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월 현재 국세청 복수직서기관 이상 비고시 출신이 238명이고, 이 중 세무대 출신이 174명으로 비고시 전체의 6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다음으로 7급공채 출신이 58명, 9급공채가 6명이다.본지 분석 결과, 2026년 4월 현재 국세청 복수직서기관 이상은 총 373명이다. 외부파견 인원은 제외한 수치다.고시 등이 135명이고, 비고시 출신이 238명이다.비고시 인원은 복수직서기관 이상 전체의 63.8%를 차지하고
부산지방국세청 산하 세무서 19곳 중 올 3월 현재 세무대 및 경남 출신, 서장역임 1회가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국세청의 올 1월 2일자 인사를 반영한 결과다.본지 분석 결과, 3월 현재 총 19개 세무서 중 세무대 출신이 15명으로 전체의 78.9%를 차지했다. 주종기·권상수·김종진·정도식 등 4명이 7기, 황순민 8기, 정성우 9기, 이동규·박성기·남용우 10기, 이석중·김정현 11기, 최만석·이동현 13기, 김영하(동래
대전지방국세청 소속 17개 세무서 중 세무대와 충청 출신, 서장역임 1회 서장이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국세청의 올 1월 2일자 인사를 반영한 결과다.본지 분석 결과, 총 17개 세무서 중 세무대 출신이 10명으로 전체의 58.8%를 차지했다. 김완구 보령세무서장과 이완희 천안세무서장이 7기, 오원화 대전서장·오원균 서대전서장·박순주 제천서장·김종일 충주서장 등 4명이 8기, 박현수 논산서장 9기, 이정민 아산서장 11기, 이화명 영동서장과 김장년 예산서장이 12기이다.고시출신으로는 이인희 세종서장, 안경민 동청주서장·
3월 현재 인천지방국세청 산하 15개 세무서 중 세무대와 영남 출신, 서장역임 1회 서장이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국세청의 지난 1월 2일자 인사를 반영한 결과다.본지 분석 결과, 총 15개 세무서 중 세무대 출신이 10명으로 전체의 66.7%를 차지했다. 윤재원 남동서장과 박달영 인천서장이 7기, 김영기·전주석·임식용 서장이 8기, 양순석 부천서장 9기, 김지훈 광명서장 11기, 서철호 의정부서장 12기, 정승태 연수서장 13기, 서원식 고양서장이 16기다.그리고 고광덕 포천서장이 7급공채, 변희경 동고
□ 과장급 전보▲국세외수입징수관리1팀장 천주석 ▲국세외수입징수관리2팀장 안혜정 ▲75년생 ▲세무대 13기 ▲8급특채 ▲국세청 장려세제6팀장 ▲해남세무서장 ▲중부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77년생 ▲성균관대 ▲5급경채 ▲국세청 법무과 법무4팀장 ▲중부청 조사3-1-4팀장 ▲국세외수입징수기획2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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