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9월 15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협력해 구리시청, 구리시체육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등 관내 3개소에서 세 번째 ‘행복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저출생·고령화로 헌혈 인구가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공직자와 시민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헌혈 문화를 확산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장에는 헌혈 버스 6대가 배치됐다. 구리시청에서 3대, 구리시체육관에서 2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1대가 운영됐으며, 구리시 공직자와 시민 등
중부뉴스통신 = 대구 달서구가 지난 17일 월성네거리에서 구민감사관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와 구민이
구미시가 젊은 공직자들의 목소리를 청렴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부패 상황을 직접 체험하는 실전형 교육을 통해 조직 내부의 청렴문화 바꾸기에 나선다.구미시는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2026 청렴문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일방적인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직접 참여
경산시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14일 하양꿈바우시장을 시작으로 15일 경산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18일 자인시장에서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고 지역 상권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 공직자와 유관기관, 각종 단체
고창군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인구 '5만 명' 선을 극적으로 지켜냈다. 2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8월 31일 기준 군 인구는 총 5만 2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월인 7월 대비 19명이 늘어난 수치로, 최근 몇 년간 이어진 저출생과 고령화, 대도시 인구 유출의 거센 파고 속에서 거둔 값진 성과다. 이번 인구 사수는 전 공직자와 유관기
논산시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산 베니키아호텔 일원에서 임용 3년 이내 새내기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새내기 공직자 적극행정 워크숍’ 2회 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1회차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새내기 공직자의 적극행정 실천 역량을 높이고 시민 중심 행정 마인드와 청렴의식을 갖춘 공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첫날에는 적극행정 제도와 우수사례를 다룬 ‘국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을 비롯해 ‘슬기로운 청렴생활’, 세대 간 이해와
충북 음성군이 갑질과 부정청탁 등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뮤지컬로 풀어내며 공직자와 군민이 함께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군은 지난 15일 음성명작관에서 ‘2026 음성군 청렴콘서트’를 열고 청렴 특강과 뮤지컬 공연,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법령과 규정을 설명하는 기존 교육에서 벗어나 공연과 대화를 통해 청렴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서다. 행사의 중심 프로그램인 청렴뮤지컬에서는 배우들이 갑질과 부정청탁,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등 공직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연
나주시는 9일 오전 8시 20분 한전KDN 사거리 일원에서 이전공공기관과 기업인, 상인회 등과 함께 ‘추석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지역 상권 이용을 독려하고 민생회복지원금과 나주사랑카드 사용을 활성화하는 한편 지역에서 생산한 농수산물과 기업 제품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한 나주시 공직자와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기업인, 상인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
한국국제교류재단는 9일 제주도청 제2청사에서 2026 찾아가는 공공외교 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날 아카데미에는 공직자와 국제기구 관계자, 대학 국제교류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평화의 섬 제주’에서 국제교류 업무를 담당하는 지역 내 관계자들의 공공외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김선재 제주대학교 교수가 국제정세의 이해 및 지역 공공외교를 주제로 최신 국제정세와 이에 발맞춘 지자체 공공외교의 방향을 설명한다. 이어 최종현 전 외교부 의전장이 글로벌 에티켓·매너와 의전을
필리핀 오로라주 공직자 방문단이 지난 7일, 춘천을 찾아 재난 대응체계와 노인복지, 환경기초시설 운영 현황 등을 살펴봤다.이번 방문은 순복음춘천교회 초청으로 마련됐다. 아리엘 사투르노 비통 마리아 오로라 시장과 노엘 C. 둘라이 마리아 오로라 부시장, 레트 로난 T. 앙가라 발레르 시장을 비롯한 오로라주 공직자와 관계자 등 약 20명이 춘천을 찾았다.방문단은 먼저 춘천시청을 찾아 시의 재난 대응체계와 통합관제센터 운영 현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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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19.20일 제20회 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제주 전역에서 ‘제20회 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을 개최한다.이번 축전에는 147개 학교, 453개 클럽에서 초등학생 1874명, 중학생 2429명, 고등학생 1575명 등 총 5878명이 참가한다.경기는 농구, 배구, 배드민턴, 연식야구, 족구, 축구, 치어리딩, 탁구, 티볼, 풋살, 플로어볼, 피구, 줄넘기, 넷볼, 킨볼, 육상, 키즈런, 창작댄스, 프리테니스, 양궁 등 20개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인 바운스발리볼로 진행된다.제주도교육청은 종목별 경기단체와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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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태풍 두쥐안 정보 등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내륙 중심 안개 유의, 모레까지 낮과 밤 큰 기온차!
9월 14일 괌 동쪽 먼 바다에서 해상에서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 53호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다.53호 열대저압부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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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떡집 착한가게 가입 현판 전달식 개최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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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천궁’ 주산지 복원 첫걸음...연작시험 현장 간담회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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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9월 15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노동·돌봄·성평등·산업안전이 묻는 ‘선제적 책임’
9월 15일 사회 진단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두고 막판 조정에 들어간 노사, 반복되는 ‘자녀 살해 후 자살’을 극단적 아동학대로 보고 사회안전망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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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현수회, 시각장애인과 맞손…‘힐링데이 행복한 동행’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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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소외 계층을 향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HD현대중공업 현수회가 시각장애인 동반 나들이 프로그램을 주최했다.현수회 측은 HD현대1%나눔재단의 지원을 받아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소속 회원들을 초청해 ‘힐링데이 행복한 동행’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전했다.야외 활동에 제약이 많은 시각장애인들에게 지역 명소 탐방과 문화 체험의 장을 열어주고, 자원봉사자들과 소통하며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하도록 돕고자 기획된 자리다.해당 나들이에는 복지관 소속 시각장애인 회원 25명을 포함해 행사 관계자와 봉사 인력 등 도합 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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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첫날부터 금 4개… 한국, 종합 3위 쾌조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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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을 되찾았고, 테크볼에서는 한국인 초대 챔피언이 탄생했다. 근대5종의 금메달 2개까지 더해 한국 선수단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경쟁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한국은 20일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 등 모두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 11개의 중국, 6개의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다. 개회식 다음 날 본격적으로 시작된 메달 레이스에서 여러 종목이 고르게 힘을 보탰다.이날 네 번째 금메달은 남자농구가 책임졌다. 한국은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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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울·부·경 ‘해양 IoT 무선통신 시범망’ 협업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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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울산·부산·경남 해역에 해양 IoT 무선통신 시범망을 공동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바다에서는 육지와 달리 전파가 멀리 닿지 않고, 통신 요금이 높아 정보통신 기술 도입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해수부와 ETRI는 오는 2030년까지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항로표지 기반 해양 IoT 무선통신 체계 기술개발’을 함께 추진한다. 해양 IoT는 사람·선박·해양 시설물 등에 저렴한 소형 단말기를 부착해 위치정보 및 센서 정보를 전송하는 해양 특화형 무선통신 기술이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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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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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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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차오름센터, 2000여명 함께한 ‘독(讀)파민 차캉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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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차오름센터는 지난 19일 청소년과 가족,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청소년 축제 독파민 ‘차캉스 : 오늘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자극적인 미디어 환경에서 잠시 벗어나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휴식을 경험하고 가족·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야외 도서관을 조성해 빈백에 누워 자유롭게 책을 읽는 ‘눕독’ 공간을 운영했다. 또 마음의 소리에 집중하며 책을 읽는 ‘사일런스 리딩북’을 비롯해 ‘그림책 싱잉볼 명상’, ‘삼천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