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이 21일 간부회의에서 각 실국장 주도하에 모든 사업을 재검토해 관행적 사업을 과감히 줄이는 등 예산이 가장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실국장이 소관 사업의 성과와 필요성을 살펴 도시 성장에 꼭 필요한 사업에 조직과 예산, 인력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올 가을 예정된 조직개편과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내년도 예산 수립을 언급하며,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지출 구조조정을 실천하겠다는 강한 의지도 내비쳤다. 각 실국이 소관하는 사업을 분류하고 여기서 생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난 21일 제1회 인천광역시장 군수․구청장 정책회의에 참석해 강화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이날 박 군수는 “신임 인천시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로운 시정 운영 아래 인천이 더욱 발전하고, 강화군도 인천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강화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인천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핵심 현안사업을 간단히 설명하고 협조를
충남 논산시가 지역 성장동력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0일 부시장 주재로‘2027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정부예산 확보 중점사업의 추진 현황과 적기 대응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논산시의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는 지난해보다 961억원 증가한 1조237억원으로 국·도비 보조금 5320억원, 교부세 4494억원, 조정교부금 423억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기획재정부의 정부예산안 심의 일정에 맞춰
양구군이 파로호와 소양호를 활용한 양수발전소 건립 가능성 검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풍부한 수자원과 산악 지형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를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 살펴보겠다는 구상이다.이번 사업 검토는 민선 9기 인수위원회가 양구의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사업으로 양수발전소 건립 필요성을 제안한 데서 출발했다. 양구군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발전소 입지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업 추진의 현실성과 지역에 미칠 파급효과를 단계적으로 따져볼 계획이다.양수발전은 전력 수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국토기술대전을 열고 기술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국토·도시 사업에 적용 가능한 기술이면 전공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수상팀에는 상금과 채용 우대가 주어진다.LH는 국토·도시 분야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제17회 국토기술대전'을 열고 오는 28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국토기술대전은 국토·도시 분야의 기술과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추진되는 공모전으로 올해 공모 주제는 LH가 시행하는 국토·도시 분야 사업 및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경주시가 주요 현안사업의 국·도비 확보를 위해 여야 정치권과 공조에 나선다.경주시는 오는 13일 더불어민주당, 14일 국민의힘과 각각 시청 알천홀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국·도비 확보 전략과 주요 현안사업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성장동력 확충과 민생경제 회복에 필요한 사업을 정부와 경북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소속 정당 시·도의원과 당 관계자, 경주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해 내년도 국·도비 건의사업과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한다.경주시는 내년도 국·도
고물가와 경기침체, 의료인력 부족 등 지역사회의 현안이 겹치는 가운데 강릉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필수의료 안정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지역 의료계와의 소통을 확대하는 한편 공공부문이 앞장서는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역량 강화에도 속도를 내며 시민 체감형 시정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강릉시는 지난 5일 지역 의료기관과 의약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필수의료 안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주요 병원장과 의약단체 관계자 등
AI·전략산업 인프라·첨단 모빌리티 등 미래 건설기술 분야 인재 영입 집중8월 18일까지 채용 공고 진행… 우수 과학기술자 유치 본격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글로벌 우수인력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건설연은 현지시각 8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진행 중인 ‘2026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 기간 중 우수 한인 과학기술자를 대상으로 ‘건설연 첨단인프라 분야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채용설명회는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대한민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을 이끌고 있는 박수현 지사가 지난달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어 차관을 연이어 만나며 내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막바지 대응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박 지사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 최종 편성에 앞서 5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조용범 차관과 면담을 갖고 정부 예산안에 반영돼야 할 충남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부처안에 미반영되거나 일부 감액된 사업의 필요성을 다시 설명하고 국가 균형 발전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사업의 정부예산 반영 및 국가계획 반영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을 이끌고 있는 박수현 지사가 지난달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어 차관을 연이어 만나며 내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막바지 대응에 열을 올리고 있다.박 지사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 최종 편성에 앞서 5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조용범 차관과 면담을 갖고 정부 예산안에 반영돼야 할 충남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이번 방문은 부처안에 미반영되거나 일부 감액된 사업의 필요성을 다시 설명하고 국가 균형 발전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사업의 정부예산 반영 및 국가계획 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스탠다드차타드가 유니스왑 토큰 UNI의 2030년 목표가로 제시한 100달러가 너무 낮을 수 있다고 밝혔다.13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제프 켄드릭 스탠다드차타드 디지털 자산 리서치 글로벌 총괄은 로빈후드 체인에서 발생한 유니스왑 수수료 수익이 UNI 소각으로 빠르게 이어지면서 기존 전망치를 다시 볼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핵심 근거는 유니스왑의 최근 수수료 수익 증가다. 디파이라마 집계 기준 유니스왑 프로토콜 수익은 7월27일부터 8월12일까지 하루 평균 24만4222달러를
대상·최우수상·우수상 등 시상10월 27일 부산 벡스코 ‘2026 대한민국건축문화제’ 개막식서 시상식 거행 ‘제21회 2026 대한민국공간문화대상’이 개최, 공모에 들어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건축가협회는 더 좋은 공간을 위해 애쓴 개인, 단체 및 지자체와 그 공간을 대상으로 ‘2026 대한민국공간문화대상’ 공모전을 개최, 문화적인 시민공간과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공간문화 창조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주도적 역할과 지속적인 시민참여를 독려한다.‘
대한항공은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을 접목한 정비결함 분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LG CNS와 아마존웹서비스 약 6개월간 공동 개발해 완성한 것으로 정비사가 결함 증상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AI가 문맥을 파악해 정비 이력과 유사 사례를 찾아준다. 기존 정비 현장에서 쓰이던 약어와 비정형 기록도 표준 문장을 자동 변환한다. 주요 조치 사항과 결함 부위 등 핵심 정보도 자동으로 추출해 정비 데이터의 활용도도 높였다.아울러 그동안 흩어져 있던
대우건설이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세계적 조경설계 그룹 ‘슈퍼매스스튜디오’와 손잡고 목동8단지만의 차별화된 조경 공간을 선보인다. 세계적인 조경 디자인 역량을 목동8단지에 접목해 입주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누릴 수 있는 쾌적하고 품격있는 주거공간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슈퍼매스스튜디오는 핀란드의 대표 해안도시 개발 프로젝트인 ‘헬싱키 사우스하버’를 비롯해 뉴욕 ‘라과디아 공항 터미널 B 컨코스 파크’, 기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서울시 ‘G3 서울 기획위원회’ 출범에 맞춰 공사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SH 미래비전위원회’를 출범했다.10일 첫 회의를 열고, 이현석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김현아 가천대학교 사회정책대학원 초빙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했다.위원회는 서울시 ‘G3 서울플랜’과 연계해 부동산·주택 시장 변화, 주거 복지 수요, 건설 사업 여건 등 주요 현안을 검토하고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됐다.출범 후 100일 동안 업무 절차 개선,