발굴 지자체 관광 홍보도 ‘잘 만든 영상’보다 얼마나 빠르게 눈길을 붙잡느냐가 중요지면서 대구 북구청이 외부 제작사 중심의 정형화된 홍보에서 벗어난다. 구청 직원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지역 관광지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도록 구청 종합민원실을 비롯해 관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민원 환경을 새롭게 정비한다. 남구는 10일 “주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생각함을 활용해 주민들의 의견과 제안 사항을 수렴했다”면서 “해당 내용을 반영해 구청
부산진구는 2026년 8월 28일 구청 자치협력실에서 남부교육지원청 학부모회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부산진구청과 남부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회장 16명과 구청·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영욱 구청장이 직접 주재하여 학교 및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생생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참석한 학부모회장들은 통학로 정비, 사고예방 캠페인 활동 실시 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건의뿐만 아니라, 환경보호 교육, 체육시설 설치, 학생 대상
부평구는 올해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구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28일 오후 3시 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진흥 유공자 표창, 여성친화도시 영상 상영,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실천 다짐과 함께 평생학습관·문화재단 협업 특별공연이 진행된다.구청 7층 식당에서는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 공간도 운영한다. 8개
대전 대덕구의 숙원인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에 청신호가 켜졌다. 대덕구는 대전지역 세무서 신설안이 최근 행정안전부 심의를 통과해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대덕구는 현재 유성구 죽동에 위치한 북대전세무서 관할로, 주민과 기업들이 국세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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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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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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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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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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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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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8일부터 제333회 임시회…추경안 등 29건 심사
조례안 등 주요 안건 상임위·예결특위 거쳐 16일 본회의서 최종 의결 경북 포항시의회가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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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해수욕장 일원서 9~13일 '제11회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 레이스
해양 레포츠의 정점에 있는 국제 요트대회가 전북 부안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전북특별자치도요트협회는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 동안 변산해수욕장에서 제1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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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안전 패트롤카' 전국 확대... 현장 안전관리 강화
한국농어촌공사는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 8개 지역본부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작동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KRC 안전 패트롤카'는 건설 장을 불시에 방문해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현장 안전 점검 수단이다. 지난 3월 본사에 1대를 배치한 뒤 8월까지 작업 중지 5건과 시정 조치 20건을 실시했다.공사는 이번에 8개 지역본부에 순찰차를 1대씩 추가 배치해 총 9대를 운영한다. 전국 단위 불시 점검과 함께 지역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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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전북 추석연휴 화재원인 분석해보니…3건 중 1건 '담배·조리·소각'
지난 5년간 전북지역 추석 연휴에 하루 평균 3.8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전북소방본부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추석 연휴 동안 도내 화재를 분석한 결과 총 102건이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5년간 연휴일수 27일 기준 하루 평균 3.8건으로 인명피해는 2명이 다쳤으며 재산피해는 8억5547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화재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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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참가…AI·디지털트윈 기술 소개
인천광역시가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행사에 참가해 인천이 추진하는 인공지능과 디지털트윈 등 첨단 스마트도시 정책과 기술을 소개한다. 인천시는 오는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