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명의 종로세무서장 중 세무대 출신이 7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그리고 행시가 1명, 7급공채 1명, 8급 경력채용이 1명이다.동아일보 및, 서울경제, 아주경제, 머니투데이, 내일신문, 뉴스1, 연합뉴스, 연합뉴스TV, 채널A 등이 관할에 있다.본지가 지난 10명의 종로세무서장 면면을 살펴본 결과, 세무대 출신이 7명으로 '최다'이다.제48대 전을수 서장, 제49대 고점권, 제50대 김광칠, 제51대 최경묵, 제52대 공병규, 제55대 권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